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전에도 이재명은 지지하지만 민주당은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얘기는 종종 드렸었죠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그런 사람들을 타겟으로 하는
정치 유튜버들도 생기기 마련이에요
김용민 목사도 그런 사람들 중의 한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에는 자기 생각을 적지는 못하고
펌글을 퍼나를 뿐인 어그로들만 생기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총선이 다가올수록
자기 생각을 얘기할 수 있고 좀 더 세련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들도 나타날거라고 얘기했었죠
며칠전에 인기글 올라오는 거 보면 제 생각이
맞았던거 같아요
그래도 김용민 목사는 그쪽진영 사람들에 비해선
순하게 말하는 편이죠 전 대통령을 이낙연과 동일시
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게 그쪽 진영 스탠다드라고
해야하나
왜 윤석열 면직 안시켰냐 하지만
면직시켰다고 하더라도 결과가 크게 달라졌을거
같지 않아요 정경심 여사 사면문제도 아쉬워하는
분들 많지만 정치적 고려가 있었겠죠
지금 김남국 의원처럼 언론들이 과도하게 헤드라인에
올려서 때릴 수도 있을거구요
그 당시에는 이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던게
박근혜 사면이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당원들 사이에선 다수가 친명계지만
정치인들 사이에선 다수가 비명계이기도 해요
저는 그래서 이 사이다패스들 잘 모르겠어요
문통탓하면 안되는 겁니다.
주변에 민주당이라는 양의
탈을 쓴 적도 있었지만 대한민국의 위상을
이렇게 올리고, 코로나 때도 죽지 않고 목숨을
건진
사람이 한 둘이 아닐겁니다.
다만 시스템 인사를
한다 천명을 한 이상 또 지 주둥이로 검찰 개혁한다던 석열이를 끌어내릴 순 없었을겁니다
근데 앉히고 나니 청와대 압수수색을
들어오는데 그걸 쳐내면 그
때부턴 노무현의 길을 걸었을게 뻔하여 국내외정치를 돌보느라 조용히 계셨을거라는게 너무 선히 보이네요
그에겐 대통령 재임과 퇴임후의 문재인만 보이는듯,
문재인이 정치를 피하다 운명처럼 들어왔지만, 정말 이 악물고 버티며 민주정권을 창출하고 성공적인 임기를 보냈지만, 정치는 그의 길이 아님을 여러번 피력했는데도 여전히 그에게 책임을 지라고하니 목아돼 다시 실망하게 되네요.
퇴임하셨으니 남은 사람들이 헤쳐나가야죠.
김경수, 조국 누구도 문대통령을 원망하지 않고 있고, 기회가 될때마다 여전히 존경하는 마음을 비치고 있죠. 당사자가 괜찮다는데 제3자가 책임져라고 하는 건 선을 넘어도 한참 넘는거죠.
저도 일정부분 동감하는 부분이고요
그냥 편히 사시길 바라기도하고
그래도 믿을 분은 이라는 생각도 있고.
어쩔수 없었겠지 하다가도
옥에서 힘드시다는 얘기들으면 조국님은 얼마나 야속할까 생각도 들고....
비난하는 마음은 아닐겁니다
저는 이제는 이해 못하겠습니다.
한두번은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 계속 저런식인건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어린애 투정도 아니고..왜 저러는지...
맨날 문대통령 소환하는 윤석열도 아니고..
그리고 계속 저런 발언을 하는 건 이재명 대표에 대한 믿음이 1도 없는 사람 같습니다. 지금 난국을 돌파해야할 사람은 이재명입니다. 문대통령을 지지하지만 아직도 이재명에게 마음을 100퍼 주지 못한 사람을 끌어들여야할 판국에 왜 저러는 걸까요...솔직히 너무 무책임해보입니다...
뭔 문재인 대통령님만 저렇게 괴롭히나요..
좀 신경끄지 엄한데 화력 뿌리고 있네요
때로는 아쉬워도 말을 아낄때가 있지만, 그것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거니까… 저와 좀 달라도 비난하고 싶진 않네요.
(추가글임다) 원글은 "이재명이나 잘하라고 하세요"라는 하나의 문장이었는데, 그 사이에 '인사'란 단어도 삽입하시고 문장도 추가하셨네요.
