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쇼핑몰을 오픈했습니다
좋은 디자이너 분을 구해서 그동안 잘 해왔고
서로 인간적으로도 잘 챙겨주며 지내왔습니다
욕심 많은 친구라 업무도 잘해줬었는데
문제는 욕심이 너무 많다는 거네요 ㅠㅠ
전부터 공모전도 마감이이라고 새벽 늦게까지 하다오고
간간히 로고 만드는 작업 하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가끔 있는 일이라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최근에 회사 일이 좀 한가해졌고
사실 디자이너가 매일 필요한 건 아니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같이 가고 싶은 친구라서
계속 데리고 있었네요.
그런데 최근 1달 사이에
주말에 강사로 일한다고 밤마다 수업자료 준비하고
크몽에서 로고 작업을 하는 언니 부탁으로 한다는데
아침마다 눈이 퀭해서 출근하네요 ㅠㅠ
오늘도 잠 못자고 왔구나
이런 얼굴로 출근하는데 일 시킬 때도 마음이 안 좋고
회사 일에 집중을 많이 못 하는 것 같아서
이제는 원망하는 마음까지 듭니다 ㅠㅠㅠ
자기 스스로도 최근에 밤마다 울면서 일한다는데
집안이 별로 힘든 건 아닌데 빨리 집을 사서 독립하고 싶다네요.
작은 회사지만 중견 언저리만큼은 챙겨주고 있는데
제 입장에서는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참다참다 투잡하는 걸 뭐라할 수는 없지만
좀 줄이라고 권유했는데
일단 줄인다고는 했지만 ...
어느 선까지 투잡을 허용해야 하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
+ 댓글로 많은 분들이 조언 주셨습니다.
직원이 본업과 부업을 둘 다 놓지 못하는 것처럼
저도 좋은 사장과 좋은 인간이 둘 다 하고 싶었나봅니다
월요일에 면담하겠습니다
정직원 유지 시에는 부업 허용 X
부업이나 공모전 강사 등
여러가지를 하고 싶으면 프리랜서로
일하게 길을 열어드려야 갰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직장인이었지만
직장인 월급 거기서 거기고
열심히 사는 친구 돈 더 벌었음 좋갰다고 생각해
근로계약서 작성 시 겸업금지 조항은 뺐는데
배려가 배려로 돌아오지 않으니 슬픈 마음이 듭니다 ㅠ
돈 준만큼 일을 하냐 안 하냐가 애매한게 디자인 일이 시간 정해진 일이 아니라, 제 시간에 컴퓨터 앞에는 앉아 있으니 일을 했니 안했니가 그렇더라구요.
간간히 알바 뛸 때는 그래도 며칠 뒤면 회복해서 오고 해서 괜찮았는데 요즘엔 일에 치여 사는 것 같아요 ㅠㅠ
퇴근 후 2-3시간 정도만 하고 오면 좋을텐데 최소 새벽 2-3시까지는 일을 하고 오는 듯한 컨디션이니 일하면서 소통도 잘 안 되고 답답합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은거면 프리랜서로 다시 고용계약을 바꾸는 것도 얘기해보겠습니다
자유시간에 뭘하든 상관없죠
다만 본업에 지장을 주느냐 마느냐로 따져야죠
대부분 지장을 주죠..
노동법이 주 40시간만 일하라고 하는 이유가 다 있지 않을까요
이론적으로는 고작 기업에 근로계약서 따위가 헌법위에 있을수 없습니다
본업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았는데 자유시간에 투잡했다는 명목으로 불이익을 줄수는 없어요
물론 다른방식으로 불이익을 주겟지만
이론상으로는 그렇다는거에요
계약서를 고작이라고 하다뇨. 인간의 자유가 헌법 아래에 있어도 규범과 법칙은 법 안에 있죠. 직업 선택은 자유지만 그 선택 한 것에 대해 지켜야 하는 건 계약서에 있는 거구요.
그런 식이면 고용주가 직원 자르는 것도 자유고 뽑는 것도 자유죠.
고용주가 직원자르는 것과 뽑는 것의 자유는 강행법규(때로는 헌법 포함 법령)에 위반하면 안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강행법규로 보면 고작 계약서입니다.
제글은 계약서는 강행법규 보다 아래에 있다는 내용입니다. 다른사람한테 댓글 다신 것 아닌가요
굳이 댓글을 다셨으니 님의 댓글에 대해 평가하자면
님이 든 기사 내용은 사규에 겸직금직 규정이 있는 경우에 해당하는 내용이라 일반적인 내용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사규가 겸직근무 금지인데 하려면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승인을 안해주고 거부했는데 계속 한 경우로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죠
게시글의 경우 겸직금지 규정조차 없다고 합니다.
