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는 긍정일 때는 I can do it에서 do 부분에 강세를 두고
부정일 때는 I can't do it에서 can't 부분에 강세를 둬라 뭐 그런 얘기도 있던데..
저는 그냥 에라 모르겠다 긍정일때는 아이 캔, 부정일 때는 아이 카아안 식으로 아예 발음 방식을 바꿔서 말하는 게 더 편한 거 같습니다
의외로 그럭저럭 통하는 느낌?
어디서는 긍정일 때는 I can do it에서 do 부분에 강세를 두고
부정일 때는 I can't do it에서 can't 부분에 강세를 둬라 뭐 그런 얘기도 있던데..
저는 그냥 에라 모르겠다 긍정일때는 아이 캔, 부정일 때는 아이 카아안 식으로 아예 발음 방식을 바꿔서 말하는 게 더 편한 거 같습니다
의외로 그럭저럭 통하는 느낌?
저 둘사이를 실제 상황에서는 native는 구분이 잘 안되게 말해요(t발음은 거의 안나고) 맥락으로 대부분 이해하는 형태.
저는 보통떄는 can발음을 일부러 항상 약하게 하고, can't 해야할때는 can not또는 길게하고 t를 의도적으로 발음을 하면 의사소통은 잘 되긴하는데 현지인처럼은 아니네요.
cannot의 의미일 경우 can을 좀 더 강하게 읽습니다. can의 의미일 경우 뒤에 따라오는 동사를 더 강하게 읽구요.
그런데, 잘 구분이 안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비슷한 걸로 want to 와 won't가 있습니다. 진짜 헷갈립니다. 하지만 문맥으로 파악이 가능하긴 합니다.
Path도 패스보단 파스가 발음하기 더 편하고, glass도 글래스보다 글라스가 편하고, 단어 중간의 소위 굴리는 r 발음도 영국식이 훨씬 쉽고..
문제는 walk랑 work 구분.. 아예 walk는 워크가 아니라 talk 발음할 때처럼 오오크 이런 식으로 읽으니 좀 나은 것도 같구요.
근데 사용을 캔은 붙여서 동사에서 끊어읽는 식으로 캔트는 캔트를 명시적으로 끊어서 읽어서 발음하게 한다고 들었어요
I can do it 아이캔두, 잇
I can't do it 아이캔, 두잇
이런식으로요
아이 컌~ .. (i can't)
이라고 배웠네요
캔은 조동사고, 조동사는 약하게 발음하기 때문에, 제가 들을 때 잘 안 들립니다.
캔트의 경우 강세를 붙이기 때문에... 제 귀에는 캔에 가깝게 들립니다.
결론.. 제귀에 들리면 캔트임.. ㅎㅎㅎ
캔이 짧으면 can
캔이 좀 늘어지면 can't
라고 했습니다...;;; (근데 캐나다 사람)
근데 이것저것 막상 들어보면 잘 모르겠어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