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친구들이랑 여행 간다고 연차내서..오늘 퇴근 후에 혼자 볼 요량으로 8시에 시작하는 플래시 아이맥스 예매했습니다.
아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아이파크몰은 주차장이 여러군데이고 cgv는 달주차장이 제일 가깝습니다.
제가 아이파크몰에 차 들고 갈때는 영화보러 갈때밖에 없는지라..저는 평소처럼 달주차장에 데려고 했죠.
근데 오늘 아스팔트 보수공사한다고 입구출입을 통제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고가도로 갈래길로 나와 별주차장(지하주차장)에 댔습니다.
이마트 입구도 바로 앞이라, 나오면 바로 있겠구만~햇던게 화근이었습니다ㅠㅠ
영화 보고 내려갔는데..주차장에 차가 없는 겁니다.. 한 20분 헤메고 있는데 저만 헤메는게 아니고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헤메고 있더군요.
마치 파티원 처럼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고..중간에 어떤분이 관리실?에 전화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전화를 통해 별주차장은 이마트를 기점으로 나뉘어져 있고 이마트가 마감한 이후에는 직원용 출입구를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그 분을 따라 마치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졸졸 따라 직원용 출입구를 통해 들어갈 수 있었지만..근 40분을 헤메고 추가 주차비도 지불한지라ㅠㅠ 화가 났네요.
일단 정산기에서 직원 호출하니 내일 관리사무소 열면 전화해보라고 안내는 해주던데..주차요금 초과한거는 내일 쫌 전화해봐야겠습니다.
아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아이파크몰은 주차장이 여러군데이고 cgv는 달주차장이 제일 가깝습니다.
제가 아이파크몰에 차 들고 갈때는 영화보러 갈때밖에 없는지라..저는 평소처럼 달주차장에 데려고 했죠.
근데 오늘 아스팔트 보수공사한다고 입구출입을 통제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고가도로 갈래길로 나와 별주차장(지하주차장)에 댔습니다.
이마트 입구도 바로 앞이라, 나오면 바로 있겠구만~햇던게 화근이었습니다ㅠㅠ
영화 보고 내려갔는데..주차장에 차가 없는 겁니다.. 한 20분 헤메고 있는데 저만 헤메는게 아니고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헤메고 있더군요.
마치 파티원 처럼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고..중간에 어떤분이 관리실?에 전화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전화를 통해 별주차장은 이마트를 기점으로 나뉘어져 있고 이마트가 마감한 이후에는 직원용 출입구를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그 분을 따라 마치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졸졸 따라 직원용 출입구를 통해 들어갈 수 있었지만..근 40분을 헤메고 추가 주차비도 지불한지라ㅠㅠ 화가 났네요.
일단 정산기에서 직원 호출하니 내일 관리사무소 열면 전화해보라고 안내는 해주던데..주차요금 초과한거는 내일 쫌 전화해봐야겠습니다.
근데 그것도 랜덤이더군요... 간혹 주차비 할인 안되는 매장들이 있던거 같았습니다;;;
주차비 나오는거 보고 밥먹고 다른거 좀 사서 오는데 겁나 많이 주차요금을 매기더군요. 그래서 약이 올라서
갤러리아 광교에서 4천만원 넘게 질러줬네요. ㅎ
그거 앱에다가 좀 같이 명시해두는게 그렇게 어렵나 싶기도 하고요.
(한달에 300분? 이었는데 지금은 몇분인지 모르겠네요.)
주말 공휴일은 안됩니다.
주차 관련해서 개선이 안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