회사일 일정에 맞게만 잘 끝내준다면 상관없지만
회사일에 지장이 있다면 이야기 해야죠
투잡이던 쓰리잡이던 업무시간 외는 상관하지 않으시는게 맞죠.
어떤 사유던 퍼포먼스가 안나온다면 교체를 고려하셔야죠.
주변에 함부러 해고 했다가 혼이 단단히 난 사람들 많이 보았습니다.
결국 동료로서의 신뢰가 떨어져서 저는 좀 멀리하게 되더군요.
2. 그래서 그냥 이야기하면 안되고, 직원의 동의를 받고 겸업금지 규정을 먼저 만드셔야 합니다.
좋은 친구라 함께하고 싶은데 계속 프리랜서로 지냈어야했나 처음 후회가 드네요 ㅠ
선을 그어 주지 않으면 넘어가죠 처음부터 경고 했으면 그분도 적당히 했을텐데
자기는 할수 있다는 착각?하면 넘치게 되죠 일이라는게 쉽게 갈수 있지만 변수가 있으니
과부화 걸리고 있는것이죠
작은 회사라 으쌰으쌰 아이디어 내고 하나씩 실행해보고 해야 되는데 에너지 바닥 상태에서 출근하니 정말 같이 일할 맛이 요즘 안 나네요 ㅜㅜㅜ
그분은 편하게 여러 잡을 하시는게
서로 편하겠네요.
전 회사는 아침마다 교통사고 났음 좋겠다고 생각들 정도로 너무 힘들었는데 우리 회사는 대학 동아리 나갈 때 정도의 스트레스다. 이런 말이 이제 곱게 안 들리네요.
문제가 된다면 부업을 접으라고 하거나 퇴사를 종용하는게 맞습니다.
어차피 회사와 사원간에 연결고리는 노동력제공 과 급여 인데 그 한쪽이 제대로 안되면 문제가 생기죠.
뭐 열심히 일해서 빨리 독립하고 싶은 마음 이해는 하지만 업무에 지장이 생기는걸 동료도 아니고 사장님 눈에 보일 정도면 선은 넘은거 같네요.
본인도 불안하니 더 부업에 치중하겠지만, 결과적으로 회사 업무에 집중하지 못해 본인 일자리는 더 불안해지는 게 아이러니네요 ㅠㅠ
어제 일하면서 최근에 너무 불안해보인다, 컨디션이 안 좋아보인다 하면 또 괜찮다고 하니 답답하네요.
휴가 좀 써서 당분간 쉬는 건 어떠냐고 하니 여름 휴가에 놀러갈 건데 그때 몰아쓰려고 참는답니다 ㅠㅠ
지금 네가 일을 할 상태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업무 집중도는 능력의 반 이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정도면 잘하는 능력이 아닙니다.
안고 가지 마세요. 본인도 알아야 합니다.
윗분들 말대로 부업 없는 정직원과 부업 맘대로 프리랜서 중에 선택하게 하는 게 차후에 문제가 안 생길 것 같네요 ㅠ
이미 업무에대한 책임감이 없어 보이는 데.. 인성이 좋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진짜 인성좋다는 평가는 이 문제로 싫은 소리듣고 자기잘못이라고 인정한 다음에 해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
오늘 든 생각은 전에 간간히 공모전이든 뭐든 마감한다고 늦게까지 못자고 출근하는 걸로 뭐라 말하기 그랬는데...
차라리 이번 참에 한번 정리하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괜히 쪼잔한 사장이 될 수도 있는터라...쩝
따로 면담을 진행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아마 그 친구는 두 마리 토끼 다 놓치고 싶지 않아할 거 같아서
자연스럽게 프리랜서로 다시 전환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 분이 회사랑
평생 가겠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글 쓴 분 생각과는 다를 것 같아요
아니면 같이 안하시면 될것같네요.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정규직으로 직접 바꿔주신걸테니 다시 돌려보시는게 어떠실까요그럼?
그럼 그만두겠다고 하면 그러시라하고 서로 맘 맞는 다른분 채용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중견 언저리로 챙겨주신다하셨으니 요즘세상에 실력자분들 많이 지원할것같아요
기본적으론 근로윤리상 겸직금지가 기본입니다.
