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일반적 상식에서
직장 상사의 배우자랑 카톡등 연락을 하는 케이스가 어딨으며
상사가 연락이 안되면 거기 보좌하는 검사를 통해 연락을 해야지
김건희한테 연락을 한다?
그정도로 연락이 안되면 실종신고 해야할 수준으로 연락 안되야 하는거 아닌가요? 윤석열은 출퇴근도 안했나요
뭘 어떻길래 연락이 그정도로 안되서 무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직장 상사 부인한테 카톡을 한단 말인가요?
이걸 또 그럴수도 있다고 하는 지지층들...
세상 어디 회사에 상사한테 연락안된다고 상사 배우자한테 연락하는 케이스가 해외에도 있는지 찾아보라하세요.
한동훈 아이폰을 풀어봤어야 했죠...
상사의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