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아이폰11프로 쓰던거 처분하려고 번개장터에 등록한 업체에 팔기로 했습니다
처음에 42에 매입한다했는데 검수좀 해봐야 정확하게 견적 알려드릴수 있다고해서 보냈다네요????
받고서는 나흘인가 있더니만 이래저래해서 21줄수 있다는겁니다 ㅡㅡ
그럼 안팔거니까 폰 돌려달랬더니 그러면 검수비 4만원 내놓으라네요... 그거 줄때까지 폰 못 돌려준다고;;;
이거 뭐 어떻게 해야 될까요????
동생 아이폰11프로 쓰던거 처분하려고 번개장터에 등록한 업체에 팔기로 했습니다
처음에 42에 매입한다했는데 검수좀 해봐야 정확하게 견적 알려드릴수 있다고해서 보냈다네요????
받고서는 나흘인가 있더니만 이래저래해서 21줄수 있다는겁니다 ㅡㅡ
그럼 안팔거니까 폰 돌려달랬더니 그러면 검수비 4만원 내놓으라네요... 그거 줄때까지 폰 못 돌려준다고;;;
이거 뭐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답답하시겠어요ㅠ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저런 곳은 업체라고 하기도 뭐하고 저런식으로 삥뜯어서 하루살이 하는 곳 같습니다.
/Vollago
검수하면서(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지만..)
안에 걸쇠가 망가졌다고 하는데, 그럼 분해 해봤다는건데요.
방수실 테잎도 뜯었겠네요.
사제에서 파는 방수테잎 다시 붙이지 않았을거고,
사제에서 파는 방수테잎은 정품테잎과 다르게 엄청 허술합니다.
검수비는 사전 고지를 해야 하구요.
그래야 소비자가 할지 말지 결정을 하죠..
전화기 되팔아서 4만원 남길걸,
손 안대고 4만원 벌려고 하네요.
그런 사람들이 많다라는건 본인들 사정이죠. 오히려 많으면 해당 내용을 사전고지했어야하는데 안한건 엄연히 업체 과실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안내도 받지못한 내용으로 왠 돈 청구요?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뭔 폰 하나 보면서 검수비를 4만원이나 요구하는게 말이 안되죠
분해했다가 방수실은 제대로했을랑가...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민팃 빼놓고는 이런류의 매입은 그냥 무조건 거르시는게 좋습니다.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일단 뜯었으면 손상 혹은 부품바꿔치기도 될 가능성도 있고요. 당하셨내요 ㅠ
업체들 일단 매입가 높게 부르고 막상 제품 받으면 저런식으로 매입가 낮게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명목으로 다 떼갑니다. 결론은 양아치들이죠.
사업장 사업자등 확인하시고
소비자보호원
경찰서 고소
관할구청 민원
보통 저런데 핸드폰 파는데에요
통신3사 민원넣으세요
(주소네이버 지도검색하면매장나올겁니다)
할수있는 모든걸 해서 괴롭히세요
그리고 폰에 분해나 이상 있는 지 체크 하시고용.
저런식의 상술 진짜 싫으네요.
저희 번개장터에서 거래를 진행하시면서 좋지 않은 경험을 남겨드린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캡쳐해주신 번개톡 대화 내용을 봤을 때, 판매자는 본인의 상점 소개글에
매입 및 수리시에만 검수료가 무상이라고 기재를 해두었고, 만약 반품하게될 경우에는
검수료가 발생하나, 얼마나 발생하는지 사전 고지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회원님께 도움을 드리기위해 저희 번개장터 (rm@bunjang.co.kr)로
회원님의 상점 정보와 성함, 연락처 및 게시글 내용 외에
추가적으로 제보해주실 정보들을 알려주신다면
저희가 판매자와 해당 거래건에 대해 중재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