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벼운 조깅과 근력운동을 하고 있는데
몸도 건강해지고 잡념이 없어져 좋습니다.
내가 왜 일년간 정치로 스트레스를 받을까?
몇백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전문직에 능력좋고 대부분 부자들인데
몇 의원들은 잘하고 계시지만
다들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데
보잘것없는 한 개인인 내가 왜 저들로 힘들어할까?
이제 생각을 바꿨습니다.
모든 정치 이슈에 그냥 그럴려니
내 밥그릇 챙기렵니다.
내 통장에 만원이라도 더 쌓이도록 노력할겁니다.
정치는 그냥 기득권층들의 리그일뿐
현재 정신도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