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장에 안 가봐서 잘 모르겠는데 라운딩할 때
옆에서 보조해주는 캐디들에게 이래라저래라
반말로 얘기하는지 모르겠네요.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일일 캐디로 나섰는데
정체를 모를땐 하대하던 사람이 박세리인걸
알게 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현재 이 동영상은 댓글이 차단되어 있는데
아마도 처음 공개되었을때 골퍼들의 무매너를
비난하는 댓글이 이어지자 차단한 걸로 보입니다.


골프장에 안 가봐서 잘 모르겠는데 라운딩할 때
옆에서 보조해주는 캐디들에게 이래라저래라
반말로 얘기하는지 모르겠네요.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일일 캐디로 나섰는데
정체를 모를땐 하대하던 사람이 박세리인걸
알게 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현재 이 동영상은 댓글이 차단되어 있는데
아마도 처음 공개되었을때 골퍼들의 무매너를
비난하는 댓글이 이어지자 차단한 걸로 보입니다.
인성이 X같은데 소수겠지요.
전설의 "딸같아서 그랫다"가 여기서 나온거죠? ㅋ
제가 아는 분들중 0.1%도 안됩니다만...
뭐 반말하신분도 잘한건아니지만
저 나이데에 이해못할정돈아닌데...
악마의 편집이 좀 들어가있군요.
아니요 상황이 어떠해도 반말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두번 말 못알아 들었다고 편하게 반말을 한다는건 그냥 저사람이 항상 그래왔다는 걸로밖에 안보여요.
그럼 비난받을 만 하죠.
아줌마 : 어디서 왔어요?
저 : 서울이요.
아줌마 : 서울서 왔어? 아..
음 내가 이상한건가?
님 댓들은 클량 기준으로 신고하면 걸려요. 마지막에 그 한 문장이 위반 사항이죠. 일상에선 독백조의 그 정도는 괜찮죠. 하지만 명령조의 반말은 무례한거죠. 깃발 눕혀요 여야 했죠
1. 반말 &명령조로 이야기 한다
2. 알아듣게 다시 천천히 또는 또박또박 말한다
뭐가 맞을까요?
상대방을 지위나 역할에 따라 무시하니 저런 태도가 나오는 것 아닐까요?
@국경없는장의사회님
@MUSICARTE님
@검은별닉님
@CaTo님
요
운동효과는 의심되는데, 코로나 특수와 젊은 여성분들 유입으로 더 친근해지고 좀 더 대중화되었죠. 사실상 운동보다 휴식과 토크가 필요한 사업가들의 비지니스 성격의 놀이에 가깝죠.
무엇때문에 그리 생각하시는지요?
공감요.
1. 면적 대비 인원수
2. 황무지가 없는 나라에서 골프'장'
3. 제초제 대량 살포로 토지 활용 불가
등등의 이유로요.
골프를 진심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실례인거 알지만요.
우리나라에서 골프라는 스포츠가 부르주아들을 위한 스포츠로 시작이 되었고 많이 대중화 되었다곤 하지만 서민들에겐 여전히 거리가 멀죠.게다가 하기 위해서 들이는 비용도 만만치 않구요 특히나 여기저기 골프장 건설한다고 환경 파괴하는 것도 알고보면 극소수를 위해 공공의 자연을 파괴하는 셈이라 너무 싫습니다
그럴 일은 절대 없겠지만 만에 하나 제가 여유가 되서 골프를 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도 저는 절대로 하지 않을거 같네요
골프로 먹고 사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사람들.. 용품 회사들부터 거기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을...
쓰레기 산업 종사자로 보시는 건가요? ㄷㄷㄷ
도대체 어떤분들과 어울리셔서 어떤 골프를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편협하고
정말 대단히 무례한 댓글이라고 생각되네요
골프장 연간 이용객이 5000만이면 결코 적은 숫자는 아니네요. 프로야구 연간 관중이 1000만 안되는데 이래도 소수가 즐기는 스포츠라 생각하시는지?
모든 운동선수는 몸에 부상을 달고 삽니다.
그런 것을 이유로 든다는 건 말이 안되죠.
애초에 프로 선수는 자기 신체의 한계까지 이용해야하는 법인데 몸이 성할 수가 있나요.
골프대중화가 되면서 진상들이 늘어난걸 지적하고 싶으신건 알겠습니다만..
대한민국에서 대중화된 스포츠들 발전 테크트리과정이 골프만이 아니라 어느 분야든 거의 동일합니다.
유행으로 움직인거라 이용자들도 많은 비중이 겹치구요.