프리랜서로 고용된게 아니라면 당연한거죠.
(다만 외부에서 몰래 프리랜서로 일하면 고용주측에선 알 수가 없을뿐이죠. )
4대보험에 연차/ 퇴직금 지원상황에서
겸직으로인한 근로지장시에는 해고사유도 맞구요.
그래서 근로자는 하려면 몰래해야합니다.
달리 이야기하자면
본업무에 지장없게 티를 안낼 수 있으면
투잡이건 쓰리잡이건 하라는 얘기죠.
다음에 고용하실때에는 겸직금지 조항을
계약서에 꼭 넣으세요.
거의 모든 정상적인 회사들에 다 있는 사항입니다.
별거 아닌 사항같아도
이것때문에 나중에 별의별일이 다 생깁니다.
이쪽일에 온전히 집중해줄 수 없으면 다시 프리랜서로 일하는게 좋을꺼 같다
뭐 이렇게 얘기 해보시면 어떠려나요?
그 직원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다른 직원들도 줄줄이 투잡뛰고 다닐듯요.
이미 몰래하고있는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겠네요
이번 참에 한번 정리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그냥 알게 모르게 외주정도는 하고 크게 회사 생활에 지장이 없으면
알아도 모른척 하긴 합니다.
하지만 대놓고 하지는 않죠.
근데 회사 고용주한테 자기 겸업하느라 힘들다고 하소연 할 정도면....
많이 친하셔서 그런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프리랜서로 일할때 건바이건으로 진행하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서로 만족하지 못하는거 같네요
새벽 두세시까지 다른 일 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오면
본업이 제대로 될리가 있나요
사장님이 아쉬운 마음은 충분히 이해갑니다
근데 저는 사장님 말씀처럼 결코 좋은 직웜이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세상에 싸고 좋은 물건 없어도 비싸지만 비싼값 못하는 건 천지죠. 이문제도 싸고 좋은 해결방법은 없으니 그만 한가지는 포기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좋은 사장님을 만만하게 보는 생각 없는 직원 같은데요.?
이미 선 넘었는데.. 사람을 너무 좋게만 보시려고 하는 느낌입니다.
정규직에 겸엄금지는 기본적인 사항입니다.
쓴소리할때는 하셔야 합니다.
본인도 요즘에는 문제점을 느끼고 있기에 며칠 내로휴가 처리하고 부업 정리하고 업무 시작하도록 지시하겠습니다
안그래도 회사 이익의 얼마 정도 인센티브로 챙겨줄테니 여기에 집중하면 안되겠냐고도 얘기했는데 본인은 이것도 열심히 하고 다른 것도 열심히 할거라고 ㅠㅠ
저도 글로 쓰다보니 확실히 문제가 있네요.
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다른 일을 하거나 단순히 불면증으로 잠을 못 잘수도 있는 것인데 또 부업하다가 온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 것 같은게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월요일에 단순히 지시가 아니라 현재 제 상황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말하고 저의 판단 미스였다는 갈 얘기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부업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당분간 회사 업무는 하기 힘든 걸로 판단되어 휴가를 권유해볼 생각입니다.
정규직으로 계속 가기 원하면 겸직금지 또는 겸직제한(수준은 서로 논의하셔야겠지만 이것도 참 애매한 문제네요)
정규직 못받겠다 하면 바로 프리로 다시 계약해야지요.
글을 봐도 업무에 지장있을 정도로 세컨잡을 한다는 건 좀 아닌 듯 싶습니다.
급하시면 19분 50초부터 보시면 혹시 도움이 되실지도...
동의합니다. 원하는 수준 맞춰주는 거 그게 힘든거죠.
실력을 보는 눈은 다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선택 받았다면 같은 이유로 다른 곳에서도 선택 받을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을 선택한다면 그 사람도 이런 절차를 겪고
동일한 상황이 반복될 확률이 높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침에 생각해보니 최근 본인의 외주작업 및 강의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수면이 부족해서인지 우울증 초기같은 느낌도 듭니다.
착한 사람 컴플렉스가 있어서 나는 착해야해(사실 직장인이었던 나의 그 때 생각하고 그 직원의 마음 알아 식으로 자기 위로 투영중) 하고 세상에 말도 안되는 것 까지 그냥 그 일관성 위해서 투영하시는 중입니다.
본문 내용까지 보면 그 직원은 잠도 거의 안 자는 듯 한데
진짜로 과로사로 죽을 수도 있구요
돈 그렇게 벌어봐야 수명이 진짜로 깎일수 있는데...