한 유동규나 박지현이나 권칠승이나 혁신위원장이 떠올라서요. 김용민의 의견은 저주인데요. 그걸 공감하는건 그럼 뭐죠? 이재명이 내세워서 문제 안생긴 인사가 있긴합니까
이재명 대표 잘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단임제 대통령이 퇴직 후에 다시 정칙적인 발언 하는건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정치인이네요.
지가 한 말로 엠팍에서 문통은 조리돌림 당할텐데 말이죠.
분노가 눈을 가려서 문대통령과 이재명대표에게 각각 다른 잣대를 들이대고, 비판은 귀 막고 듣지도 않고..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당내 최고권력을 가진 이재명 대표도 하지 못하는 일을 이제 물러나 야인으로 살고 있는 전직 대통령에게 요구하는 것은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일이죠.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이 있는 건데..
사이다 좋죠.
하지만 그 여파가 우리 편일 거라는 기대는 착각이죠.
그건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건데, 그걸 이유로 문 전 대통령까지 비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표는 한번도 민주진영 전체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정치적으로도 끊임없이 탄압받아왔습니다. 친명 이란 사람은 없다시피하고 사방이 적인 상황입니다.
이게 어떻게 같나요? 어떻게 같은 논리로 비판할 수 있나요? 어찌됬건 친문이라는 한 계파의 수장의 위치에 있고, 전 대통령으로써 윤석열을 직접 임명한 사람이 작금의 사태에 대해 침묵하고 외면하는건 도의에 어긋나는 일인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던 제가 바꿀수는 없지만,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있는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저는 얼마전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유명한 수박들에게 이름까지 불러주면서 아는체하고, 우리 맞팔이잖아요~ 하면서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고 매우 실망했습니다. 맞팔을 본인이 했던건가요?
그 사람들이 이재명 대표를 악마화하고 모함하는데 앞장서는 사람들이란걸 뻔히 알텐데요.
그 사람들은 대선때 이재명을 뽑지 않았습니다.
이 사람들이 동지가 될 수 있는겁니까?
여기에 대해서 자신의 열성 지지자를 자처하는 사람들에게 문재인 전 대통령이 하지말라 한마디하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저는 정말 이게 이해가 안됩니다.
실망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한번쯤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 하는거보면 퇴임하셨어도 좀 나서주셨으면 합니다만 그건 제 개인욕심이고요.
sns에서라도 똥파리, 뮨파들은 좀 멀리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조금만 차분해지면 정말 좋을텐데..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재명 대표가 만만합니까?
이재명 대표는 대선때 주요보직들이 직무유기해도 되는겁니까?
이재명대표는 민주당 지지자 일부가 국민의힘 뽑아도 되는거에요?
뭐가 우선이고 뭐가 잘못된건지 뻔히 알면서 눈가리고 아웅하시는걸로 들립니다.
그렇죠.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직접 한게 아니죠.
검찰총장은 윤석열이고, 재정부는 홍남기고, 국토부는 김현미고, 감사원장은 최재형이죠.
근데 문통은 잘못없다, 이사람들 잘못이다 라고 한다해도 결국 이사람들 임명한건 문재인입니다.
대선 직전에 이재명 대표가 그렇게 요청했던 긴급추경 100조, 할수있었습니다.
어줍잖게 부동산 건드려서 사람들 화 돋구지 않아도 됬어요.
검찰총장 잘못 임명했다 싶으면 중간에 자를수 있었어요. 당시에 탄핵은 하지말고 당이 견제하라고 문재인 대통령이 그랬답니다. 이게 옳았습니까? 이걸 쉴드칠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껏 벌어진 일들을 잘 아신다면 어떻게 문재인 비호하시는 분이 여성계를 말씀하십니까?
민주당=페미정당 2030이 이렇게 받아들이게된건 이재명 대표탓이 아니죠? 언제 시작이었습니까?
선거에 나갈만큼의 인지도와 위치를 만들어준게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인사와 안일한 대처 때문입니다.
