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우체국 공식 홈페이지
https://m.epost.go.kr/mobile/mobile.retrieveNoticePage.comm

* 5월 31일(내일)부터 가능하며, 법적으로 등기물상 우편물들(준등기, 선택등기, 일반등기) 모두 가능합니다.
* 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체국 공식 어플(우체국 앱), 인터넷우체국(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신청하여야 가능하며, 신청 없이 등기우편을 보내고 싶은 경우에는 현행처럼 직접 방문해야 가능합니다.
(서비스 특성상 사전에 모바일 및 인터넷에서 최종 카드 결제까지 마쳐야 가능합니다.)
* 사전접수후 모바일 어플에서 발급된 접수번호(16자리)를 등기 우편으로 신청한 우편물 우측 상단에 기입한 후 우체통에 넣어두면(투함) 집배원이 타 우편물과 수거하여 창구에서 접수를 하게 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모바일 어플은 내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인터넷 우체국은 8월 중순 시행예정입니다.
물론 우체국까지 가야하는것도 여전하고 번호표 뽑고 대기해야하는 것도 여전하지만 우체국가서 송장을 손으로 쓰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등기를 우체통으로 보내는건 택배 사전접수보다 훨씬 편리한 서비스네요.
우체국 앞에 있는 거 빼곤 본 적이 없는 듯 합니다. ㅜ
비슷한 이유로 공중전화도 같은 포지션이더군요.
둘다 필요할때는 확실히 필요한데 평소에는 눈에는 잘 안들어 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