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과 브렌트포드가 현재 다비드 라야의 이적료를 두고 협의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다비드 라야는 토트넘으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일요일에 토트넘과 개인 합의 완료 했다네요) 브렌트포드에게 재계약은 없다고 분명하게 밝혔다고 합니다.
브렌트포드가 좀 비싸게 부른 감은 있는데 질질 끌지말고 바로 합의 했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라야는 올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선방율 1위의 골키퍼이고 요리스의 약점이던 빌드업이나 패스가 월등히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