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에 탑승해 글 적어 봅니다.
오은영 박사님은 이제 방송은 이제 사회에 득보다 실이 많습니다
1. 오은영 박사 육아법은 소수에 특수한 아동에게만 필요한 방법입니다.
남과 다른 특수한 아이를 키우는 방법을 일반적인 모든 아이에게 적용 하니 문제가 발생합니다.
다른 어떤 나라도 그렇게 아이를 키우지 않습니다.
관련 영상으로 삐뽀 삐뽀 아저씨 하정훈 박사 영상을 첨부 합니다.
2. 대중과 언론이 자극적이고 편한대로 받아 들입니다.
말 그래도 입니다. 오은영 박사의 메시지는 ABC라면 그중에 B만 받아 들이고 마음대로 해석합니다.
더 나아가 핑계 거리로 전략 했습니다.
작은 예로
친척 중 두 돌이 지난 아이 아직도 쪽쪽이를 못땐 경우도 있습니다. 이유는 오은영 박사 말을 곡해 해서
아이의 행복과, 아이 결핍을 이야기 하며
그냥 두는 것입니다. 그냥 아이가 하고 싶으면 다 하게 두는 것입니다.
당연히 앞니는 벌어 졌습니다.
폰도 막지 못합니다. 만나면 하루 종일 쪽쪽이 빨면서 폰 보고 있습니다.
같은 수업을 들어도 이해 하는 것이 다르고 같은 방송을 봐도 이해 하는 것이 다릅니다.
저출산 문제가 오은영박사 떄문이라고 말하는 싶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현재 오은영 박사의 방송은 현재 우리 사회에 득보다 실이 많다고 생각 합니다.
--------------------------------------------추가 붙임----------------------------
대문 최상단에 올라가 있고
댓글도 너무 많아 하나 하나 피드백 하기 어렵습니다.
어그로가 될 수 있겠다 생각 했지만 이 정도는 생각 못했습니다.
오은영 박사님이 방송 그만 해야 한다고 생각 한 이유는 오은영 박사가 문제가 아니라 현재 방송되는 형태 및 그것을 받아 들이는 대중에 문제 입니다.
저는 오은영 박사 개인 또는 솔루션을 비난 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받아 들이는 대중들 중 일부가 오남용 하고 있고 그것이 개선되는 것은 매우 힘들기 때문입니다.
과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수준의 방송 출현이라면 긍정적이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현재 종편에서 하는 금쪽이나 그 외 프로그램은 너무 자극적인 편집으로 과거와 다릅니다. 그로 인한 가장 큰 문제는 오은영이라는 전문가의 몇 가지 프로를 보고 본인이 오은영이라 생각하고 전문가를 찾아가야 할 아이를 혼자서 어떻게 해볼려 하거나.
아이의 문제를 기질적 문제와 부모의 양육적 태도로 인한 문제를 구분하고 양육태도로 인한 문제만 고치는 오은영 박사의 메시지를
모든 문제를 부모의 양육으로 고칠 수 있다고 오인 하는 문제등을 지적 한 것입니다.
물론 방송을 중단 해야 한다는 표현이 어그로가 되어 이런 결과를 가져왔지만
제 의견 하나로 방송을 중단하실리도, 제가 중단 시킬 수 있는 권리가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혹시나 방송 중단 해야 한다는 표현이 불편하셨다면 사과 합니다.
첫 본문에도 우리 사회의 육아 출산 문제가 오은영 박사 때문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저런 프로그램의 사회적 득보다는 실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칼을 마트에서 누구나 살 수 있게 하는 것은
사회적 이득이 실보다 많기 때문이고
총을 마트에서 살 수 없게 하는 것은
사회적 실이 이득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오은영의 솔류션 프로그램이 점점 오남용 되고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집에서 요리 할때 일류 쉐프 처럼 요이 안해도 됩니다.
아동학으로 박사받은 지인이 본인 전공(자폐나 adhd)이 아닌 분야까지 컨설팅하는것에 대해 우려하더군요.
