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알몸이 초밥 접시로… 칸예 생일파티 ‘뇨타이모리’ 논란 (msn.com)
뇨타이모리(女体盛り)는 문자 그대로 여성의 몸 위에 음식을 올려놓고 먹는 것으로 일본에서 기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성의 알몸에 음식을 올려놓으면 ‘난타이모리’(男体盛り)라고 한다.
칸예의 파티에 참석한 이들이 SNS에 올린 사진과 영상 등에는 거의 벌거벗고 있는 여성들이 테이블 위에 누워 있고,
여성의 신체 위와 주변으로 초밥이 놓인 모습이 담겼다.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은 뇨타이모리 이벤트를 촬영하며 관심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왜 그들은 여성들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나”, “칸예는 어린 딸을 벌거벗은 모델이 테이블
위에 누워 있는 파티에 데려갔다” 등 비판적인 의견을 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래퍼는 “칸예가 (남아공 기업가인) 케니 쿠네네의 아이디어를 베꼈다”며 뇨타이모리
이벤트를 연 것을 비판하기도 했다.
*유태인 논란 부터 해서 부고 소식만 기다립니다.
외부로 알려지면서...일단 겉으로는 없어진지 오래 입니다. 요즘도 저런거 하냐? 라는 식으로 물어보는 사람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