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습니다...
AS기간내에 문제생겨서 그런거면 컴플레인 걸지도 않습니다..
네이버쇼핑에서 구매후 초기불량으로 이상생겨서 구매확정버튼이 아닌 교환요청버튼을 누른건데
당연히 맞교환인줄 알았더니 제품회수만 해가려고 하네요.
택배기사는 그렇게 오더내려왔으니 그렇게 해가려는 것뿐인거고..
연락도 없이 갑자기 빈집에 택배기사가 찾아와서 내일 경비실에 맡기기로 일단 말은 해놨는데
생각할수록 좀 짜증이 나더라구요.
기사아저씨한테는 짜증내서는 안되고 그렇지않고 내일 경비실에 맡길께요라고는 해놨는데
자기들이 물건팔아놓고 초기불량.. 내가 물건 보내기전에 먼저 선배송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택배기가서 정상제품 <-> 이상제품 주거니 받거니 하자는데
그냥 반품하고 환불받을 걸 그랬나 후회중입니다..
그동안 제가 서비스 좋은 곳만 이용해서 그런가 봅니다.
깔끔하게 반품 환불코스를 갈껄 그랬습니다.
그 사이에 다른곳에서 주문하고...
(계속 써야되는거라서요..)
살포지 맞교환으로 해주시냐고 여쭤보세요.
"되었어요 그냥 환불할래요"
이렇게 못해서 분하신거군요. ㅠ.ㅠ
분한것은 맞구요.
네이버쇼핑이라 구매확정버튼대신 누른건데 교환이 아니라 환불버튼을 눌렀으면 더 나았을꺼같다 생각해봤습니다.
회수 후 검수 교환 재발송이 대부분 시스템 입니다
일부제품은 서비스센터 불량 확인 없으면 교환반품도 안해 주더군요
구입하자마자 충전하니 금이 좍 가버리네요.
다른분 후기를 보니 몇분 더 계셔서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서비스센터 불량 확인증 이런건 필요없는것이구요.
컴퓨존과 대형쇼핑몰만 이용하다보니 제가 착각했나 봅니다.
판매자가 고객님
초기불량 입증되세요? 못하시면 그냥 쓰세요.
하면 그냥 써야하는
건가요?
반대로 구매자입장에서는 돈주고 샀는데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사자마자 불량품을 받은건데
아쉬운거죠
돈주고 사서 교환하느라 몇일동안 쓰지도 못하는 상황
왜 나만 초기불량이... 뽑기운을 탓해야하는 상황
다른분 댓글처럼 판매자가 초기불량인지 쓰다 불량인지 어찌알아요? 하면 그냥 고스란히 써야겠죠
몇만원가지고 욱하긴했는데
댓글들 보면 제가 블랙컨슈머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