관련 분야에 줏대가 없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우리 사회만 그런게 아닙니다. 사회구성원 모두가 현명한 나라는 없어요. 선거판만 봐도 나라 팔아먹어도 토착왜구당 찍겠다는 사람이 30% 입니다.
아무리 좋은 가르침을 줘도 자기 필요한 것만 취사선택하는건 인간 본능 입니다. 자기객관화 잘 되는 사람이 대한민국만 따져서 절반이나 될까 모르겠네요.
이상황에서 안변하는 부모와 아이가 있을까합니다...전 몇번보고 안봅니다.
더 헌트 The Hunt 라는 영화가 생각나는군요.
아이가 거짓말 했다는 것을 인정해도 거짓말일 리가 없다면서 다음 가해를 해대는 사람들...
이거따지고 저거 따지고 해서 없어져야 한다고 하면 살아남을 컨텐츠가 과연 뭐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1. 내가 생각 했을떄 극단이지만, 실제로 극단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극단인지는 오랜 경험에 전문가가 판단 해야 합니다. 그걸 본인이 판단해서 오은영 박사의 방법을 적용 하니 문제가 됩니다.
2.. 1에 연장으로 처방을 받아야 살 수 있는 약을 구분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의사 처방이 있어야 하는 약을 본인이 자가 진단 하고 마음대로 쓰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3. 저는 오은영 박사가 현재, 특수 아동에게 적용해야 하는 방법을 일반아동에게 적용하라고 알려 주고 있고 대중은 그것을 오남용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퇴출되거나, 아주 제한적으로 방송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 논리면 의사 약사는 왜 필요 한가요.
병원 가는 사람도 있지만
자기가 전문가라 착각하고 오남용 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제 의견에 공감할 수도 반대 할 수 있지만 루시드님 지금 태도는 그냥 비아냥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잘 거르는 부모가 실제로는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시로, 자폐가 아님에도 떠도는 자폐의 몇가지 증상만을 보고 아이가 자폐로 보이기 시작해서 자폐검사 하는 사례를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했지만 저희집도 그중 하나이고요)
조선미선생님도 좋아요
칼을 사용한 계획 범죄가 많기 때문에 칼을 없애자라는 소리를 하고 계신거라고 봅니다
문제는 신처럼 떠받들지만, 신의 모든 말씀을 새겨듣지는 않아요.
아 기독교도 대놓고 써있는 십계명과 돈놀이하지말라는건 안지키면서
사탄타령과 동성애 이슬람은 거품물고 욕하는거보면
원래 아몰랑 광신도 특징들일지도요....
시청률을 위한 극단적인 사례에 토론없는 전문가 1인만의 솔루션 제공…
전문가 다수라면 토론하면서 다양한 생각으로 접근할텐데 방송은 전문가 1인이다보니 말 한마디마다 절대적인 권위가 생기고 그게 결론이 되어버리죠.
그리고 상황에 맞지않게 그말을 사용하는 사람도 많아지고요.
오은영씨의 육아법이라는 것이.. 방송에 나온 예가 상대적으로 극단적인 경우가 많다보니 극단적인 방법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지요. 오은영씨에게 평범하고 문제 없는 아이들 보여주면 극단적으로 보이는 육아 방식을 제안할까 싶긴 합니다. 부모가 아이들을 유심히 보고 그에 맞는 적절한 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하라는 이야기로 귀결되겠지요.
그러다 보니 훈육과 학대를 구분 못하니 문제가 발생합니나
글을 볼때 본문만 보는게 아니라 댓글도 같이 봐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첫댓글이 중요하다는말이 있듯이 댓글 초기에는 오은영박사에 대한 공격 댓글이 많고 문제는 글쓰신분도 그 댓글에 동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일 득본 사람은 저런 사람 내세워서 방송 제작하고 먹고 사는 PD, 작가들이겠죠..
메신저와 내용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그걸 오남용하는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다면, 오남용 하지 않도록 보완책 적용을 시도해 보는 등의 노력 없이 그저 가장 편한 없애는 길을 가려고 하네요. 마치 503이 해경을 해체하는 것처럼요.
