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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된 자치권을 뺏어?...디즈니가 '성소수자법'에 반대하자 생긴 일

날아라병아리~ · · 수정

조회 7,160 · 공감 9 · 댓글 5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디즈니월드가 몰랐는데 50년동안....

플로리다 주정부 관섭을 받지 않는 자치권을 가지고 있었군요....

여의도의 8배에 혜당하는 면적에 상수도와 도로 건물등을 주정부와

상관없이 자기들이 지을수 있고 각종 규제와 규정을 플로리다 주정부와

다른게 다른게 적용할수 있었다고 하는군요...

더군다나 세금도 스스로 부과하고 스스로 내는 권한도 있었다는군요...

50년간의 이런 공생관계 일수 밖에 없는게 년간5천만명의 관광객과 8만명의

일자리를 책임지고 있다는군요...

그런데 공화당 보수성향의 새로운 주지사가 성소수자 관련법안 때문에 디즈니와 충돌이생겨

이걸 다 뺏겠다고 했다는군요...


댓글 5

  1. 만두킬러 · · 공감 1
    줬다 뺏는게 쉽지 않을텐데요.. 결과가 궁굼하네요.
  2. 하늘바라기 · · 공감 2
    저러다 디즈니 다른주로 이전 검토해 보겠다 한마디 하면 더 좋은 조건으로 러브콜하는 다른주 많을텐데 왠지 황금알 거위 배 가르는 느낌이네요 주지사 정치생명 걸어야 할겁니다
  3. DRJang · · 공감 4
    이게 여러 복잡한 부분이 있어서 독립된 자치구 자체는 박탈 못하고 주지사가 통제할 권한을 좀더 강화 하려 했으나, 디즈니가 소송으로 맞불 놓은 상태라 어찌될지는 지켜봐야죠.
  4. LK_99 · · 공감 1
    뭐 초6 이하는 성교육도 못하게 한다는거보니 그냥 인기몰이용 인지도 상승용 아닌가 싶군요.
  5. ('_') ·
    디샌티스는 노골적인 수구, 일베충 같은 사람입니다.
    총기규제 문제에 있어, 총기소지자가 범죄자(인 것을 어떻게 입증?)를 바로 쏴죽여도 되는 입법을 하려했던,
    비판적인종이론반대(백인역차별주장)+성소수자반대+시오니즘+반쿠바주의+안티백서+트럼피스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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