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도 그렇고 블랙핑크도 전용기 탄다고해서 와 그냥 대단하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전용기가 생각하는 전용기 개념이 아니었네요.
전용기라고하면 보통 아예 소유하거나 혹은 일정기간 임차해서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그런 이미지를 상상했는데, 그냥 차터기? 라고 하는군요.
대한항공 비즈니스젯 멤버쉽 프로그램으로 일정금액을 연간 계약금조로 지불하고 시간당으로 비용지불해서 계획된 스케쥴동안 이용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것도 놀랍기는 한데, 상상과는 좀 다른개념이었네요.
"전용기" 라 하면 좀 더 돈 많이 쓴 느낌이 나지만..
옙 말씀하신것처럼 전세기, 차터기 뭐 그렇게 이야기하는거같더라구요.
보증금 내고 월세..아니 일세? 내는?
보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소형 비즈니스젯을 '전용기'라고 기종을 구분하는 하는경향이 있는데 그래서 전용기라고 하나봅니다.
돈이 진짜 썩어 넘치고 매일 여러 나라 다닌다면 모르지만요
보니가 비스타젯이 그런식으로 서비스중이라고 합니다. 목적, 스케쥴, 위치에 따라 다양한 비행기가 배정되서 이용하는식이라고 하네요
직접 유지하는게 안전에도 취약할 거에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