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05님 같은 교사지만 동의되는 부분도 있고 동의되지 않는 부분도 많네요. 오은영박사님은 무조건 존중하라고 한 적이 없어요. 감정은 존중하되 동시에 바르지 않는 행동에 대해서 단호하라고 하셨죠. 이 글을 쓰신 분은 우선 오은영 박사님의 말을 왜곡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장 큰 차이는 1:1 상담 상황과 1:25의 상황에서 오는 차이에 대한 이해가 우리 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교실에서 1:1로 만나면 저도 제법 오은영 박사님 처럼 대화와 지도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1:20이면 시간도 많이 부족하고 쓸 수 있는 방법도 제한 되지요. 그 상황에 대한 차이에 대한 이해없이 내 아이에게 조금 더 정성들인 생활지도를 요구하는 상황이 만들어진게 현장을 어렵게 하는 것 같아요. 오은영 박사님은 그에 대한 영향을 주고 계신거구요.
갱얼지
IP 104.♡.55.67
06-16
2023-06-16 18:18:07
·
@찬쌤님 너무 맞는말씀이네요
유류메모
IP 14.♡.2.86
06-16
2023-06-16 18:28:34
·
@크로노스05님 글은 잘 봤습니다.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건 교사 개인의 글일 뿐이고, 무슨 일이 생겼는지에 대한 설명이 아니네요.
kayakmania
IP 203.♡.71.157
06-16
2023-06-16 19:49:45
·
@찬쌤님 저 글쓴이가 한 말을 반복해서 하신거 같은데요? 글쓴이가 한 말의 대부분이 학부모가 대상인 듯 합니다
찬쌤
IP 59.♡.0.69
06-16
2023-06-16 19:52:31
·
@kayakmania님 큰 취지는 동의하면서도 오은영 박사님의 이야기를 왜곡전달한 부분은 불편했어요. 마치 감정만 무조건 존중하라고 이야기한 사람처럼 비춰지게 사진과 글을 사용했거든요.
oritnox
IP 1.♡.108.233
06-16
2023-06-16 10:24:08
·
무슨일 있었나요?
IP 223.♡.29.70
06-16
2023-06-16 10:25:58
·
전 오은영 박사님의 그 인상쓰면서 압박하는 목소리로 가르치는 태도가 맘에 들지 않아서 채널을 돌립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Zucker
IP 203.♡.100.228
06-16
2023-06-16 11:34:07
·
@okbari님 인기 좀 있다 싶으면 방송국 넘들이 신격화 해버리죠. 모르는 것도 없고 못하는 것도 없는 오은영 박사님이 되었어요. 방송국 넘들이 부추겨도 본인이 조절 좀 했어야하는데 사람욕심이 어디 그런가요. 에르메스 멤버쉽도 Yuji 해야하니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Steinbourg
IP 211.♡.68.253
06-16
2023-06-16 12:22:25
·
@okbari님 설 뭐시기 전문분야는 연기입니다. 애초에 역사에 대한 전문지식이랄게 없습니다.
mokona
IP 172.♡.95.47
06-16
2023-06-16 13:56:19
·
@okbari님 인기 좀 있다고 누가 물어뜯으면 나도 한입 먹어보자는 사람들도 많네요. 오은영박사 전공은 정신과 입니다
@호미.님 진짜...성인군자도 요즘 시대 사람이면 유명인돼서 멘탈 가출하고 공황 생길거같습니다;
미망
IP 49.♡.151.104
06-16
2023-06-16 16:50:50
·
@호미.님 공감합니다. 포인트는 그게 아니죠
삭제 되었습니다.
아시드
IP 58.♡.97.62
06-16
2023-06-16 10:35:28
·
무슨 일이 터졌나요?
