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하고 보험, 운전 이야기하다가
내가 티맵점수 99점이라고 했더니 뒤에 따라가는 사람들 엄청 답답할것 같다 하더군요. (그사람은 40점대)
경험상 규정속소도의 10프로이상 초과하지 않고 달리면 그날 운전은 100점 나왔습니다.
티맵을 켠날은 특히 점수에 신경을 쓰면서 달립니다.
(물론 티맵을 안켰을때는 이거보다 더 달릴때도 있지만 대체로 비슷한 습관으로 운전합니다.)
나는 규정속도를 잘 지키는데
44점짜리 사람한테 답답하다는 말 들으니 기분이 나쁘더군요.
내 보험료와 생명은 소중하니까 지금처럼 살으렵니다.
44점이면 급가속 감속 좀 있을텐데 그냥 무시하시면 되죠.
오히려 뒷 차 입장에서 속터지는건 티맵 점수 높은 사람이 아니라 박살난 사람이죠 ㅋㅋ
아무리 주행환경이 아무리 나빠도 50점 밑이면 운전습관을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의 주행이면 한번의 급감속으로 점수가 폭락하지만 계속 쓰는 사람이 40점이라면 그냥 난폭운전 맞습니다.
티맵 40점대라면 승차감은 별로겠네요.
그냥 규정속도 내, 10km 정도만 초과해도 티맵에선 과속으로 안치는데 말이죠.
느낌상 블루링크 70점이면 티맵 90점 가능합니다 ㅎ
아...물론 현대차만 가능...
별 사람들 다있어요.
운전점수...99점...에게
운전..
그렇게....하지.말라고...
핀잔....
주는.....세상인가요???
글쓴분이 가볍게 무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94점 유지중입니다..
문제는, 갑툭튀 혹은 앞차 급정거땜에 급가속으로 점수 깍이는데
점수 안깍이겠다고 브레이크 살살 밟다가 사고 날뻔하고는 다시는 티맵 안씁니다..
원래도 티맵점수 94점이상 유지하는데
급가속으로 점수 까이는것도 스트레스고
감점 피하겠다고 살살 밟자니 사고 날거 같고..
교차로에서 정지신호 받고 조금 급하게 감속했더니 감점..
너무 빡빡해요
출퇴근 할때 구간 따라서 잘 가다가 정체되는 급감속 구간이 많아서인지 핑계라면.. 30점대였는데 ㅎㅎ
지금은 58점이 됐습니다
주말에만 장거리로 사용을 하니 계속 오르네요
그렇지 않으면 뒷 차가 답답할 이유는 없죠
뭐 급가속이 필요한 경우에도 안하는 건 그것대로 문제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