그게 의도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거기다가 선거에서 활용된 그들의 아젠다는 민주당 내로남불 심판이었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민주당 내로남불의 시작은 조국 장관이었습니다. 이때부터 막을 수 있는걸 그냥 냅두고 밀리고 지켜만보다가 정권까지 뺏겼어요.
여기에 문재인 탓이 1도 없습니까? 정말로요?
이제 좀 솔직해집시다.
이제 예전처럼 사람들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무조건적 호감 없어요. 이미 실망을 너무많이 했습니다.
박지현 이재명이 꽂은 인사 아닙니다.
우상호도 아니에요.
박광온은 의원선출된 원내대푠데 무슨.. 이자리가 임명직입니까?
그리고 유동규 언급하시는 것에서 이 대화는 끝난겁니다.
항상 이야기하는 ‘적들의 언어로 동지를 치는’ 행위를 하신겁니다.
그 사람의 진술이 순수할거라고 믿나요? 검찰 신뢰하세요?
단지 이재명을 까기 위해서라면 검찰의 논리도 가져다가 사용하는 비겁한 모습.. 어떻게 대선때부터 지금까지 내내 이렇게 비겁한 겁니까?
그리고 페미 낙인은 문재인 정권에서 찍힌겁니다..
이걸 왜 이재명대표 탓으로 몰아가나요.
대선 중 닷페출연은 분명 악수였고 패착이었지만,
페미의 출발은 문재인이었습니다. 순서는 똑바로 짚고 넘어갑시다.
님이 아무리 문재인 비호하면서 이재명대표 욕보여봤자, 그런 억지주장은 아무런 설득력이 없습니다.
당장 ‘왜 문통을 끌고오냐’ 는 말 외에는 아무런 논리적 반박을 못하시면서 ㅋㅋ
그런데 문재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와 책임 요구는 계속 늘어만 가죠.
이재명대표 방해나 하지말아주세요. 그거면 됬습니다~
윤석열을 문재인이 임명한게 아니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비서실장을 비롯한 비선실세라고 하는 그 사람이 다른 청와대수석들을 움직이게 해서 조국 최강욱 반대의견을 이겨내고 임명한거죠. 결국 조국 최강욱 인사라인 의견을 수석들 찬반에 올린 것자체가 문대통령 성향 약점이라고 봅니다. 모든 정책결정을 본인 뜻을 그대로 하기보다는 수석비서관 다수 결정에 따르는 성향자체가 실패한 것이라고 봅니다.
1년전에 임종석 전 비서실장 본인 입으로 문대통령이 반대하는 인사를 자기가 몰래 관철시킨 적도 있다고 한적이 있었습니다.비서실장조차 대통령을 우습게 봤다는 반증입니다. 무슨 짓을 해도 책임을 잘 묻지 않는 성향을 이용한...
부동산정책실패를 3년내내 했는데 김현미 국토부장관 유임하거나 존재감조차 안 보인 교육부 부총리 유은혜 , 인사청와대 참모 반대보고서까지 올라갔는데 비서실장과 몇몇 비서관이 윤석렬을 찬성한다고 대통령의중 접고 다수 비서관의견을 수용하는 등 대통령으로 결정적인 결단력은 부족해보인 것은 맞죠.
정권교체된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정책실패인데 애초 노무현정권때 실패한 사람에게 또 다시 부동산정책을 맡기는 수석비서관에 임명한 것도 판단미스였죠
당시 5급 사무관조차 대통령을 우습게 보고 항명을 대놓고 할 정도로 권력을 그냥 던져버리는 형국였습니다.
그럼 반대로 부동산 가격이 떨어졌으니 윤석열은 그럼 정책적으로 성공한 겁니까?
그리고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던 성공?한 인사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실겁니다. 정은경 청장이 그랬고 강경화외교부 장관이 그랬습니다...말씀하신 조국 장관님도 최강욱 의원도요. 인사에 관해서는 똑같은 프로세스였겠죠... 그들도 실패라고 말씀하실 겁니까?
당시 국토부장관의 잘못된 언행 및 통계발표 잦은 정책변경으로 인한 혼란스러운 상황 등 많은 일들이 있었죠
전투에서 한번 졌다고 곧바로 파면하는 스타일은 아니셨고 그게 신념이셨고 그로 인한 장점도 있었지만 단점도 있긴 했죠
인정할건 좀 인정해주세요..