저는 커뮤니티에 오은영 박사 방송을 비판하고 지적 했습니다.
저는 방송 결정권자가 아닙니다
이걸 구분 못하시면서 클리앙 같은 사이트에서 박근혜와 비유 하시느 건
공격입니다.
마음에 안든다고 공격하시는 건 본인 이시구요ㅑ
다시 말해 박근혜 같은 사람은 심혼님입니다.
남의 논리를 좀 디테일하게 들여다 보실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심혼님이 '님 자체'를 박근혜에 비교한게 아니잖아요?
메신저에 문제 없는 상황에서 오남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인데 메신저를 없애자고 '주장하는 논리'가,
503이 해경에 대한 비판이 있으니 '해경을 해체'하자는 식의 1차원적인 대처를 한 논리와 유사하다는 주장인 건데요.
심혼님의 주장이, 님의 주장과 다르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면 될 일입니다.
그런데 님께서는 '박근혜 같은 사람'으로 심혼님을 '비난'하고 계신거고요.
다시 한번 댓글 읽어보시지요.
그 정도는 부모가 사리분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은영 박사님은 분명 전문가로 그 방면 실력자 입니다. 쇼닥터로 치부될 사람은 아니죠.
미디어에서 일부를 보여주는데 대부분이라고 해석을 하는 한국인의 지능 문제가 아닐지요?
언론에서 조금만 작극을 주면 그게 옳은 소리고 맞는 줄 아는 국민들의 수준이잖아요.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오은영 박사느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를 알아야 하는데
다들 달은 안보고 손가락 보고 있는거죠.
한 개인을 미디어가 너무 주목하고 띄워줘서 개인적으로 싫은 사람
백종원, 오은영, ............ 그리고 한명 더 있는데... 아이유.(죄송합니다.)
저는 애초에 남의 애 버릇 고치고 있는 짜증스러운 내용을
봐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보지 않긴 합니다
부모의 자원이 무지하게 넉넉할 것: 그 자원은 부모의 돈, 시간, 체력, 인내심....등을 말하죠.
무한한 자원을 투입할 수 있다면 오은영의 육아법을 따라도 되지만,
대부분의 가정은 그렇지 않잖아요?
판단 못하는 부모들이 문제죠. 본인들 바보같은 판단 억울하니 남탓하는거 아닌가요?
강형욱이 강아지를 훈련하는게 아닌 보호자를 교육하는거랑 같은거죠.
이게 참 아쉬운 상황인데요. 남탓하기 좋은 사람은 뭘해도 남탓이에요.
본인 가치판단도 못하는 상황에서 애 키우려니 여러 시행착오도 있겠죠. 그러면서 서로 성장해 나가는건데.
이게 다 오은영 때문이다 같은 프레임은 너무 유치하지않나 생각됩니다.
그냥 남탓을 하고싶다면 차라리 종교를 믿는게 좋아요. 신은 관대하니까.
상당히 많은 일반 대중이 여론에 휩쓸려서 줏대 없이 행동한다 / 할 것이다 는 '상수'입니다. 변수가 아니예요.
본문 내용을 보면,
오은영 탓이다!! 라기 보다는
줏대 없는 대중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 뻔한 상황에서 오은영의 방송이 지속되고 있는 것에 대한 비판으로 보입니다.
근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쩌겠습니까. 돈이 되면 계속 하겠지요.
오히려 오은영선생님 말고도 더 많은 전문가분들 의견을 경청해야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상적인 사고 방식이 불가능한 인구가 48%라는 뜻이죠.
무엇을 하든 48%의 논란은 발생 됩니다.
그럼 논란 때마다 문 닫아야 할까요?