지금 정신 나간 인간으로 보이네요.
그 직원 그리고 사실은 사장도 원망중일 겁니다. 이 더러운 세상.. 하고 말이죠.
그리고 사장이시면 착한 모습 자랑하는 자리가 아니라
바른 방향을 제시하시는 자리입니다.
지금 하시는 것은 착한 게 아니라 나쁜 겁니다.
그 친구 혼도 못내면 다른 직원들 바보만들고 스스로도 바보만드는 거죠
저런 겸업의 문제는 회사가 커지면 저게 위에서처럼 권리처럼 되버린다는 문제가 엄청 큽니다
그분은 터치를 최대한 안하면서 좋은 사장이 되려고 했지만
결국은 직원이 오히려 사장탓을 하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다했죠 (사장님이 일을 안시켜서 내가 일을 안한게 아니냐 이런 식으로)
직원과 사장은 결국은 평행선을 달리는 사이라 생각합니다
친해지기가 어려운 존재가 되어야죠
본인의 사업성패가 걸렸다 생각하시는게 어떨지...
그리고 그런 직원은 주변의 물을 흐리고 볼때마다 사장의 스트레스를 높이는데 결국 도움이 안돼죠
인품이 훌륭하십니다
이런 분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업무 시간 외 부업은 경쟁사에서 일하지 않는 한 법적으로 문제 되지도 않고, 일부 분들 말씀처럼 근태 문제로 가야지 이걸 겸업으로 끌고 가서 만약 해고까지 가면 x되는 겁니다. 밤새 드라마 정주행은 되고, 부업 뛴 건 안된다? 이거랑 똑같은 얘기예요.
부업이 문제가 아니라 본 업무에 지장을 주는게 문제죠.
일단 주변 상사라던가 업무책임자가
업무능률을 크게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판단하면
그냥 넘어가지지 않아요.
하물며 본글 쓰신 대표님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까..
큰회사라면 겸직이나 프리랜서 부업하는게 티가 덜 날 뿐이지,
상사가 문제삼으면 당연히 인사고과에 반영되구요.
일정규모 이하의 작은회사라면 고용계약서상 있는 내용 토대로
절차에 따라 해고시키는게 가능합니다.
니가 내 인생을 왜 좌지우지하냐.
내 자유의지에 대해 뭔 상관인데,,
라는 생각이 들면,
고용계약상 프리랜서로 일하면 됩니다.
대신 건강보험이나 퇴직금같은거 없고, 고용보장의 권리도 없겠죠.
덤으로 업무 성과나 개인 근태 문제로 해고하려면 해고 사유도 서면 통보 해야하고, 피고용인이 노동위에 구제 신청할 경우를 감안해서 최소한 근태에 관한 경고, 그 이후 징계로 가는 등 절차가 간단하지만은 않습니다. 단순히 '너 부업으로 일 제대로 못하니까 해고'로 가면 골 때리는 상황이 된다는거죠.
복지 늘려주면 좋아하겠지?
입니다.
좋은 직원은 처음 부터 좋은 직원입니다.
좋은 직원에게만 투자하십시오.
면담하시고 업무에 피해되지 않는 선에서 하라고 얘기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가 무슨 봉사단체도 아니고
공무원이나 공기압, 대기업 또는 많은 회사에서 겸업금지 시키는덴 이유가 있습니다
본업도 못하는게 투잡은 개뿔
물론 그분에게 의사 타진을 해보고 협의를 해야겠죠
프리로 다시 전환한다고 생산성이 돌아오나요?
계약형태가 무슨 소용이에요
업무시간에 태업을 하는지 능률이 잘 나오는지만 봐야됩니다
부업인지 뭐시깽인지 나는 모르겠고 계속 그렇게 업무시간에 태업하면 함께할수없다 스탠스로 가셔야합니다
퀭해서 출근하는거 신경쓰지 말고 업무시간에 집중 안하는것만 지적하세요
투잡이든 쓰리잡이든 좋으니 잠만 좀 충분히 자고 왔으면 좋겠네요.
매일 충분한 수면과 주말에 충분한 휴식과 가끔 있는 며칠간의 연휴와
1년에 한두번 일주일 이상의 휴가가 업무 능률을 만든다고 봅니다.
디자인 같은 업무는 더욱 휴식때 뇌가 하는 일이 많다고 봅니다.
앞으로는 하나 추가해서 쓰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