또하나의가족
IP 112.♡.226.28
06-16
2023-06-16 10:35:51
·
지나친 영웅주의가 문제이지 아닐까요
소문난뒷고기
IP 183.♡.2.110
06-16
2023-06-16 10:35:54
·
무슨 일인지도 모르겠네요
blumi
IP 220.♡.26.115
06-16
2023-06-16 10:43:17
·
오은영이 문제라기보다는, 오은영의 교육법은 심각한 문제아동에 대해서 가정의 문제점을 찾아 상담해주는건데요. 그걸 모든 아이에게 다 적용시키는 아무생각없는 부모들이 문제인거죠.
예를들면 디스크환자나 암환자등에게 내리는 xx하지마세요, 즙같은거 먹지마세요 이런걸 자기편한데로 취사선택 적용시켜서, 또 그걸 타인에게도 강요하는 사람들이 문제.... 뭐 그것도 오은영이 너무 유명해져서 그런걸지도...우리나라에 인구대비 사이비종교가 넘나 많은게 좀 뭔가 유명해지면 광신도처럼 믿는 성향의 사람들이 좀 많은건지도요...
도담한물개
IP 211.♡.116.232
06-16
2023-06-16 16:42:53
·
@blumi님 저도 이 부분에 동의합니다
tedjung99
IP 116.♡.174.114
06-16
2023-06-16 10:53:17
·
전부 ‘무슨 일 있나요?’ 부터 물어보시네요 대부분은 문제 있는줄도 모르겠다는거고 그렇다면 별 문제 없는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문제가 터진건지 시비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은영이란 사람이 문제라서 생긴건 아닌거 같은데 말이죠.
지우당
IP 61.♡.124.17
06-16
2023-06-16 11:36:49
·
온더로드님 같은 사람이 있으니
그 선생님 같은 일을 겪겠죠.
어쩌란말인가요
IP 175.♡.251.111
06-16
2023-06-16 11:49:57
·
쇼닥터들 자기가 모르는 건 모른다고 인정해야 하는데 절대 안합니다. 정상, 비정상 따위로 범주를 나눠 본인이 다 아는 거 마냥 정답을 제시하는데 이게 문제가 없을래야 없을수 없져.
북풍
IP 153.♡.232.128
06-16
2023-06-16 12:04:52
·
했제 그랬제는 주식 쪽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군요.
20041027
IP 1.♡.1.35
06-16
2023-06-16 12:14:58
·
전문가 영역의 깊이없이 그냥 미디어+추종하는 대중이 만들어 낸 인물이죠..
오렌지반쪽
IP 211.♡.246.200
06-16
2023-06-16 12:19:29
·
역시 한남충장 청국장~ ㅎㅎㅎ 예전에 청국장에게 묻는다에서 들었을때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뭔일이 있긴 했나 보군요.
버억진
IP 121.♡.82.1
06-16
2023-06-16 13:46:24
·
@오렌지반쪽님 한남충장 참 대단하죠. 모르는척. 안보는척하는데 통달한사람같아요
오렌지반쪽
IP 222.♡.36.194
06-16
2023-06-16 14:15:42
·
@버억진님 예전에 밑도 끝도 없는 어이 없는 수많은 공격들이 지금의 청국장을 만든거 같네요. 지금 보면 멘탈이 보통이 아닌게 느껴져요. 그러면서 사고의 폭이 정말 말도 않되는(?) 영역까지 확장된 느낌입니다. 포용력이 넘사벽이랄까요? 그 포용력은 성인 군자 정도는 아니어도 사고(?)만 안치면 명품 선그라스 상입니다 ㅋㅋㅋ
이터니아
IP 211.♡.163.50
06-16
2023-06-16 12:35:12
·
그런데 그런 당연한 예측은 지나가던 피카츄도 할 것 같습니다.
windck7
IP 211.♡.121.181
06-16
2023-06-16 13:09:54
·
같은 맥락으로 백종원씨, 이연복씨도 걱정했었는데 살짝 조절하시는것 같더군요. 제 생각에는 더 줄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k3
IP 172.♡.52.236
06-16
2023-06-16 13:10:22
·
무슨 문제가 있었나요?? 설명을 먼저 하셔야죠. 그냥 티비 많이 나오는게 문제란 건가요?? 왜 오박사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난 분들이 많아 보이나요?