부모로써의 '권위'가 있어야하고, 아이에게 몰빵이 아니라 부모가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권위와 권위적은 다르다) 가정에서 애들이 커가는 과정에서 그걸 보여줘야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일견 법륜 스님 말씀과도 비슷해서 신기하네요 ㅎㅎ (스님은 자녀를 키운 적이 없을텐데요...?ㅋ)
일례로 유아때부터 아이가 부모를 포함 어른들에게 높임말을 쓰도록 하는 것부터 시작했었는데,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오은영박사가 방송출연을 이제 안한다해도 미디어는 제2, 제3의 오은영으로 대체합니다
문제는 이해력 떨어지는 사람들이 본질을 곡해하는것이지 오은영 박사 본인이 아닙니다.
양날의 검이긴 한데 극단 적으로 없앨 필요가 있나 싶긴 합니다. 멍청이들은 이분 아니어도 멍청이 짓 할테니까요..
그걸 못하는 부모가 문제 아닐까요
금쪽이들은 커서 무슨세대가 되려나~
걸러서들으면 되는거 아니냐...
아닙니다. 걸러서 못듣는 사람이 세상엔 훨씬 많습니다.
그런사람들은 목소리도 커요. 무식하면 무서운게 없다는 말이 백번맞아요
“애들의 문제는 거의 대부분 부모의 문제에서 비롯된다”
이 메세지를 대중에게 각인시킨 것만으로도 오박사님은 큰 일 하신 겁니다
그리고 하정훈 의사쌤도 휼륭하지만 이분은 어디까지나 소아과이고 적어도 정신/심리적인 분야에선 오은영박사가 더 전문가라 생각해요. 그냥 두분의 분야가 다른데 이걸 왜 비교하는지..
그 이후로 신뢰가 하나도 안가더군요.
뭐 자유겠지만 믾이 버는만큼 안타까운 가정에 도움을 주면 좋을것 같은데 뭐 돈 있는 사람들만 상담 가능하니 ㅠㅠ
저도 한때는 즐겨봤고 도움 받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누군가에겐 처절하게 필요하고 도움될 방송일텐데 방송을 하니마니 하는건 이글 마음에 안든다고 클리앙 하지마시라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는것 같아요
키보드 자판보다 리모컨 버튼 한번 누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결국 개인의 문제입니다.
오은영 박사님 뿐라니라 누가 유튜브 하든지 말든지
누가 강연을 하든지 말든지 사회적으로 싫은 사람이 그런 기회를 얻든지 말든지 그건 자유 현상이고 그걸 선택하고 말고의 자유 같아요. 강도 강간 음주운전 등 범죄를 저지른 자가 기회를 얻어 하는건 아니라서… 하고 말고는 그분자유 보고 듣고는 청중의 자유.
근데 전 단 한번도 방송을 안봤는데, 관심 가지는
분들이 많아서 대단하시긴 하구나 싶네요
아이가 엄마 때릴때 엄마가 안그랬잖아 소리지르더라구요....아이가 이상해야 오박사님 솔루션이 극대화 되는...
방송은 방송이잖아요
기레기 좋은 먹이감이 되겠군요. ㅎ
‘진보 커뮤니티 클리앙에서 논란 중인 오은영’
’오은영 방송 득보다 실이 커’
극단적인 케이스를 대상으로 하는 방송에서 어렵게 처방을 내리는 것을 두고 '일반적인 케이스'에 도움이 안된다? 말이 안되는 말 같습니다.
기레기들이 자극적으로 편집하기 때문에 득보다 실이 많다? 인과관계의 오류 잖아요 흔한.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굳이 그렇게까지 강한 어조로 대중에게 강요 및 설득하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자신의 의견정도만 캐쥬얼하게 표명하면 될 일 같습니다만.
오은영 박사가 특정 케이스에 대해서 처방을 내린 것을 똑같이 따라하셨으면서 해결이 안되니 오은영박사 탓이라니요.
이것이 문제라면, 서점에 널려있는 그 수많은 방법론 서적들은 다 문제 도서들이고, 다 사회악인가요?
동감할 수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걸러들어야이 곧이곧대로 듣는게 더웃긴거죠
하정훈 원장님 병원 다녀본 적 있는 1인으로
저 분도 삐뽀삐뽀 책 때문에 유명세를 탄거지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ㅎㅎ
오박사님 말을 맹신하면 안되듯이
하박사님 말 또한 맹목적으로 받아들여선 안되는거죠..
