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휴지로도 닦고
별 생각없이 안경을 관리하던 사람이라
렌즈에 어마어마한 스크래치를 달고 생활하던 사람인데
이번에 자이스에서 좀 좋은 렌즈로 맞추면서
애지중지 까진 아니지만
나름 안경점에서 준 융으로만 닦았거든요.
근데 벌써 기스가 ㅠㅠ
안경 렌즈에 붙은 큰 먼지나 오물들은 대충 물로 헹궈낸 뒤 닦아야 할까봐여.
왠지 먼지 등이 달리붙은 상태에서
융으로 닦으면서 기스가 난게 아닐까 생각드네요.
앞으론 초벌로 물티슈로 가볍게 닦은 후
융으로 빡빡 닦아야 겠슴다.
별 생각없이 안경을 관리하던 사람이라
렌즈에 어마어마한 스크래치를 달고 생활하던 사람인데
이번에 자이스에서 좀 좋은 렌즈로 맞추면서
애지중지 까진 아니지만
나름 안경점에서 준 융으로만 닦았거든요.
근데 벌써 기스가 ㅠㅠ
안경 렌즈에 붙은 큰 먼지나 오물들은 대충 물로 헹궈낸 뒤 닦아야 할까봐여.
왠지 먼지 등이 달리붙은 상태에서
융으로 닦으면서 기스가 난게 아닐까 생각드네요.
앞으론 초벌로 물티슈로 가볍게 닦은 후
융으로 빡빡 닦아야 겠슴다.
대략 이런식인데 이 이후로 안경닦이도 거의 안쓰게 되더군요.
물로 헹군후 손세정제 거품으로 손으로 세척 후
렌즈 블로우로 물방울 털어내서 쓰면됩니다.
2년 째 완전 새렌즈 상태
위에서 아래로 주욱~~ 생겨서 ...
그냥 씁니다.
다시 안경 맞추러 가야하는데 귀찮음이...
이거 사용하고 나서 부터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렌즈에 뭍어있는 먼지로 빡빡 긁는거라 보시면 되요.
물티슈로 초벌을 하든 안하든 융으로는 그냥 힘 안주고 살살 문질러야 해요.
하루에 두번 이상 천으로 닦고요
물씻음은 거의 안해요
전반적으로 험하게 쓰지는 않아 그런가봅니다
참고로 자이즈 중국산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