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은 스타필드 때문에 어떤분이 회사별로 언어수를 비교해 주셨네요 소니 유비 cdpr이 로컬라이징 3대장인것 같네요 소니는 언어수는 비교 불가 원탑이네요 의외로 닌텐도 보다 락스타가 높군요 꼴찌는 스카이림과 스타필드 양대산맥 ㅠㅠ
한국유저는 필요 없다는 걸로 귀결되는게 맞죠.
한국의 스팀 패키지 판매량이 스타필드처럼 대사량이 많은 게임의 번역비용을 쉽게 커버하지 못하는가요?
글쎄요 그건 모르지만 번역량은 레데리2가 스티필드
보다 많다고 합니다
9개 언어에서 한국어를 뺀다는건... 일본 극우 혐한이라고 의심되는게 합리적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