솔직히 부동산은 할 말이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부동산을 쉴드치시는지..
그리고 인사문제도 이게 쉴드가 가능한 겁니까?
인사실패는 한 두 자리 실패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거기다가 그 실패로 불리는 인사가 후임으로 정권교체까지 한거면.. 할말이 없어야 정상입니다.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잘못없다고 하실꺼면.. 누가 비판할수 있겠습니까?
문재인은 성역이 아니에요. 문재인 정권은 오점이 많은 정권입니다. 자기가 임명한 사람이 자신의 정권을 심판한다고 외치며 결국 정권교체를 했습니다.
이것만으로 일단 문재인 정권은 실패한 정권이에요.
문재인 정부는 혁명으로 이룩한 혁명정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치만 하라고 뽑아준게 아니니까요..
외통수는 무슨 ㅋㅋㅋ 문재인 정부 깠다고 윤석열 끌고 들어오는게 참.. 뭐만하면 문재인 탓하는 윤석열이랑 다를게뭔가요?
그래서 문재인 정부 부동산 잘했냐고요..
이 간단한걸 뭘 2 3년이 걸리고, 그럼 윤석열은 성공한거냐 되묻고, 윤석열은 임기 1년찬데 그러면 자기 논리랑 앞뒤가 안맞고ㅋㅋ
이러니 문재인에 대한 반감만 늘어나는겁니다..
부동산정책은 2 3년이 걸린다고요? 그럼 윤석열정부는 1년찬데 실패와 성공을 어떻게 평가합니까?
님의 논리대로면 문재인정권은 5년에 플러스알파로 지켜보고 평가하고, 윤석열은 1년 살짝 넘게 지켜보고 평가하는건데, 이게 앞뒤가 맞아요?
뭐만하면 문재인 끌고오는 윤석열도 문제지만, 문재인에 관한 비판에 뭐든지 그럼 윤석열은요? 라고 반문하는 님의 모습도 똑같이 문젭니다.
누가봐도 못한거 맞고, 그 수많은 대책을 내놓고도 한국만 유독 심한 폭증을 겪었어요. 이걸 그렇게 쉴드를 치시고..
그리고 계속 다른거 끌어오시는데, 문재인정권 부동산정책 못했고, 박근혜 이명박은 말할것도없고, 노무현때도 부동산정책 실패했습니다. 문재인도 다른정권과 다를바없는 하나의 정권입니다. 비판가능하고 의견표출할 수 있어요.
제가 언제 윤석열 정부가 실패했네 성공했네 했나요??
그리고 한국만 유독 폭등했다뇨!!! ㅋㅋ 전세계가 폭등했어요..그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시면서 왜 이런 주장을 하시는 건지 모르겠군요.누가 비판하지 말라고 했네요...비판할려면 제대로 알고하시라고요....
세계 집값 모두 올랐다…터키 30% 폭등 1위 -한국 8.6% 21위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221/111959160/1
2022년 동아일보 기사니 읽어보시던가요....
애써 쉴드치시는데 제가 어떻게 할 수는 없죠. ㅜ
할 말 없으니까 논쟁거리가 아니라고요?
왜 이리 자기 위주로만 사고하시는지....그리고 이게 쉴드에요..?? 내 머릿속에 있는 고집으로 비판하지 마시고 사실관계나 명확히 알고 비판하세요.. 사실관계를 바로잡아도...딴소리시네.......
그리고 부동산 폭등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했나요..
정책의 실패성공을 부동산의 폭등하락으로 따지는게 아니라는 말인 겁니다.
답답하군요..ㅋ
문재인 본인도 할말이 없다고 실패를 인정했는데요…
문재인도 답답하신가요? ㅋㅋㅋ
저는 최대한 들을꺼 들으며 말씀 나눴습니다.
클리앙이 아니라 다른곳에서 문재인정부 부동산 쉴드치시다가는 진짜 점잖은 대화가 불가능할겁니다..
