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니까 듣는거지, 솔직히 찾아듣는 사람은 거의 없지않나요?
아직 메이저로 취급하기엔 멀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왜 하필 일본 오염수 문제가 불거진 이 때 이런 기사를 내는거죠?
친구 아들이 반에서 많이 듣는다고 친구통해서 들었네요
틱톡 통해서 유명해진 것 같아요
지금은 불매지만
저도 어렸을땐 아무로나미에 등등 많이 듣긴했었네요
지금와서보면 일음은 뭔가 좀 유치하긴함;;;
학예회도 보통은 연습 열심히 하고 나오는데 일본 애들의 방송은..... ㅈㄹㅈㄹ
정말 잘 하는 가수들은 아마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일겁니다.
도데체 얼마나 일뽕에 빠지면 이렇게 1년만에 나라가 변하나요?
이정도면 "중독"수준인데....... 마약중독보다 더 무서운 중독 아닌가요?
슬램덩크랑 최애의 아이요
딱 그정도인거죠.
저노래는 틱톡때문에 반짝 뜨긴 했지만 거기까지죠. 저거때문에 J팝이 다시 뜰거라는건 기레기님의 희망사항이죠..
그럼 뭐...
다음 노래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