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JTBC

출처 : 한국일보

출처 : 세계일보

출처 : TV조선

출처 : 서울신문

출처 : 뉴시스




출처 : 연합뉴스[본문일부]
양소영씨는 각 지역 대학생위원장들의 명의도용까지 하면서 김남국 의원을 비판 했습니다.
김남국 의원이 코인이 많아,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했었죠.
그런 행동을 한 양소영씨를 우리가 비판했습니다.
개딸만 있었던게 아니라 양아들도 같이 있었죠.
그리고 우리들의 얼굴이 언론에 나왔습니다.
언론에서는 옳은 말을 한 양소영씨를 비판한 우리가 잘 못 되었다고 나오더군요.
다들 많이 힘들어 합니다.
정말 힘들어합니다.
정치 혐오가 올정도로 다 그만두고 싶을 정도로요.
양소영씨가 중앙일보, 조선일보 기자랑 친한거 알사람들은 다 알아요.
양소영씨가 기자들 한테 가서 우리들이 비판한 기자회견을 가지고 악의적으로 이야기 한 것도 압니다.
누구는 그러더군요 양소영, 박지현, 이동학, 권지웅등 근거 없는 내부총질을 일삼는 청년들에게 지역구 국회의원 또는 구청장 부터 시작해야된다고요.
민주당에서 중요 직책을 맡고 계신 분께서 한 말입니다.
근데,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근거 없는 내부총질을 해서 몸집을 키우고, 언론을 이용해서 뱃지를 달 수 있다.
이게 현재 민주당 청년정치인들의 생각입니다.
민주당 솔찍히 막막합니다.
알면 알수록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게 민주당입니다.
당대표가 만만해요?
아무리 대학생위원장이라 봐줘도 그렇지... 싫어하는 말인거 옳지 못한 말인거 아는 사람이 일부로 저렇게 이야기해요?
그리고 대의원제 폐지를 반대하면서, 대의원들 통제하려고 합니까?
민주당 청년정치인들에게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민주당의 미래에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33,843명 동의했습니다~
저는 PC로 했더니 아무 문제없이 잘 되네요.
소위 민주당 청년 대표들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가열차게 깔수록 내외의 인지도를 끌어 올리고 유명인사가 됩니다. ㅉㅉ
지들이 개판 처 놓은건 생각도 안하고 저게 무슨 대학생위원장이라고 정치 한 30년 한 경력자 같네요.
개딸 들이 나서서 면박 을 받아봐야 애가 주제 파악을 할 듯 싶은..
지가 뭐 잘났다고 한게 뭐가 있는지
이재명 대표 면전 에서 대드는지 대단한 공이라도 세우셨나요?!
징계 드셔야 잘못 한걸 뉘우치지 싶은데요.
왜 하나같이..
할말많지만
여기까지요..
수박같은 소리를 하니까 수박이죠 ㅋㅋ
낯짝이 수박같이 생겼네요.
‘선거 참패는 조국 사태 때문’,
“정치권은 ‘젠더 이슈’가 더 이상 사이드 메뉴가 아니란 것 깨달아야”
- 박성민
사실 이건 지지자들 잘못도 있죠. 무슨 말을 하느냐보다 누구 픽이냐가 더 중요한 사람들이 많으니까요.(고 씨도 떠오르는군요.)
양소영 씨는 지금 내가 비난받는 건 지지자들과 호흡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줄을 잘못타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딱히 저 면면들을 보면 늙으나 젊으나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공천 못받으면 어떻하지라며 히스테릭한 상태일겁니다
저런 소릴 부끄럽지도 않게 하네요
지들 잘못한거 하나 짚으면 싫다고 저렇게 당원과 당대표에게 칭얼대서야 어찌 같이 일을 합니까???? 니들이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그런지 공동체니 민주주의니 공부도 안하고 씨부리고 있네요.
자기가 서 있는곳이 어딘지 모르는것 같네요~
수박이 분명하군요.
역시 수박은 한결같아서...
전대위 대의원 관련 기사입니다.
답이 딱 나오죠.
[단독] 후보 1명뿐인 민주당 대학생위원장 선거 ‘깜깜이 논란’…확산
“대의원 선출과정 불투명”
https://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706
투표를 했는지. 아니면 저런 애들끼리 경쟁해서 올라 간건지. 당원들도 모르는데.
무슨 자격을 민주주의 운운 하는지
대학생들이 상대도 안할 나이대인거 같은데요
참 희안한 세상 민주당이다요
그것도 욕을 씨게 먹어야 할 정도로 틀린 목소리...
소수의견 존중하면서
다수의견을 따르는 거 아닌감?
대의원제 폐지는 이재명 대표님의 영도력을 앞세워 단일대오를 유지하는 위대한 민주당으로 재창당하려는 시도로 평가해 봅니다.
그 쓴소리가 듣기 싫으면 절대 정치하면 안 됩니다.
그 정도 마인드나 멘탈도 안 되면서 정치하려고 했습니까?
정치. 똑똑하다고 하는 게 아닙니다.
정치. 그건 가장 바닥에서 임하겠다는 굳은 각오가 없으면 도전하는 게 아닙니다.
찍소리도 안들리던데.. 누구?
우선 탈당이 급해보입니다.
누구는 그러더군요 양소영, 박지현, 이동학, 권지웅등 근거 없는 내부총질을 일삼는 청년국회의원에게 지역구 국회의원 또는 구청장 부터 시작해야된다고요.
수정하였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각종 언론에서 대서특필해주네요.
김기현 아들도 코인 많다던데 그 얘기는 안 합니까? 다른 당이라 관심이 없는건가요?
외부총질은 절대 안하고 내부총질만 함 -> 수박
맞습니다.
맞는말인척 헛소리하면 국물도 없다는 걸 보여줘야 합니다.
너두 캐비넷 있냐?
비례자리 약속 받았겠지만, 양소영 뜻대로 되진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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