님의 생각은 존중합니다~
이게 이렇게 어려운 말인지...논리구성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데
그냥 몇개의 단어로만 무한반복하시네요..ㅎㅎ
그리고 본인 사실관계 틀린거나 좀 인정하세요
2 3년뒤에 결과가 나오는거고 다른나라 다올랐기때문에 문정권 부동산 잘못없다 라는게 님 논리에요.
그러면서 윤석열은 잘했냐고 반문하시는데
님 논리대로면 윤석열도 2 3년 기다려야 평가를 할 수 있겠죠?
무엇보다 문재인 본인도 여기에 대해서 할말이 없다고 했다고요. 근데 뭘 문재인 욕먹은거에 화나서 이렇게 우기시나요ㅜㅠ 잘했습니까 못했습니까 여쭤봐야 되는겁니까.. 잘했어요 그래서?
문재인도 문정부 청와대도 정치인이고 정치집단일 뿐입니다. 비판당하는걸 못받아들이시는거같아 안타깝네요. 눈가리고 무조건 지지하는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부동산은 인정 못하시는거같은데 그렇다면 문재인정부가 못한게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여쭙고싶네요.
박근혜를 말씀하셨으니 한말씀 더 드리자면 당시에는 부동산가격이 오르질 않았고 미분양이 넘쳤어요 그래서 빚내서 집사라는 말까지 하면서 대출규제를 풀어주고 아파트2주택을 살수 있게 해주는 등의 정책을 펼쳤고 그 당시에 할 수 있는 정책들이었던 거죠...
이런 정책이란 말이 이해가 안되시나 봅니다.
미국도 정권교체돼면 자신들 사람들도 죄다 교체하는 것은 당연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김용민 pd의 말에 완전 공감되네요.
그리고 오래 전부터 이재명 빠임을 공공연히 드러내고 지지하며 정치인 문재인이 등장한 이래로 눈엣가시 취급하는 티를 팍팍 내며 애초에 호의적인 시선을 보낸적이 없습니다
예나 지금이나친명 감별사 활동하는것도 그런 빠심의 연장선상에서 봐야합니다
15년 넘게 지켜본 바로는 pd 김용민은 유능할지 몰라도 정치 평론가 김용민은 그렇게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믿음을 주는 사람도 아니었어요
이 사람은 본인이 가진 능력에 비해 너무 과대포장된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책방에서 희희낙락 하고 있다느니 식의 조롱은 보기 좋지 않네요.
자기가 뭐라고 타인의 감정과 행동을 저렇게 평가하나요?
이 사람이 살아온 자신의 삶의 무게 역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다르지 않게 무거울텐데
그건 역으로 생각해도 마찬가지 아니려나요.
결국 누워서 침 뱉기 인거죠. 그 정도 주장인거고.
한 두 가지가 아니죠………. 그리 사신다니 그래 그러고 사셔라 ………… 할 뿐
이재명 대표님과 문재인 대통령은 사실 서로 앙금이 깊게 남아있고 친해질래야 친해지기 힘든 사이라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묵인한다는거... 목아돼가 기존 나꼼수 멤버들과 틀어진 것도 이재명 대표님과 문통 사이의 갈등에서 기인하죠.
문통이 있을 땐 그나마 호남에 뿌리를 둔 박지원을 위시한 (구)민주당 세력과 이해찬을 위시한 운동권 세력을 그럭저럭 봉합했지만, 대선 이후 개딸을 앞세워 (구)민주당 세력을 수박으로 프레이밍해서 담궈버린 후 민주당을 장악했고, 문통도 이 상황이 영 맘에 드는 건 아니죠. 개딸은 문통 팬덤을 대선 과정에서 똥파리로 매장해서 민주당에서 축출해 버리기도 했구요.
문통은 머리위로 기어오르는 이해찬을 김종인을 통헤 봉인했는데, 이재명 대표 체계 이후에 다시 이해찬이 민주당의 상왕 자리를 차지했네요. 암튼 민주당은 찢어질 듯 찢어지지 않는 묘한 긴장 상태가 지속되며 총선까지 갈 거 같은데 민주당의 오랜 지지자로서 화이팅입니다.
문재인을 옹호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치인의 길을 걸은 이상 정권의 재 창출에 힘을 쓰지 않거나 못한건 문재인의 책임이긴 합니다.
