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신문 기사로 한국지사장 인터뷰까지 나오더군요.
이런 저런 서비스한다고..
그러면서 5일배송 언급했는데 가짓수가 어마어마하네요.
그런데 문제는 이걸 우선 처리하다보니 나머지 물품들이 한정없이 밀리네요.
지난번 게시글에서 통관회사 바뀌어서 배송 업체마다 다른거 같다고 의심했었는데 덧글에 내용들하고 알아본 결과 보니
5일배송 제품들 우선처리하느라 나머지 물품들 밀리는거네요. 예전처럼 2~3주짜리 배송이 되어버린.
지난주 10가지 주문했는데 전자부품 회사들은5일배송 이런거 없어서...
이어폰 5일 배송 산건 바로 통관되네요.
배송 조건 감안해서 구매해야겠네요.
그리고 아이씨앤 통관 회사 게시판 에 문의 하면 어째 처리가 되는 느낌이 듭니다.
왜 국내 배송이 안되는지 모르겟네요.
5일배송건은 재껴두고도..
어짜피 늦을꺼면 평등하게 늦어야 하는데..
같은 스탠다드 쉬핑이라도 일자별로 통관 소요일이 제각각 이라는 겁니다.
지금 상황보면 다른 쉬핑 방법이 아닌 같은 스탠다드 쉬핑끼리 비교해 봐도..
어떤건 통관만 2주넘게 걸리고 어떤건 당일 바로 통관되고.. 이게 기준이 없이 대충 손에 잡히는 데로 통관하는 느낌이라..
통관예상기일을 종잡을 수 없다는게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버스 타는데.. 버스 도착 표시판이 먹통된 느낌.. 앞버스 탔는데.. 뒷버스보다 늦게 도착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