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거래 은행(?)이 하나은행이기도 하고..
회사랑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은행이기도 했고 그래서
하나은행을 통해서 신청했습니다.
대출 담당자 연락이 더럽게 안되서.. : 클리앙 (clien.net)
이런 일도 있었고..
대출안내 < 버팀목전세자금 < 주택전세자금대출 < 개인상품 | 주택도시기금 (molit.go.kr)

작년까지는 하나은행은 아예 목록에 없었는데,
올해 들어간 모양입니다 (혹은 예전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을지도)
결론적으로는..
이전에 취급했었던 아니던, 최근 몇 년간 하나은행이 이쪽 상품을 취급 안하다 보니...
(이전에 취급했더라도 담당자가 바뀌고도 남을 시간이 지났죠)
이거 관련된 부서는 현재 업무미숙(경험치 부족 및 노하우 부족)으로 인하여, 하나은행 전 지점에서 로드가 엄청나게 걸려있다고 하는군요.
6/5 대출 실행일인데, 오늘 막 은행에서 심사할 예정이라나...
...
접수를 촉박하게 한 것은 아닌데... (최소 3주전에 신청했으니까요)
결과 나오는건 엄청 촉박하게 되는군요.
혹시라도 대출 거절되면 치명타 생길 시간 수준입니다.
...
혹시라도 저 같은 분이 있다면, 올해는 하나은행을 피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콜센터에 문의하고 다 해결했던 경험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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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할떄는 우리은행에서 했는데 부지점장분이 너무 잘해주셔서 감동 받았었는데
괜히 하나은행 통해서 했다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