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이것도 브로커 대행업체가 중간에 껴서 다리 놔주는군요..
공무원들이 왜 방관하고 발뺌하는지 알겠습니다.
대행업체에게 다 떠맡기고 으휴..
이번 이슈가 올 여름 피서철 축제때 얼마나 변화를 일으킬지 두고보겠습니다.
특정 지역들이라도 좋으니 저희는 이렇게 바꾸겠습니다 홍보를 열심히해서 실행시키는 모습이 나와야 다른지역도 따라갈것 같네요.
이야 이것도 브로커 대행업체가 중간에 껴서 다리 놔주는군요..
공무원들이 왜 방관하고 발뺌하는지 알겠습니다.
대행업체에게 다 떠맡기고 으휴..
이번 이슈가 올 여름 피서철 축제때 얼마나 변화를 일으킬지 두고보겠습니다.
특정 지역들이라도 좋으니 저희는 이렇게 바꾸겠습니다 홍보를 열심히해서 실행시키는 모습이 나와야 다른지역도 따라갈것 같네요.
축제를 외주 줄게 아니라
지역 상인회 주도로 지역 상인이 테마를 정해 출점하는 형태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기엔 일이 많아지니까 외주를 주고,
그 결과 전국 어디를 가나 똑같은 축제에 똑같은 바가지가 기다리고 있죠.
저가 입찰 후에 어딘가서 축제 위한 비용은 만들어야 할꺼고
관광객에게 돈받는건 거의 불가능할꺼고 쉬운건 상인들한테 받는거죠.
상인들은 그 돈 덤터기 관광객한테 하고
작게 시작해도 특색만 있으면 시간이 걸려도 점차 발전해 전국구 축제가 되는데, 지자체장 입장에선 당장 다음 선거 전까지 결과가 필요하니까요.
우리는 지역축제.군인지역.피서.단풍등등 특정시즌 관광지때는 늘 바가지가 안줄어드는게 씁쓸하네요.
지방이 계속 고령화되고 소멸각이라 아이디어 짜기도 쉽지않나봅니다.
특히 지역특산물조차 애매한곳은 더더욱
튀김도 15,000 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