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사업 접거나 축소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매출은 그대로고나 소폭 주는데 인건비 부담이 더 커지니 사업성이 떨어진다고해서 많이들 접는군요...
금리부담에 버틸 수도 없구요...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는 올려야하지만, 금리 때문에 가계가 무너지는건 참 양날의검인 것 같습니다.
문제는 미국은 하이퍼인플레이션이라고 부를만큼 난리도 아니라는데.. 금리도 우리보다 높구요.
뭔가 기나긴 불황의 늪을 지나면 세계정세가 재정립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강한놈이 버티는게 아니라 버티는 몸이 강해지겠죠... (실제론 강한놈이 버티지만요)
호황인 줄 알았던 시절이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터지면서 버블의 시대가 되어버리고 그 이후로 뿌린 유동성에 코로나 때 뿌린 유동성까지...어디까지나 적정 통화일지 알 수가 없는 시대에 와버렸네요..
근데... 그 버블일 때 제 통장은 버블이 안생겼을까요?;;;
윤석열이 나토가서 탈중국을 말한 직 후였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자신들은 안짤린다고 하더라도 자신들은 딴데 이직하면 된다고 자신하며 고용구조를 바꾸라고 주둥이로 떠들때라서 이 사람들이 경제가 침몰하면 자신들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천치들이구나 싶었습니다
사업이 축소되기 시작했다는 건 금융권 내 부는 기업 연체율 증가로 대출연장이 어렵다는 것이고 이는 사업을 확장을 하려는 기업들에겐 사업 축소로 가져온 거고 동시에 사업을 접는 이들이 늘어났을 겁니다
스타트업 투자가 당장 줄자 관련 기업 인력들이 가장 먼저 짤려나갔습니다 그 다음은 대기업 인력조정인데 CJ같은 서비스 기업에서 정리하더라고요 필시 삼성같은 대기업도 준비하겠구나 했는데 역시 시작하더라고요
모든 원인은 윤석열의 개판외교구요
그 다음은 김진태가 터트린 지방채 사태가 됐고요
그 다음은 추경호와 이복현의 기준 금리인상을 막는 꼴값 금융정책이구요
그 다음은 자기주제들을 모르는 2번을 찍은 인간들이 문제입니다
이제 자기들 주제를 알게 될 때부터 더 재밌는 일이 벌어질겁니다
제1금융권 주담대 금리 6%대 6개월 넘었고
이대로 올해말까지 가면 2찍, 1찍 너나할 거 없이 힘들죠.
그래도 언레기 2찍들 굥평성대라고 하는 거 보면 미친 거 같습니다.
수입 줄고 대출 이자 오르면 가계는 무조건 죽죠.
기레기들이 그토록 노래부르던 베네수엘라의 현실화가 멀지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