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604070206763
“남편이 25살 여자와 바람 피웠지만” 나탈리 포트만, 아이들 봐서 참는다
바람피는 남편도 신기하고
나탈리포트먼 정도면 왜 참나 싶은데 참고 이혼 안한다는 것도 신기합니다ㅎ
카미유 에티엔이라는 여인이 궁금해서 찾아봤네요:

흠....
그레타 툰베리 친구군요.
환경은 보호하지만 남의 가정은 파괴.. (시도...)
https://v.daum.net/v/20230604070206763
바람피는 남편도 신기하고
나탈리포트먼 정도면 왜 참나 싶은데 참고 이혼 안한다는 것도 신기합니다ㅎ
카미유 에티엔이라는 여인이 궁금해서 찾아봤네요:

흠....
그레타 툰베리 친구군요.
환경은 보호하지만 남의 가정은 파괴.. (시도...)
남자는 그냥 유혹에 취약해서 바람피울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군요
예를 들어 피해자라고 착하다, 부자라고 나쁘다, 명문대 나왔다고 일을 잘 한다, 운동을 잘 한다고 착하다 등등이요.
환경 운동을 한다고 남녀 관계에 도덕적인가 하는 것도 마찬가지인거죠.
심지어 환경운동이 "선"이라는 것도 이견이 있을 수 있겠죠. 그냥 직업일 뿐일 수도 있으니까요.
명문대나 운동 잘하는 건 그냥 자기관리를 잘하는 수준이겠고요.
환경운동이랑 가정파괴는 그냥 하나는 보호하고 하나는 파괴한다는 게 비교되어서 한 이야기에요ㅎ
불과 찰라의 순간 유지된 제도라서 굉장히 불안정하긴하죠
생물학적 인간은 수많은 세월을 다부다처제로 지내왔고 앞으로 먼 미래에도 그렇게 진행되리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