아직도 삼영보영운수 일부 기사님들의 난폭운전이 있는 편입니다. 저는 삼영운수 8-1번 노선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지만, 안양1번가는 하도 끼어드는 차들도 많고, 지하철 공사중이라 둘째치더라도, 다른 곳에서 과속하고, 난폭운전 하는 것을 자주 경험합니다.
특히 이건 일반버스나 전기저상버스 할 것 없이 말이죠.
그리고 한달 전에 운전면허증 재발급된거 동안경찰서에서 받고, 집에 가기 위해 3번 버스를 탔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난폭운전이 제법 심했습니다. 심지어 전기저상버스였는데도 말이죠. 목련선경아파트 지나는데도 과속을 해서 결국에는 몇 정거장 안 가서 그냥 내렸습니다.
반대되는 사례로, 안양에 진입하는 서울버스 업체인 우신버스랑 대원여객은 되게 천천히 운행하는데 말이죠.(441, 502, 540, 541 등 다만, 542번은 대원여객 소속)
안양시 버스들의 난폭운전 문제로 예전부터 민원도 많았고, 뉴스에도 오르락 내리락 했는데, 아직까지도 일부 노선이나, 일부 기사님들의 난폭운전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은 좀 그렇긴 합니다.
안양시 버스들의 난폭운전이 하루빨리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250원
군포->금정->성결대 가는 60번도 막 날아다니더군요
마을버스도 10-1은 장난 아니더군요
공통점으로 정류장을 마치 터치하고 바로 다음 정류장 가듯이 빠르게 다니니 조심 안하면 내리다 넘어지겠더군요
말씀하신 542나 성남 광역인 대원 3330 333 이런건 조용조용해서 좋던데요...
안양시는 시내, 마을버스 할 거 없이 난폭운전이 심한 편입니다. 특히, 삼영보영운수는 안양시의 향토기업이나 다름 없는데, 반복되는 난폭운전으로 인해, 애꿎은 시민들이 피해를 봐야 한다는 것이 짜증날 따름이죠.
'가족생각 하시면서 운행하세요~ 말씀드린적이 있는데
수원에서 안양1번가 가는 버스였는데....
아~ 정말 무서웠습니다.
1달만에 손목 발목이 맛이 가더라구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