부모의 숫자만큼 육아법은 다양하다고 생각하는데 오은영이 문제가 아니라 마치 육아의 정석이 있는것 처럼 자극적인 내용으로 노출하는 방송과 이때다 싶어서 오은영 대항마 인듯 여기 저기 육아 전문가 제휴해서 컨텐츠를 배설하듯 만들어내는 플랫폼 들이 정말 문제죠. 결국은 돈이 된다고 생각하니 그런거에요.
위에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보시는 분이 많은데 어제부터 초등교사의 SNS에 회자되고 있는 글로부터 이어지는 맥락입니다.
mokona
IP 172.♡.95.47
06-16
2023-06-16 13:57:27
·
정신과 박사에게 심리상담한다고 물어뜯는 경우는 또 첨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박평호차장
IP 118.♡.5.136
06-16
2023-06-16 14:42:02
·
영진이형 원기옥 그만 모으고 청국장 자주 좀 해줘
명지사랑
IP 114.♡.85.59
06-16
2023-06-16 14:59:20
·
오은영 박사가 나를 따르라...이런것도 아닌데...이런 방식으로 키워야 한다를 얘기한건데..그걸 절대적으로 알아들은 학부모 잘못을 오은영이 그래서 잘못됐다니...이게 무슨 논란거리인거죠?? 문제가 된 교사의 글을 봤을때는 그냥 우리나라 법이 개떡같이 변질된게 문제의 본질인거 같네요...오은영박사는 훈육을 하지 말라고 한적이 없습니다..체벌은 하지 말라고 했지...
메티리얼
IP 175.♡.18.27
06-16
2023-06-16 15:12:03
·
티비나 인터넷 유튜브에 있는 컨텐츠가 모두 절대적인 진리가 아닙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이 생각하고 검증해서 취사 선택을 해야하는데 그것만 보고 그게 전부인양 하니까 문제가 발생하는 거죠.
책 한권만 읽은 사람이 제일 위험하다는 말이 이럴때 필요하다고 봅니다. 오은영박사 말만 듣고 판단하는 사람이 제일 위험한거죠. 다른 사람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책도 읽고 해서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데 말이죠..
가방맨
IP 211.♡.209.245
06-16
2023-06-16 15:19:30
·
정영진은 사랑은러브때나 신나서 떠들고 나머지 정치적인 이슈는 거의 꿔다놓은 보리자루더군요. 보면 오윤혜보다 못해요. 최욱 불쌍해 죽겠어요. 예전에 잠시 자리 비웠을때 이지선이 훨씬 잘하던데 어떻게 삼프로에 집중하시고 이지선으로 안되나요?
로봇돌이
IP 27.♡.242.71
06-16
2023-06-16 15:48:40
·
두 아이의 부모로서 내 아이의 문제와 모습은 먼저 나와 와이프의 단점, 그리고 그 유전적 특징을 이해하고, 현재 아이들이 생각하는 습관과 행동에 대한 확인을 내가 확인해야 알 수 있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오은영 박사님의 영상을 보면 단연 탁월하고 좋은 해법들이 맞지만, 저한테는 맞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건 언론이 중요시 하고 있다고 생각하구요.
그 분을 타겟팅해서 뭐라고 할 것도 너무 좋은 건 아니라고 보구요. 그 분을 무조건 적으로 옹호하는 것도 너무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몽룡이와춘향이
IP 14.♡.27.219
06-16
2023-06-16 15:54:47
·
정영진보다 오은영이 나은 사람이군요 ㅎㅎ 평소 오은영 박사의 말을 듣지도 않지만 제 반쪽이 오은영 얘기를 많이 해서 좀 심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나름 일리 있다 생각 정도만 하는데 그렇다고 방송에 많이 나오는 걸로 죽일 사람을 만드는군요 윤씨같은 돼지가 집권을 하니 세상이 참 어지럽네요
엔뜨
IP 117.♡.28.229
06-16
2023-06-16 16:00:14
·
무슨일이 난건가요?! 사건이 터진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언주야언니는행복하단다
IP 121.♡.31.151
06-16
2023-06-16 16:14:22
·
정영진은 뭐 믿을만한가요? 그냥 아무말이나 하다 얻어걸린거지.
