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에 뒤늦게 코로나에 걸렸다 완치 되었었는데 최근에 그만 코로나 후유증으로 탈모가 왔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처방 받아서 아보다트 복용 및 마이녹실 바르는데. 마이녹실 가격이 사악해 큐텐에서 커클랜드 미녹시딜 직구해서 바르는데 마이녹실과 미녹시딜의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마이녹실은 바르면 두피가 시원한 박하 느낌이 나는데. 미녹시딜은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이것 혹시 큐텐에서 가짜약을 보낸걸까요? ㅠㅠㅠ 부일 매국노 청산
미녹시딜은 원래 아무 느낌 없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직구 막는다는것 같은데, 구매 가능한가 보군요?
웬만하면 트레오닌 성분들어간 두피모공샴푸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더라구요~
미녹시딜 바르는데 효과있네요
미녹시딜 직구를 막는 대한민국 정부, 이게 나라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