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는, 봐서 기분 좋을 건 없는 영화였습니다.
전 전부터 고어물 많이 봐와서 딱히 잔인하다..라고 느끼진 않았지만
눅눅한 한여름 소나기가 내리듯 꾸준히 신체에서 피 분수쇼를 보여줍니다.
잔인함의 표현이 과하고 불필요하게 느껴집니다.
모든 신체 부위가 찢어지고 으깨지고 분출합니다.
롤로 따지면 18랩 찍은 풀템 리신이 신나게 분수쇼 하는 영화입니다...
(22년 당시 외국에선 호평이었다.라고 뉴스엔 나오네요)
2 / 5
결론부터는, 봐서 기분 좋을 건 없는 영화였습니다.
전 전부터 고어물 많이 봐와서 딱히 잔인하다..라고 느끼진 않았지만
눅눅한 한여름 소나기가 내리듯 꾸준히 신체에서 피 분수쇼를 보여줍니다.
잔인함의 표현이 과하고 불필요하게 느껴집니다.
모든 신체 부위가 찢어지고 으깨지고 분출합니다.
롤로 따지면 18랩 찍은 풀템 리신이 신나게 분수쇼 하는 영화입니다...
(22년 당시 외국에선 호평이었다.라고 뉴스엔 나오네요)
2 / 5
으깨지는거 좋아하시는분은 추천임다
넷플서 보구 응???? 했었어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