삭제 되었습니다.
도담한물개
IP 211.♡.116.232
06-16
2023-06-16 16:44:03
·
이게 이렇게 몰아가면서 얘기할 건가 싶네요
따불로
IP 210.♡.233.2
06-16
2023-06-16 16:46:38
·
정영진 말보다 오은영 말이 더 맞아 보이는데요. 뭐가 맞다는 건지.
무한궤도
IP 211.♡.130.79
06-16
2023-06-16 16: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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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사람도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네여. 하지만 오은영 박사 잘못이라기엔 너무 확대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미디어를 일방적으로 믿고 따르는 부모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Soooon
IP 172.♡.94.43
06-16
2023-06-16 17:11:42
·
정영진이 맞다, 오은영이 맞다 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유명인을 질투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던 방구석 루저들이 오늘 대폭발한 날인것 같은 느낌인데요?
오은영의 아동상담은 해당 아동에 대한 맞춤식 솔루션인데, 그걸 25명, 상대하는 교사의 입장과 비교하는 건 좀 무리라 생각합니다.
loveppears
IP 125.♡.217.85
06-16
2023-06-16 18: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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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정영진은 왜 튀어 나오고 이 글을 추천 하시는 분들은 뭔지 참..
마트광어
IP 223.♡.21.240
06-16
2023-06-16 18: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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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끼리 싸움붙일려는 수작질은 아니길 빕니다 혹 그렇다면 당신 가족에게 영원히 저주기 임하길 빕니다
IP 121.♡.47.190
06-16
2023-06-16 18:27:35
·
부모가 가정과 학교를 구별을 못해서 생기는 문제지 오은영 박사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레이앙
IP 39.♡.46.125
06-16
2023-06-16 18:41:34
·
저 글을 쓴 교사분은 아닐 수도 있지만, 부모 입장에서 교사가 애들을 신경 쓴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교사라는 직압이 칼퇴와 안정적인 직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자세로 임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사람들이 오은영 박사 말을 더 따르는 건 그런 경험이 누적되어 나온 결과는 아닐런지요.
찬쌤
IP 59.♡.0.69
06-16
2023-06-16 18:48:08
·
@레이앙님 저도 교사지만 상당히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99%부모님은 아이의 감정을 존중해주면서 행동도 단호하게 하기를 원하지 아이를 받들라고 하는 부모님은 거의 없습니다. 부모님들의 민원을 그저 자기 아이만 챙기는 부모들의 불만쯤으로 여기는 것도 경계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교사들의 입장에서 좀 변명을 하자면 교사로서 책무와 열정을 다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무수한 요인이 이 공무원 스로운 시스템에 많이 녹아있어요. 교사들이 살아나야 할텐데 점점 더 그 반대로 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레이앙
IP 39.♡.46.143
06-16
2023-06-16 18:57:40
·
@찬쌤님 네.. 시스템으로 봐야지 개인으로 보면 해결책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여기서도 정영진, 오은영으로 포커스가 맞춰지면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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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건 교사 개인의 글일 뿐이고, 무슨 일이 생겼는지에 대한 설명이 아니네요.
저 글쓴이가 한 말을 반복해서 하신거 같은데요?
글쓴이가 한 말의 대부분이 학부모가 대상인 듯 합니다
공감합니다. 포인트는 그게 아니죠
오은영의 교육법은 심각한 문제아동에 대해서 가정의 문제점을 찾아 상담해주는건데요.