아이는 부모가 케어해야지 저런 전문가들이 케어 해 주는게 아니거든요.
나 좀 편해지고자 저런 솔루션 따라하면 내 아이가 망가지는 지름길이 됩니다.
이 치료법이 특수한 아이들에게 효과가 없다면 비난을 받을 수 있겠죠.
오은영박사가 방송국 피디도 아닌데 방송 탓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댓글도 너무 많아 하나 하나 피드백 하기 어렵습니다.
어그로가 될 수 있겠다 생각 했지만 이 정도는 생각 못했습니다.
오은영 박사님이 방송 그만 해야 한다고 생각 한 이유는 오은영 박사가 문제가 아니라 현재 방송되는 형태 및 그것을 받아 들이는 대중에 문제 입니다.
저는 오은영 박사 개인 또는 솔루션을 비난 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받아 들이는 대중들 중 일부가 오남용 하고 있고 그것이 개선되는 것은 매우 힘들기 때문입니다.
과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수준의 방송 출현이라면 긍정적이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현재 종편에서 하는 금쪽이나 그 외 프로그램은 너무 자극적인 편집으로 과거와 다릅니다. 그로 인한 가장 큰 문제는 오은영이라는 전문가의 몇 가지 프로를 보고 본인이 오은영이라 생각하고 전문가를 찾아가야 할 아이를 혼자서 어떻게 해볼려 하거나.
아이의 문제를 기질적 문제와 부모의 양육적 태도로 인한 문제를 구분하고 양육태도로 인한 문제만 고치는 오은영 박사의 메시지를
모든 문제를 부모의 양육으로 고칠 수 있다고 오인 하는 문제등을 지적 한 것입니다.
물론 방송을 중단 해야 한다는 표현이 어그로가 되어 이런 결과를 가져왔지만
제 의견 하나로 방송을 중단하실리도, 제가 중단 시킬 수 있는 권리가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혹시나 방송 중단 해야 한다는 표현이 불편하셨다면 사과 합니다.
첫 본문에도 우리 사회의 육아 출산 문제가 오은영 박사 때문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저런 프로그램의 사회적 득보다는 실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칼을 마트에서 누구나 살 수 있게 하는 것은
사회적 이득이 실보다 많기 때문이고
총을 마트에서 살 수 없게 하는 것은
사회적 실이 이득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오은영의 솔류션 프로그램이 점점 오남용 되고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이미 제목부터 "오은영 박사님은 이제 방송 안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것인 솔루션의 오남용이라는 것으로 이어지기에는 내용이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져있어서요
"혹시나 방송 중단 해야 한다는 표현이 불편하셨다면 사과 합니다." 사과를 안하시던가, 사과를 하셨으면 제목을 수정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 내용을 보자면, 도야지국밥님의 메시지가 충분히 오해석될만한 제목입니다.
"저는 오은영 박사 개인 또는 솔루션을 비난 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오은영 박사는 아무 잘못 없이 프로그램을 그만 둬야 하는 건가요?
공인이라면 그 영향력을 생각해서 말과 행동에 조심성을 가져야 한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공인이라는 이유로 어그로의 소재로 사용된다거나, 비약적 결론의 희생자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은영의 솔류션 프로그램이 점점 오남용 되고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남용 하는 사람들과 오남용에 대한 경고(또는 주의)를 전달하지 않는 프로그램 제작자에 대한 비판이 전달되도록
제목을 바꾸는게 맞지 않을까요?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이 효과가 있다는 건 알겠는데, 엄마로써 죄책감 드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한다고.
그래서 오은영 박사의 이야기를 볼 때마다 마음이 너무 무거워져서 보기 싫어지더라고.
1-2년을, 그래도 한 두개씩 이라도 실천하고 따르다보니, 아들 상태가 정말 좋아지더군요.
