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스트푸드에서 알바하는 대딩1년 딸램 덕분에 햄버거 꽁으로 먹었습니다.

차녀의 카톡 프사인데 저 뚜껑은 패스트푸드점 상징인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상하이 버거 제 입맛에는 그닥이었습니다 ㅋㅋ
출처 : 본인

패스트푸드에서 알바하는 대딩1년 딸램 덕분에 햄버거 꽁으로 먹었습니다.

차녀의 카톡 프사인데 저 뚜껑은 패스트푸드점 상징인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상하이 버거 제 입맛에는 그닥이었습니다 ㅋㅋ
많이 아프구나... 마음 아프게도 회복은 어려워 보이네... 많이 그리울꺼야... 안녕~클량...
요즘 너무 먹어대서 걱정이예요,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럽네요. 아들만 딸랑 하나라 많이 먹든 멀 하든 딸 있는 분은 다 부러워요~~ ㅎㅎㅎ
전 셀카 위치로 제가 들고 찍지 않고 남이 반대편에서 찍어주는 각도로 하면 아무리 해도 손톱 모양이 저렇게 안 보여서요 ~~
(참고로 첨부 왼쪽은 찍어주는 손-왼손, 오른쪽은 셀카 손 - 오른손 이네요).
아무래도 따님 손이 맞을 거 같지 않으세요~ ?? ^____^
2호 효녀유
(1955가 뭐예요???)
보기 좋네요 !!
ლ( ╹ ◡ ╹ ლ) /Vollago
근데 베토디가 선택지에 없군요 ㅠㅠ
(그나저나 장인어른 드립 치는 댓글 나올듯한 기분이...^^;)
재치있으세요^^
선배님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두 따님 몸도 맘도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부럽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시원한 날 되세요^^;;
장담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딸램들 낳은게 인생의 축복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당^^*
저희딸들도 크면 저렇게 될까요?ㄷㄷㄷ
부녀간 좋은관계 가지시게 된 팁좀 알려주세요^^;
초딩~고딩때까지 공부나 성적을 물어 본게 수능 점수 물어 본 게 처음이었습니다.
엄마가 알아서 하겠지....하고 생각하고 애들한테 부담 주지 않으려 노력했고 평소에 대화를 많이 합니다.
꼰대스틱한 말은 거의 한 기억 없고 잡다한 수다를 많이 떨어서 애들이 아빠하고 이야기 하는 거 좋아합니다.
오죽하면 저 저녁에 넷플보며 한잔할 때 애들 중 누군가 다가오면 "제발 그냥 지나가라" 하고 속으로 빌 정도로 아빠를 귀찮게 합니다 ㅎㅎ
어려서부터의 많은 대화(편안한 수다) + 꼰대 스타일 지적질 X
이 두가지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공부 무관심 하는게 가장 힘들었습니다 ㅡㅡ;;)
유쾌하신 부녀입니다
잘 키우셨습니다 뿌듯하시겠어요 ㅋ
근데 따님도 이 글 허락하신거... 맞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