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도 내 당뇨병 환자 수가 갈수록 늘어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로 이번 연구가 추산한 당뇨병 환자 수 1억100만 명은 2021년 국제당뇨병연합이 추정한 인도 당뇨병 환자 수 7420만 명보다 약 36% 많은 수치다.
연구를 주도한 RM 안자나 박사는 “이것은 (건강) 시한폭탄”이라며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이들 중 60% 이상이 향후 5년 이내에 당뇨병 환자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인도 내 당뇨병 환자가 급증한 이유는 건강에 해로운 식습관, 운동 부족, 술·담배 남용이 심해졌기 때문이라고 인도 정부는 설명했다. 힌두교도가 가장 많은 인도는 인구의 30~40%는 채식주의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뭐든 적당히 먹어야 한다고 봅니다.
투석이 필요한 환자, 혈관 합병증 가진 환자도 엄청 늘어날 텐데 인도의 의료 환경에서 제대로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썸네일은 남미, 유튭 내용엔 인도 있음)
(미국 유럽 지들만 RE100이니 뭐니 좋은 것 찾고 착한 척 하면서, 남미 등 (규제가 덜한) 개도국에 하는 꼴을 봐요.....)
근데 밥과 국수를 많이 드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