받아들이는 건 각자의 몫인 거 같아요
저보다 글솜씨가 좋으시니 많은 공감을 얻으시는듯 합니다.
아내는 가끔 보지만 저는 절대 안 봅니다.
남과 다른 특수한 아이를 키우는 방법을 일반적인 모든 아이에게 적용 하니 문제가 발생합니다.
>>
오은영 박사 말은.. 제가 이해하기로는
“훈육은 필요하다. 그러나 감정을 담아 아이에게 발산하는 것은 안된다” 였습니다.
아이에게 모든 것을 맞춰주고 허용하라는 것이 아니라요.
아이마다 맞춰줘야 할 특성도 있지만(금쪽이가 달라졌어요 솔루션처럼)
적어도 저 부분만큼은 일반화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2. 대중과 언론이 자극적이고 편한대로 받아 들입니다.
말 그래도 입니다. 오은영 박사의 메시지는 ABC라면 그중에 B만 받아 들이고 마음대로 해석합니다.
>>
학부모와 학교, 교육시스템에 요구해야 할 부분을 한 명의 대상에게 원망으로 돌리는 것 같습니다. 오박사의 의도와 다르기도 하고요.
하지만 현재 오은영 박사의 방송은 현재 우리 사회에 득보다 실이 많다고 생각 합니다.
>> 오박사의 메시지 자체가 잘못된게 아니라면,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곡해한 것인데, 그게 오박사를 방송에서 퇴출해야 할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
방송을 안할필요는 없지 싶습니다
전 득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금쪽이 방송은 우려되는 게 해당 아이가 나중에 커서 그 방송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지... 입니다
우회해서 비싼 출연료를 받는 거는
엄연히 진료행위의 대가성이 발생하는 거 같은데
물론 지급주체가 다르기는 하지만
법률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것인지…
준 민영의료행위로 보여서 썩 달갑지 않네요
보면서 공감하고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오은영 박사가 아이의 행복과, 아이 결핍을 이야기 하며 그냥 아이가 하고 싶으면 모든 걸 그냥 다 하게 두라고 하는 거 못봤습니다.
예시로만 말하지 말고 오은영 박사가 어떤 상황에 뭐라 말했는지 구체적으로 지적하는 게 어떨지요?
방송을 보면 정신적인 문제(병)를 가정 교육으로 해결할수 있다는 식으로 자주 방송이 나가는거 같은데, 이런 착각을 심어주는 문제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능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작년인가? 벤샤피로가 기후변화는 문제가 생기면 대처해도 늦지않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거보면서 이런 언변가도 자신의 전문분야도 아닌것까지 이렇게 선을 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한국사 강의로 이름을 날렸던 그사람도 서양쪽인가? 다른 나라에 대한 역사 이야기 하다가 한번 나락을 갔었죠.
저렇게 단기간에 고쳐질리가 없고, 방송용으로 편집되는거라고..
그냥 하나의 사례가 있다고 받아들이고 자기 아이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상담을 받으세요.
돈 안들이고 TV만 보면서 고치고 싶어하는 심리 아닙니까?
환자 보느라 너무 바쁘거든요
아예 초진은 불가능한 분들도 있고요
느린아이들 부모 모이는 카페에서
오박사님 성토가 나오기 시작한게
방송이 급격하게 늘던 시기였습니다
방송 나가서 더 많은 사람에게 정보를 주신다는 점은 참 좋지만, 정말 “치료”가 필요한 환아들은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었죠
심지어 올해 수원 오은영의원 폐업까지 해버리셔서
거기 다니던 애들 완전 붕 떴습니다
오박사님 너무 좋지만... 잠시 정비를 하셔야 할 때가 아닌가 싶어요
님이 뭔데 득이니 실이니 그래요
갈라치기 군중심리 조장하는 건가요
방송 출연관련은 시청자 입장에서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강제할 자격은 없지만 말은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제가 말하는 것에 니가 뭔데라고 할 자격은 태양님에게 없습니다.
마음과 실행력은 님보다 훨씬 우위에 있는 분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