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사무실에 인터넷 들어옵니다.
그 곳을 필두로 각 층 거실 및 방마다 mesh-wifi 기기 사용 (deco x20)
데드존은 없다고 보면 되지만, 일단 마당과 대문 밖 그리고 각 방의 인터넷이 와이파이다보니 조금 속도가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방에 랜선을 다 들어오게끔 어차피 공사하니까 같이 하고 있는데,
1. 통신함을 만들어서 그 곳에 Asus RT-AX88U 쑤셔넣기.
2. 그곳에서 Tp-LINK POE 되는 스위칭 허브 연결
3. 그리고 각 방으로 랜선 연결
4. POE 되는 스위칭 허브를 통해 벽을 뚫은 후 2층 베란다에 야외용 방수 WIFI 공유기 설치 (deco x50-outdoor / 한국에 안팔아서 아마존에서 직구)
이렇게 성공적으로만 되면, 밖에 있을때도 인터넷 편하게 쓸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대문쪽에 있는 CCTV들도 확실히 힘을 받을 거구요.
사실 이 짓하면서 2.5g로 바꿀까 했는데 저희 동네는 아예 지원을 안한다고 하네요 부들부들.. 서울 직장 밀집 지역만 지원하는 걸 수도 있겠죠 뭐.
대신 1가지 문제점이 너무 외부로 와이파이가 잘 터져버리면, 카플레이 연결할때 방해가 되진 않을까 걱정이긴 합니다.
지금도 차가 집에 많이 가까이 있으면, 집에 있는 와이파이를 2칸이지만 잡아버리거든요. (말이 2칸이지 거의 인터넷 안됩니다)
만약에 야외 라우터로 쭉 뻗어나가면, 아마 수동으로 카플레이로 변환을 해줘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