그냥 사람이 이상한거에요
골프장 고객들은 지역에 기여하지않아요
그낭 지나가는 사람들이죠
오히려 조명, 농약 등으로 지하수 오염되고 해충이 늘어서 다 죽을맛이에요
애당초 몇 되지 않은 소수 인원 즐겁자고 농약에 주변 자연 피해에…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죠
나라가 땅이 넓으면 이해라도 하는데 좁아 터진 나라에 맨날 오버부킹 넣고 돌리면서 무슨…
지역경제 아무 상관 없구요
그동네 왔다고 그동네에서 돈 쓰고 가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클럽하우스에서 술에 쩔어가면 모를까요
벼락친다고 들어오라니까 끝까지 치던 인간들
부모님 쓰러지셨다는데 남은 홀 다 치고 가던 인간..무슨 골프라는 마약에 눈이 돌아간 인간들 마냥 필드에 나오면 미친거 같더군요
연습장에서 모습. 필드에서 모습 다른 사람 정말 많은듯
세상 쓰레기급은 골프장 1년 동안 다본듯;
군 골프장이라고 군인만 오는것도 아니고 민간인 다오는데 그모양
덤으로 정책적인거 까지 데이터는 개나주고 골프 사모임에서 처리되는거 보면 정말 해악 그 자체입니다
골프라는 운동은 괜찮을수 있는데,
골프장은 정말 환경에 쓰레기같은 존재입니다. 적어도 한국에서는요.
/Vollago
그분에 비하면 뭐
어릴적 골연출신!
그때 프로들이 알려주신방법은
한손연습
제가 조인 라운딩 하면서 갑질은 커녕 반말하시는 분도 못봤어요
상대자에게 낮은 말을 쓰는 것. ↔공대(恭待)
(출처:구글)
자네 깃발을 눕히셔요 눕히세요 (어감이 달리 보인다 고도 볼 수가 있습니다)
자네 깃발 눕혀 (주세요) 요게 문제가 있다 없다 인대 생략이 많은 국어 특성상 영어로 치면 plz 있고 없는차인데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결론은 공대할 사람을 하대를 했다는 당혹감이 애초에 실수가 있다고 밝혔다 이렇게 말했다 하는 것이 기사에서 언급할 가치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 는 점인지에 대해 언급이 없고 편집에서 누락부분에 대해 표시가 제대로 언급안된점 이런부분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이 안 되고 있다 는 것이 이번 사건을 통해 편집자가 유명인을 대해 좀더 적극적으로 소재화할 경우 생각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 아랫사람이나 동등한 위치에 있는 상대방에게 쓰이나 최근엔 하대의 의미로 굳어졌다. 왠지 존중하는 듯한 느낌이 있다. 주로 사극 등에서 쓰이며 일상생활에서는 일부 중·장년층이나 노인들이 사용하는 편. 하게체자체가 현대에는 사용빈도가 급격히 줄었다.
빨리뛰라고 ㅜㅜ
저렇게 반말할만한 분위기는 아닌거 같던데 희한하네요.
본문이야말로 앞뒤 자르고 억까 하네요..
3분21초부터요.
다만 하대하는 사람이 있긴합니다.
흐름상 교육생코디에게 하대 의도의 반말보다는 도와주거나 알려주는 느낌이 드네요..깃발들고 있음 펄럭거리는 소리들리니 아래로 내려 놓거든요…
나이든 할배가 인상쓰고 말하니 불편하게 느껴지는거로 보이네요
진짜심한 골프장 진상들은 상상도 못할정도라…..
그 중에서도 골프를 레저나 스포츠가 아니라 접대를 주고받는 목적으로 하는 인간들 중에 그런 경우가 더 많은거구요.
싸잡아서 말하는건 진짜 단 한명이라도 억울할 수 있으면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에선 못봤지만 캐디들과 얘기 나누다보면 꽤나 많은 인간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짓들을 하더군요.
성급한 일반화가 정말 무섭군요...
식당에서 술집에서 기본 반말 탑재가 널렸죠.
동사무소 같은데도 글코...
장제원 보면 국회에서 반말하고 소리지르고
저 상황에서 반말이 아니였으면 좋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얘기한 부분은 살짝 이해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제가 골프를 처음 시작할때, 그린에 올라가서 핀을 뽑을 때는 뒷팀에서 공을 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깃발이 보이지 않게 거꾸로 잡거나 바닥에 내려 놓으라고 배웠습니다. 이런 초보적인 상식도 안 되어 있는 캐디라면 문제가 있는 캐디가 맞습니다. 안전사고와 관련한 이야기여서 처음에 주의를 줬음에도 어리버리 행동하는 캐디에게 강하게 재차 경고를 준 것이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만…
캐디도 그걸 기분 나쁜게 생각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다만 골퍼로써 기본 매너를 장착한 경우라면요
그런분들은 일상 생활에서도 항상 그런게 장착되어있고 그래도 별다른 터치가 없었을 독특한 위치나 분위기의 사람들일거구요. 나이 많고 안바뀌는 정말 소수의 분들이죠.
요새 골프방송이 많아서 그런지 일반인 분들이 가끔 나올때 100번 존대하다가 멀리있고 어쩌고 해서 가끔 경어체가 아닌게 방송에 나오면 그렇게들 다 욕 댓글을 달더라구요.
전반적으로 쭉 보면 거슬릴정도는 아니라 댓글보고 이상해서 다시 볼정도인 경우가 있어요.
자신이 반말을 듣게 되었을때 얼마나 불쾌하고 상처받을지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않는 것이죠
하대하는 사람 못 봤습니다.
저들 인성 문젭니다.
동감합니다. 그 내면은 자세히 보려고 하지도 않고 그냥 상류층이면 반감부터 드러내는 사람이 여기 많다고 느끼네요
자본주의사회에서 인정할건 인정을 해야지 그게 무슨 배배꼬인 심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