그 주변 인물이 없음을 차치하고, 패권을 쓰지않은것도, 그렇기에 외교적으로 노력한것 모두 공과는 문재인이 가져가야할 몫이긴하죠.
문재인이란 인물만을 봤을 때에는, 정치라는 성격과 맞지않는 인물로 보입니다. 혹은 노무현처럼, 너무나 시대에 맞지않게 빠르게 대통령이 된탓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악은 악으로 다스려야한다고 보기때문에 문재인은 대통령이란 직책 자체는 잘 수행했지만 국내의 정치지형에 의한것이든 아쉬웠다고 보이긴합니다.
언젠가는 민주당 집권 대통령도 저 쪽의 국힘을 강제로 혹은 밀어붙이든 끝내는걸 볼 때가 오길 바랄뿐이네요. 그저 문재인은 바람대로 잘 잊혀지길 바랍니다. 하지만 저쪽이 가만 내버려두진 않네요.
2번째 글은 당대표가 해야 할일 이라고 생각 됩니다. 본인이 섭정하는 것도 아니고 일일이 지시하는 것도 이해도 안됩니다.
3번째 글까지 읽으면 김용민 PD가 윤석열 비판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 됩니다.
전 정부 비판만하는 윤석열정부와 무슨 일 있을때 마다 문재인 전대통령 비판, 비난만 하는 김용민PD와 다른점이 있나요?
대통령 당선돼도 지지 안하는 국민이 절반 넘는 나라에서 윤석열이 국민 무시하고 지 맘대로 하는 거 뻔히 보면서
문통이 그걸 못해서 잘못이라고 지껄이는 인간이니 이재명한테 이익 된다고 극우들과 어울리고 다니는 겁니다
이재명 본인의 뜻과는 관계없이 총선에 맞춰 친이 감별사와 문통 팔아먹는 수박계가 여러분 열불 터지게 할 겁니다
사실상 정의당이 하는 짓과 다름 없죠 미운 털 박혀서 최악을 뽑게 만들거나 선거 포기하게 만드는거
본인 몸에 안맞는다고 주먹질 하며 욕하는 꼴입니다.
스피커를 자처한다면 본인이 뭘 뿌리고 있는지 자각해야죠
가장 치열하게 앞장서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만용이고요
영향력있는 사람은 절대 스스로 자기의 영향력이 크다고 얘기하지 않아요
문통은 언제까지 그리고 어디까지 모든 영역이 성역화 되어야하나요?
퇴임 후 분기마다 똥파리랑 엮이고 책방열곤 아주 죄다 불러 인증하고 다니는 문재인 대통령 행보는 이해하기 힘들고 맹목적인 비난도 아니고 과오에 대한 지적은 타당하다고 봅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국민들이 죽어나는 상황에 민주시민은 죄다 바깥으로 나가 시위한지 굉장히 오래 되었는데 친문계는 당내 쓰레기들과 연계해 윤석열 정부 견제, 비판엔 어디 갔는지 보이질 않고 문통 임기 때 한자리씩 다 차지해 권력 누릴만큼 다 누린 인간들이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이룬 정책 다 엎어버리고 지워버리겠다는 윤석열 정부와 각을 세우지도 않고 문통 퇴임 후 지금까지 매번 내부 권력투쟁 싸움에 몰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오에 대한 책임으로 행동 촉구 수준의 글도 신앙 간증하듯 공손하지 못해 김용민 PD가 비판의 대상이라면 신앙으로 맹신하는 측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저는 그 분의 마음을 이해 합니다.
여기에는 정말 엄청난 큰 뜻이 있고 이면에 큰 그림이 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윤만 공격해도 넘쳐날 사안이 많은데
이와중에 임기끝난 대통령 뒷다마라니요
지금이 태평성대인가요?
문재인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거품물고 당시 변방에서 핍박받았던 이재명 머리채까지 잡는 몇몇분들 선 넘지 마세요^^
정말 이해 안갔지만 끊었지만 이동형과 같이 하게 되면서 또 듣다가 김용민 나오는건 안듣게 되더군여.
