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머리카락에 기름을 바르세요.
그리고 횃불을 높이 들어 앞으로 나서세요.
머리카락에 불이 붙지 않게 높게 들고 최전선으로 나서세요.
우리는 그대들을 뒤에서 지키고 응원하겠습니다.
노회찬 의원님 말씀처럼 외계인이 쳐들어 왔을때 2혼진들이 우리 뒤에 있으면 집중할 수가 없어요.
언제든지 돌변하는 2찍들을 앞으로 내세워야 합니다.
머리카락에 불이 붙으면 꺼주면서 다시 또 횃불을 손에 쥐어주고 앞으로 나서게 해야 해요.
그래야 세상이 변합니다.
한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은유의 사용이 너무 과도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적당한 은유는 글을 맛깔나게 해주는 효과가 있지만 과도한 은유는 글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저도 이렇게 댓글 달고 있지만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갰어요. 😅
음...
뭐가 들켰을까요?
뭐가 걸렸을까요?
좀 쉽게 설명해 주시면 안되실까요?
그리고 "탁~하고"는 웬지 남영동 분실 생각나서 개인적으로 좀 꺼려집니다. 저와 대화할 때는 좀 피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근데 왜 피드백은 없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