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에게 의사보다 높은 요구치를
둘수야 없겠지만,
동네병원같이 감기약 타러 가는경우,
또는 배탈약 타러가는 경우,
간단한 처방약을 타러가는경우에도 한시간이상 걸려
대기하고 진찰받고 약타는것도 질리네요.
정말 심하게 아픈거면, 또는 증상이 이상할정도라면
어차피 큰병원 찾아가니까요.
동네병원 의사라해도 몇년째 보지만 진찰과 처방이 거의 기계적인거 같다는걸 자주 느낍니다 그렇다고 큰병이
의심되는걸 적시에 잡아내는 경우도 극히 적구요.
어차피 1년에 한번 정기검진도 잘받는 상황에서
간호사가 동네에 가깝게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해줄
병원이라든지 그에 준하는 영업을 할수있도록 하는 방안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간호사가 의사보다 기회비용이 적으니 수가를
더 낮게 주어도 불만이 적을테고, 그 수가 늘어나면 일반국민이
간단처방을 받기에도 편리해지고 대기시간도 줄어들거고
의사랑 경쟁하게 되면 서비스경쟁도 생겨날거구요.
간호법 본취지는 간호사 개업도 범위에 들어있었다길래
생각해보니 정말 편리할것 같네요.
약국과 병원의 중간적인 위치에 존재하는 가까운
의료시설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