그걸 모든 아이에게 다 적용시키는 아무생각없는 부모들이 문제인거죠.
예를들면 디스크환자나 암환자등에게 내리는 xx하지마세요, 즙같은거 먹지마세요 이런걸
자기편한데로 취사선택 적용시켜서, 또 그걸 타인에게도 강요하는 사람들이 문제....
뭐 그것도 오은영이 너무 유명해져서 그런걸지도...우리나라에 인구대비 사이비종교가 넘나 많은게
좀 뭔가 유명해지면 광신도처럼 믿는 성향의 사람들이 좀 많은건지도요...
대부분은 문제 있는줄도 모르겠다는거고 그렇다면 별 문제 없는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 선생님 같은 일을 겪겠죠.
예전에 청국장에게 묻는다에서 들었을때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뭔일이 있긴 했나 보군요.
지금의 청국장을 만든거 같네요. 지금 보면 멘탈이 보통이 아닌게 느껴져요.
그러면서 사고의 폭이 정말 말도 않되는(?) 영역까지 확장된 느낌입니다.
포용력이 넘사벽이랄까요? 그 포용력은 성인 군자 정도는 아니어도 사고(?)만 안치면 명품 선그라스 상입니다 ㅋㅋㅋ
제 생각에는 더 줄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오박사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난 분들이 많아 보이나요?
혹시 터지길 바라는 건지..? 터졌다고 치는 건지.. 모르겠지만 오늘 유난히 비슷한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진짜 문제는 망조든 대한민국 정부가 아닐까요?
공부해서 하면 되겠지....... 하고 다 하는 거죠.
받아들이는 사람이 생각하고 검증해서 취사 선택을 해야하는데 그것만 보고 그게 전부인양 하니까 문제가 발생하는 거죠.
책 한권만 읽은 사람이 제일 위험하다는 말이 이럴때 필요하다고 봅니다. 오은영박사 말만 듣고 판단하는 사람이 제일 위험한거죠. 다른 사람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책도 읽고 해서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데 말이죠..
오은영 박사님의 영상을 보면 단연 탁월하고 좋은 해법들이 맞지만,
저한테는 맞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건 언론이 중요시 하고 있다고 생각하구요.
그 분을 타겟팅해서 뭐라고 할 것도 너무 좋은 건 아니라고 보구요.
그 분을 무조건 적으로 옹호하는 것도 너무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평소 오은영 박사의 말을 듣지도 않지만
제 반쪽이 오은영 얘기를 많이 해서 좀 심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나름 일리 있다 생각 정도만 하는데
그렇다고 방송에 많이 나오는 걸로 죽일 사람을 만드는군요
윤씨같은 돼지가 집권을 하니 세상이 참 어지럽네요
그냥 아무말이나 하다 얻어걸린거지.
평소랑 같은데 무슨 사건 터진줄 알았습니다. 중간에 이때다싶어 인신공격 느낌 댓글들도 웃기네요. 강형욱님처럼..
성경처럼 적응할려니
안 맞는 케이스가 다수 있을겁니다
박사학위논문 : 정신분열병과 양극성 정동장애 환자에서 세로토닌 운반체 유전자 다형성과 질환의 감수성간의 연관성 연구 (2002)
혹시 이 분이 그냥 만담꾼인 줄 아셨던 분들 계시나요?
정신과 박사님이십니다
전지전능하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충분하고 당연하게 성인 상담도 하실 수 있는 전문가입니다
저 같이 저 분이 싫으시면 안 보면 됩니다
그런데 아동에게만 자격이 있다는 건 아닙니다
사람들이 전체 맥락을 보지 않고, 인터넷에 떠도는 몇몇 밈을 그냥 자기 읽고 싶은데로 읽고 재전파 하다가 탈난거지 싶습니다.
강의하는건 좋은데 이건 좀..
혹 그렇다면 당신 가족에게 영원히 저주기 임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