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3282396 스포츠쪽에서 좋아하던분이었고 올해 아시안게임 중계도 기대했었는데 아쉽네영 it회사가서 다른 꿈을 펼치고 싶으신가봅니다. m사는 김정근 아나운서 퇴사이후 올해 2번째 퇴사인거같습니다.
사내 방송도 있는 IT회사 정도 되지 않을까요?
제조회사에 가 있는 이인용 처럼요
다른 인생목표가 있으신가봅니다.
김정근씨는 TV조선이직이라 그런 이유는 아닐 듯 합니다. 그냥 축구전문 캐스터가 되고 싶은 듯요.
허일후 뉴스안하니에서 보니 신입아나운서 교육담당으로 잘 하던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