주진우 문제제기 할 때 심한말 많이 하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그도 그럴 이유가 있겠지 하면서요.
근데 문재인 대통령을 이렇게까지 건드리는건 선넘은거 같아요. 지금까지 함께한 이동형도 갘은 생각이기에 함께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민주당 지지한다고 해서 다같이 똑같은 생각을 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하지만 모든 언론이 윤석열 찬양에 바쁘고요. 문재인 전 대통령과 민주당 수박 아닌 의원들 까기에 열을 올리는 지금은 아니지 않나요? 주진우든 문재인 전대통령이든 의문 생길수도 있다고 봅니다. 나중에 하면 안돼여? 김용민 혼자 생각하면 안돼요???
왜 매번 sns로 일러바치는거 같죠???
본인 팬들에게 알려서 화력을 올렸으면 하는거 같아요.
이동관 때메 열받던거요. 김용민 때문에 너무 빡치네요.
정말 현실 파악을 제대로 하길 바랍니다.
나꼼수 멤버라서 심한 욕은 하지 않을게요.
제발 일 좀 줄이고 좀 쉬세요. 일을 많이 한다고 해서 잘나가는건 아닙니다. 김용민 착하고 불쌍하다고 하는 분들 이해 안가요. 착한게 뭔데여. ㅎㅎㅎ
여기까지만 할게요.
김용민씨 이제 그만 좀 징징대세요
문 대통령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했고 잘된 것도 있지만 안된 것도 네 분명히 존재하죠. 뭐 어쩌라고요.
막말로 퇴사인원이 회사 일이 망가졌으니 복귀해서 무료봉사라도 하라는 건가요. 남은 건 남은 사람들이 하는 거죠.
김용민은 회사생활을 안해서 그런걸 잘 모르나 하는 느낌입니다. 무한책임같은 건 자신의 입에서 나온 말들만 하기에도 바빠요. 남에게 추궁할 시간이 어딨나요.
김피디의 지향점은 문대통령이 아닐 뿐 인거죠.
차기 정권 탈환을 누구보다도 바라는 사람일거에요.
이재명 싫다고 남경필을 찍자는 인간들보다야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님 과격한 윗댓글부터 읽어보시고 말조심 소리하세요.
박근혜가 탄핵 되는 상황이라 도저히 안된다 싶어서 안철수를 찍은 사람들이 꽤 많았어요
지난 대선은 아직도 많은 인구 비율을 가진 노년층의 몰표가 막강한 상황인데다 펨코를 위시한 각종 커뮤 들에서 민주당 악마화 시키는게 잘 먹히고 있는걸 보여줬습니다
윤석열 정권 탄생은 기레기들과 이낙연의 똥칠 등 기득권 적폐 세력의 힘이 아직 건제하다는 걸 보여준 겁니다
안철수가 마지막에 완주하지 않았던 것도 큰 영향을 미치기도 했구요
저런걸 아실만한 분이 저렇게 말을 하다니 실망이긴 하네요
문통의 임기말 인터뷰에서 착찹한 표정으로 반문하던 게 떠오르네요...
그래서 어딘가 내뱉을 곳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한편으로는 김엄마의 저런 이야기가 이해되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다 치더라도 너무 많이 나간다...
싶을때가 더 많지만요.
참 괴롭고 괴롭습니다.
여기도 김엄마 욕하시는분들 보면 사람이 시야가 좁네, 귀가 얇네. . . 죄다 이런식이네요.
저는 김엄마에 말에 99%동의합니다.
딱 하나 생각이 다른건, 문재인이 활동재개하는건 반대입니다. 우리에게 좋을 일이 없습니다.
지금 우리끼리 이러고 있을 땝니까? 동접 떨어지니 어그로 끄는건가요? 훗날 이재명도 잘했네 못 했네 책임 있네 없네 하며 도마 위에 올릴 겁니다!
피투성이 되서 돌아 온 장수 상처에 소금 뿌리는 짓 하지 말고 상처 회복부터 시킵시다! 그래야 다음에 앞장 설 장수도 나타나지 않을까요? 다 지나고 나서 훈수는 누가 못 둡니까?!
진짜 힘빠지게 하네요! 김용민pd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