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바이킹을 소재로 한 블랙코미디인데요.
웃기면서도 슬프네요.
역사적으로 약탈, 살인, 강간을 주로 하던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다보니 주인공이라서 응원하고 싶은 맘도 드는데 살인, 약탈, 강간이 너무 적나라한지라 그 묘한 차이가 웃음을 불러 일으킵니다.
우리로 치면 몽골이나 왜구들도 저랬을거 같고 그게 참 묘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네요.
드라마로는 30분 짜리라 딱 적당히 웃으며 볼만한 프로그램입니다.
옛날 바이킹을 소재로 한 블랙코미디인데요.
웃기면서도 슬프네요.
역사적으로 약탈, 살인, 강간을 주로 하던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다보니 주인공이라서 응원하고 싶은 맘도 드는데 살인, 약탈, 강간이 너무 적나라한지라 그 묘한 차이가 웃음을 불러 일으킵니다.
우리로 치면 몽골이나 왜구들도 저랬을거 같고 그게 참 묘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네요.
드라마로는 30분 짜리라 딱 적당히 웃으며 볼만한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