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추구하는 개혁안이 무엇인지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래경의 작년 7월 민주시민학교 강연 일부를 보면요.
그리고 그게 기득권에게 얼마나 치명적인지는
저 사의표명글에 달린
(발악하는)페북 댓글들만 봐도 느껴집니다.
권력을 시민에게 돌려주고 싶어하는,
기술의 발달로 가능해진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는
정치인이 현실에 있다면
적극 지지해야 합니다.
하루만의 사의표명으로
낙담했을 이대표를
건수 삼아 더욱 흔드는 이때에
총선 대선까지
지지자들이 힘이 돼줘야 합니다.
적어도 이재명대표의 혁신 맛보기만으로도
행복하네요~
논란이 생겼다고 사퇴하면 누가 합니까??
성인군자가 와도 욕할 것들입니다. 멘탈 쎄시고 당원들 의견 적극적으로 반영해줄 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