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물건 받고 싶은 가격에 팔겠다 이 마음도 알겠으나...근데 혐오까지 할만큼 네고가 싫은 이유가 뭘까...그냥 굼금해서 글을 올린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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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IP 119.♡.71.116
06-09
2023-06-09 18: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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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이 진상들 싫어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시나요? 둘은 전혀 다를게 없습니다. 말도 안되는 생떼 쓰면서 들어달라고 억지를 부리죠. 그냥 무시하면 된다하시는데 안팔리는 품목의 경우 쓸데없이 감정소모가 되죠.. 그리고 가격제시가 되어있기에 가격이 마음에 안들면 안사면 되는게 룰인데 굳이 연락해서 자기 가격에 맞추라는 것부터가 이기적이죠. 판매자는 쓸데 없는 에너지 낭비를 하구요
g4cube
IP 58.♡.116.77
06-09
2023-06-09 19: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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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님 +1 가격 안맞아서 넘긴 다른 예비?구매자들 에게도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IP 112.♡.209.174
06-09
2023-06-09 23: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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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님 애초에 네고하는 분들을 다 진상이라 하시면... 저랑 대화하기 쉽지 않죠. 저는 애초에 네고를 하는사람들은 진상이라 생각하지 않는걸요.
서비스업 진상이랑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호미.
IP 119.♡.71.116
06-10
2023-06-10 0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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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요점은 쌩까고 단어 하나만 물고 늘어지는 님이야말로 대화가 안되는 유형이에요. 진상과 네고의 공통점을 들면서 둘다 피해를 끼친다는건데 1차원적으로 네고가 진상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하시는거보면 이해력도 많이 부족하신거 같아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묻지만 하나의 사안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려는 시도는 전혀 하지않으시는게 경청에도 소질이 없으신듯 하구요. 네고많이하시면서 즐거운 중고거래하시길
@호미.님 네 말씀하시는걸보니 굳이 제가 상대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네고라는 행위와 서비스업 진상이랑 동일시 하는게... 애초에 저랑 대화할 의지가 없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말씀드린겁니다. 그게 마음에 안들면 자기 주장을 더 자세히 펼치시던가 저를 설득하시면 될것을 왜이렇게 비아냥과 비난 섞인 어휘를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남의 이해력을 지적하기전에 본인부터 돌아보세요. 자기 주장을 말하기전에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부터 갖춰주세요~
dellcasio
IP 118.♡.89.57
06-09
2023-06-09 19: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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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만 하시고 판매 경험이 전혀 없나보네요.
IP 112.♡.209.174
06-09
2023-06-09 23: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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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네오당님 판매경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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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12.♡.209.174
06-09
2023-06-09 23: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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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er9kdb님 그런 논리보다 그저 왜 그렇게 네고를 혐오하는지 판매자로서 저는 그런 감정까지 안드는데 그저 궁금한거에요~
No_Comment
IP 220.♡.121.166
06-09
2023-06-09 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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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가 절대 깔끔하게 끝나지 않게끔 하는 요소거든요.
티그렛
IP 222.♡.243.254
06-09
2023-06-09 19: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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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부터 치고 시작하는 분들 대부분은 거래에 진심인 분은 없더라구요. 거의 시간 낭비였구요. 물론 열폭할 일은 아닙니다. 그냥 무시하고 씹는게 상책입니다.
당근을 자주 이용하진 않지만 물건을 올릴 때 다른 사람이 파는 가격도 보고 내가 팔려는 물건의 상태도 봐서 신중하게 가격을 결정합니다. 나 같으면 이 가격에 안 산다, 이런 가격은 제시하지 않아요. 그리고 당근은 따로 적지 않아도 네고 가능한지 아닌지 옵션이 있잖아요. 근데 다짜고짜 20~30% 이상, 아니 절반으로 후려치는 네고가 들어오면 뭐지? 무시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파아란바람
IP 118.♡.33.66
06-09
2023-06-09 1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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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좋아야지 거래가 되죠.네고부터하면 판매자 입장에서 하기싫어지지 않나요? 참고로 전에 초면에 네고나 질문하시는 분들하곤 거래안합니다. 자꾸 귀찮게해서 좋을꺼없죠
거의 99% 확률로 기분 나쁘게 말합니다 네고를 원하면 더 정중해야 정상인데, 대뜸 xx에 하시죠~ 제품 트집 잡으면서 깎거나, 요즘 시세가 얼만데~ 가르치려들거나, 터무니없는 가격을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요 또한 네고를 요청하는 구매자야 돈 깎을 생각에 기분 좋겠지만, 판매자는 무시하면 그만이 아니라 최소한의 에너지, 감정소비를 합니다
IP 112.♡.209.174
06-09
2023-06-09 23: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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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바님 그러시군요. 그래서 저는 판매자입장에서 제일 먼저 거르는게 인사 안하시고 네고 하시는분들입니다. 이분들한테는 답장도 안하게되더라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IP 112.♡.209.174
06-09
2023-06-09 23: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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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노팬티님 네고 사양적혀있는데 하면 민폐져
은사시
IP 118.♡.7.85
06-09
2023-06-09 20: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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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는 것도 쉽지가 않아요. 괜히 마음 찝찝하고 욕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결국 내 시간 버려서 대답해줘야 되죠.
IP 112.♡.209.174
06-09
2023-06-09 23: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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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시님 그런 마음도 있긴하겠네요. 저는 가격이 안맞으면 넘어가는 스타일이라 이해합니다.
정중하고 매너있는 네고를 즐기는 사람이라 10만짜리 6만에 사오기도 하고 당근시세 60짜리 카본자전거도 32만에 매너있게 요청하신 분께 기분 좋게 드렸습니다. 매너와 정중과 유머는 모든 걸 잊게 만드는 마술입니다. 지역도시 토박들은 어지간하게들 삽니다.
