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할리 베일리의 아리엘이 비토가 많은 이유가 단순히 비쥬얼 문제라기 보다,
'공주'하면 연상되는 이미지에 비해 인상이 상당히 쎄보이는 탓도 크다고 보는데,
이번에 리뉴얼된 디즈니랜드공연을 맡으신 분은 그에 비해 인상이 순해 보이고 나긋나긋 합니다.
갠적으로 이분이 영화주연을 맡았으면 오히려 지금보다 논란이 더 적었을거라 봅니다.
저는 호감이네요
저는 할리 베일리의 아리엘이 비토가 많은 이유가 단순히 비쥬얼 문제라기 보다,
'공주'하면 연상되는 이미지에 비해 인상이 상당히 쎄보이는 탓도 크다고 보는데,
이번에 리뉴얼된 디즈니랜드공연을 맡으신 분은 그에 비해 인상이 순해 보이고 나긋나긋 합니다.
갠적으로 이분이 영화주연을 맡았으면 오히려 지금보다 논란이 더 적었을거라 봅니다.
저는 호감이네요
그런가요? ㅠ
예전에 캣우먼이 할리베리 였을때 영화 작품성은 논외로 캐스팅 자체는 좋은 반응이었던게 생각나네요.
영화판은 애가 정신상태까지 메롱인지라..
/Vollago
생각보다 애니메이션의 인어공주와 비슷해서 놀랐었습니다. 빨간 머리에 이쁜 아가씨들이었죠.
그런데 이제는 저 위에 있는 분처럼 레게머리의 인어공주가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