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전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한 가정 풍비박산 내고 계속 목회해"
…노회서 사임 권고했으나 목사는 거부
과거 자신이
담임하던 교회에서
여성 교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처벌까지 받은
목사가 꾸준히 목회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 목사는 내년 정년 은퇴를 앞두고 있다.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강연홍 총회장) 소속
구 아무개 목사는...
....
자신이 결혼식 주례를 서 준
여성 교인과 불륜을 저질렀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남편 김 아무개 씨는
구 목사를 고소했다.
2015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지금은 비범죄화되었지만,
당시에는 간통죄가 합헌이었다.
.....
불륜 상대였던
김 씨의 전 아내에게도 허위 사실을 진술하게 했다.
또한 처벌을 피할 목적으로
필리핀으로 도피하기도 했다.
법원은 2007년,
구 목사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
이와 관련해 김 씨는
"구 목사 때문에 한 가정이 풍비박산 나고,
가족들도 교회를 떠났다.
그런데도 목사는 계속 목회를 해 왔다.
이런 사람이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목회를 해도 되는가.
(이런 상황을) 그냥 놔두면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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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는 것 아닌가"
....
남의..가정을....
아픔으로..멍들게..하고...
.....천국..가세요....
저는...
가정파탄내는..
목사가..없는...
...지옥으로..갈래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