IP 112.♡.209.174
06-09
2023-06-09 23: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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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식물.님 맞아요. 제 경험에 의하면 인사만 잘해줘도 네고 1~2만원 요청드러오면 흔퀘히 해주게되더라구요. 물론 물건에 따라 네고 못받아주는것도 있지만요.
그런걸 보면 네고라는게 마냥 혐오취급 당할건 아닌데... 클리앙에는 싫어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정찰제여도 가격이라는게 네고는 항상 이루워질 수 있다고봐서...
암튼
그저 왜 그렇게 네고를 싫어할까 라는 궁금증에 올린 글인데 마치 제가 구매자편에 선거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ㅋㅋ
저도 판매자일때가 있고 구매자일떄가 있습니다~
blueisland27
IP 106.♡.195.71
06-10
2023-06-10 00: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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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러게요!!
blueisland27
IP 106.♡.195.71
06-10
2023-06-10 00: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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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거지라고 폄훼하기도 합니다만, 그럼 그 가격에 악착같이 파시는 뭐라고해야.. 당근은 경제활동보다 일종의 놀이터로 생각해야지 돈 벌려구 생각하면 잘못 접근하시는 겁니다. 저는 항상 천원짜리도 한번 닦고 깨끗이 드립니다. 항상 양심없이 찔러주기 환영입니다. 단 매너 예의 존중 필수!! 무조건 구입가 5o% 이하로 시작!!
IP 112.♡.209.174
06-10
2023-06-10 09:59:13
·
@꿈꾸는식물.님 아 맞다 이 얘기도 할려했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물건을 깨끗하게 안주시더라구요!
Wmaster
IP 117.♡.14.120
06-10
2023-06-10 09: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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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현장 네고 너무 싫네요ㅠ 시간 아까워 네고해 드리긴 했는데 영 찝찝해요
IP 112.♡.209.174
06-10
2023-06-10 09: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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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aster님 현장네고는 저조차도...하 한숨부터 나옵니다. 현장네고 들어오면 저는 들인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도 네고 거절해요. 애초에 만나기전부터 낌새가 보이면 현장네고 없습니다 라고 미리 좀 고지합니다..까칠해보이긴 해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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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당근마켓 생긴 이후로 네고가 기본 옵션이 되었더라고요. 어디든지 올리기만 하면 가격을 황당하게 깎아요. 기분 나쁘더라고요.
/Vollago
가격 안 맞으면 그냥 다른거 찾는데 말이죠..
확실히 싸게 올리면 네고 안하고 엄청 연락와서 그려려니...
그까짓거 뭐라고 혐오하는지 이해안간다는건...피차 마찬가지 아닐까요?
단순히 귀찮아서면 혐오란 말을 들을 정도로 쓰지도 않죠.
아닌 경우에 물어보는 건 자유라고 봅니다.
전 그래소 네고를 안하고
판매할 때는 네고 여부를 미리 작성하죠
근데 네고 금지라도 적나 안적나 네고 문의 들어오는 건수는 비슷한거 같더라구요.
다만 저는 왜 그렇게 네고가 싫은가...이게 궁금한거라서요.
내가 내 물건 받고 싶은 가격에 팔겠다 이 마음도 알겠으나...근데 혐오까지 할만큼 네고가 싫은 이유가 뭘까...그냥 굼금해서 글을 올린거였습니다~
저는 애초에 네고를 하는사람들은 진상이라 생각하지 않는걸요.
서비스업 진상이랑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건을 올릴 때 다른 사람이 파는 가격도 보고 내가 팔려는 물건의 상태도 봐서
신중하게 가격을 결정합니다. 나 같으면 이 가격에 안 산다, 이런 가격은 제시하지 않아요.
그리고 당근은 따로 적지 않아도 네고 가능한지 아닌지 옵션이 있잖아요.
근데 다짜고짜 20~30% 이상, 아니 절반으로 후려치는 네고가 들어오면
뭐지? 무시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네고를 원하면 더 정중해야 정상인데,
대뜸 xx에 하시죠~
제품 트집 잡으면서 깎거나, 요즘 시세가 얼만데~ 가르치려들거나, 터무니없는 가격을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요
또한 네고를 요청하는 구매자야 돈 깎을 생각에 기분 좋겠지만, 판매자는 무시하면 그만이 아니라 최소한의 에너지, 감정소비를 합니다
10만짜리 6만에 사오기도 하고
당근시세 60짜리 카본자전거도 32만에
매너있게 요청하신 분께 기분 좋게 드렸습니다.
매너와 정중과 유머는 모든 걸 잊게 만드는
마술입니다.
지역도시 토박들은 어지간하게들 삽니다.
그런걸 보면 네고라는게 마냥 혐오취급 당할건 아닌데... 클리앙에는 싫어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정찰제여도 가격이라는게 네고는 항상 이루워질 수 있다고봐서...
암튼
그저 왜 그렇게 네고를 싫어할까 라는 궁금증에 올린 글인데 마치 제가 구매자편에 선거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ㅋㅋ
저도 판매자일때가 있고 구매자일떄가 있습니다~
그럼 그 가격에 악착같이 파시는 뭐라고해야..
당근은 경제활동보다 일종의 놀이터로 생각해야지
돈 벌려구 생각하면 잘못 접근하시는 겁니다.
저는 항상 천원짜리도 한번 닦고 깨끗이 드립니다.
항상 양심없이 찔러주기 환영입니다.
단 매너 예의 존중 필수!!
무조건 구입가 5o% 이하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