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범 카진스키군요 일베의 사상적 아버지입니다. 좌파도 우파도 아닌 파괴적 혐오주의자로써. 오늘날 퍼지는 혐오의 사상적 정당성을 이론적으로 완성시켰죠. 카진스키가 쓴 좌파와 PC주의에 대한 혐오는 오늘날 일베에서 거의 복불복해서 사용되고 있으며, 카진스키 선언서는 가히 일베의 교과서라고 할 정도입니다.
@님 아래는 혐오주의 테러범 카진스키가 쓴 좌파와 PC에 대한 혐오 이유인데요, 현재 반PC세력이 하는말과 놀랍도록 일치합니다.
'정치적으로 옳지 않다'라는 용어에 대해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도시 빈민가의 보통 흑인이나 아시야계 이민, 학대받는 여성, 장애인이 아니라 소수의 운동가들이다. 그들 중 다수는 '억압당하는' 집단에 속해 있지도 않거니와, 오히려 사회의 특권 계층 출신들이다. '정치적으로 옳은' 운동은 안정된 봉급의 직장을 갖고 있는 대학 교수 사이에서 든든한 지지를 얻고 있으며, 그들 대부분은 중상 계층 이상의 가정 출신인 백인 이성애주의자들이다. 많은 좌파는 약함(여성), 패배(아메리카 인디언), 역겨움(동성애자)등의 열등한 이미지를 지닌 집단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동일화한다. 좌파들 자신은 이들 집단을 열등하다고 느끼고 있다. 좌파는 결코 자신들이 그렇게 느끼도 있음을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집단의 문제와 자신을 동일화하는 것은 그들이 이들 집단을 열등한 집단으로 보고 있기 때문임이 분명하다. (여성이나 인디언 등이 열등한 집단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다만 좌파의 심리를 지적하려는 것이다.) 페미니스트들은 여성도 남성과 동등한 힘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하려 절망적으로 발버둥치고 있다. 분명한 사실은 그들이 여성은 남성만큼 강하지도, 능력을 갖추고 있지도 않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좌파들은 강한 것, 좋은 것, 성공한 것의 이미지를 지닌 것이라면 무엇이든 증오하는 경향을 보인다.
@1월1일생님 서문은 산업과 문명에 대한 파괴지만, 서문 이후로는 좌파와 PC에 대한 혐오가 더 많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산업화 좌파 PC 사회 모든것에 대한 혐오의 당위성을 쭈욱 나열하며, 좌우, 그냥 사회가 다 싫다, 고로 파괴의 정당성으로 결론 짓고 있죠. 이는 사회화와 발전하는 사회를 거부하는 극단적 자유주의자인데요, 결국 사회를 안따라? 혹은 못따라가는, 소위 루저의 심리상태와 일맥 상통합니다. 루저들이 결국 루저로 남지않기 위해 사회를 파괴해야 한다는 루저들의 심리를 잘 보여줍니다. 여기서 루저, 혐오, 파괴, 어디서 많이 보던 사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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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의 사상적 아버지입니다.
좌파도 우파도 아닌 파괴적 혐오주의자로써. 오늘날 퍼지는 혐오의 사상적 정당성을 이론적으로 완성시켰죠.
카진스키가 쓴 좌파와 PC주의에 대한 혐오는 오늘날 일베에서 거의 복불복해서 사용되고 있으며, 카진스키 선언서는 가히 일베의 교과서라고 할 정도입니다.
'정치적으로 옳지 않다'라는 용어에 대해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도시 빈민가의 보통 흑인이나 아시야계 이민, 학대받는 여성, 장애인이 아니라 소수의 운동가들이다. 그들 중 다수는 '억압당하는' 집단에 속해 있지도 않거니와, 오히려 사회의 특권 계층 출신들이다. '정치적으로 옳은' 운동은 안정된 봉급의 직장을 갖고 있는 대학 교수 사이에서 든든한 지지를 얻고 있으며, 그들 대부분은 중상 계층 이상의 가정 출신인 백인 이성애주의자들이다.
많은 좌파는 약함(여성), 패배(아메리카 인디언), 역겨움(동성애자)등의 열등한 이미지를 지닌 집단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동일화한다. 좌파들 자신은 이들 집단을 열등하다고 느끼고 있다. 좌파는 결코 자신들이 그렇게 느끼도 있음을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집단의 문제와 자신을 동일화하는 것은 그들이 이들 집단을 열등한 집단으로 보고 있기 때문임이 분명하다. (여성이나 인디언 등이 열등한 집단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다만 좌파의 심리를 지적하려는 것이다.)
페미니스트들은 여성도 남성과 동등한 힘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하려 절망적으로 발버둥치고 있다. 분명한 사실은 그들이 여성은 남성만큼 강하지도, 능력을 갖추고 있지도 않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좌파들은 강한 것, 좋은 것, 성공한 것의 이미지를 지닌 것이라면 무엇이든 증오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사회화와 발전하는 사회를 거부하는 극단적 자유주의자인데요, 결국 사회를 안따라? 혹은 못따라가는, 소위 루저의 심리상태와 일맥 상통합니다. 루저들이 결국 루저로 남지않기 위해 사회를 파괴해야 한다는 루저들의 심리를 잘 보여줍니다.
여기서 루저, 혐오, 파괴, 어디서 많이 보던 사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