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님 선은 이미 저쪽이 허구언날 넘었죠. 죽을사람 죽으라는게 그렇게 못할말인가 싶네요. 솔직히 선넘지 말라는게 더 선넘는거 같습니다. 영국은 대처 죽었다고 잘죽었다고 파티도 하고 하는데 저런 양반이 천벌받는거 가지고 좀 좋아하는게 그렇게 못할일인가 싶네요. 저쪽은 허구언날 저주하고 조롱하는게 일상인데 이쪽은 왜이리도..
@오피셜님 "우리는 깨끗해야 돼" 이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저쪽은 별 드러운 수작, 폐드립에 온갖거 다 하는데 고결해야 하는 양반? 정신에 잘 대응도 하지 않고 있던것도 윤가놈이 날뛰고 있는거에 어느정도 지분이 있다고 봅니다. 저쪽이 드럽게 나오면 우리도 드럽게 , 피 묻히자고 하면 우리도 피 묻힐 각오로 싸워야죠. 선이요? 저 여자가 하루가 멀다하고 넘던게 선입니다
문통의 성품에서는 그렇게 싸우지 못하는 분이시니 좋아할리가 없죠. 지지자들이 대신 싸워줘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문제는 흑화되지만 않으면 됩니다. 이건 스스로가 잘 판단할 일이라고 보고요.)
국가가 돌아가려면 겉으로는 보기 좋게, 뒤로는 나쁜 짓도 해야 하는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나쁜 짓을 거리 두고 따로 행해줘야 하는 사람들이 필요한 거죠. (이걸 정말 잘하는 사람이 측근으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비슷한 말을 유시민 작가님도 팟캐스트에서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거 없이 대통령이 " 선한 마음 " 하나만으로 통치를 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유토피아라고 생각합니다.
문통님이라면 그 나쁜 짓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했을거라 봅니다....만 하나도 안했다??? 이건 전 못 믿겠습니다. (나쁜 짓 = 개인의 영달이 아니라, 통치를 위한 모종의 작업들...을 뜻합니다.)
그리고, 인간의 생명을 조롱하는 것이라고 특정 지으시는 건 오류라고 봅니다...
인간 자체로 존중받아 마땅하죠... 저는 최소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인간이여서 존중 받는 세상이길 바라는거죠.. 하지만 그런 세상은 오지 않는다에 500원 겁니다.. (이유는 너무 많지만 딱 하나 뽑으라고 하면 " 욕심 " 때문입니다.)
즉, 인간이여서 존중할 생각을 저 같은 나부랭이도 하는데, 정치를 한다고 깝치는 전여옥 같은 인간이...
인간이여서 존중합니까? 고졸이라고 국민이 뽑은 대통령도 존중하지 않았던 인간인데 말입니다...
어쨌든 전, 전여옥이 인간이 아니다 라는 생각 자체를 해본적도 없습니다.
인간사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 인간 "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지... 개보다 못한다 라는 문장 자체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짐승만도 못하다? 틀린 말이죠. 다른게 아니고 틀린 겁니다.
제 기준에선....그렇습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하는 짓들이니까요...
그럼 그 파렴치하고 부도덕하고 쓰레기 같고 인간에 대한 존중을 전혀 하지 않는 그런 " 인간 "에게 굳이 제가 " 인간 " 대우를 할 이유가 도대체 뭐죠?
전 전여옥을 " 인간으로 존중 "하지 않을 뿐입니다. 왜????? 전여옥이가 인간을 존중할 줄 모르니까요.
그가 존중하지 않은 만큼 저도 존중하지 않는 겁니다.
대장암 4기랑 인간의 존중이랑 연관성이 뭐가 있나요? 전 없다고 봅니다.. 대장암 4기가 아니여도 전 전여옥이가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인간이고 극도로 싫은 인간이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표현하는게 문제가 될게 있나요? 인간은 원래 그런 존재인데.. 말입니다.)
남는거...는 같은 하늘 아래, 같이 살고 싶지 않은 인간이 사라졌구나.. 정도 남겠죠.
개 뻘소리를 더이상 안 봐서 좋다.. 정도는 남을 것 같습니다.
이 논리로, 누군가가 똑같이 저를 공격해도 전 받아드릴껍니다. 인간은 원래 그런 존재이니까요.
바이트
IP 124.♡.183.97
05-29
2023-05-29 15:01:06
·
@님 전쟁 처럼 체급 구분없이 싸우는건 무자비하고 불공평 할 수 는 있습니다. UCF경기나 권투경기는 체급맞춰서 싸워야죠. 상대방은 자유롭게 온몸 다 쓰면서 싸우는데 (음.. 무기도 들고 싸우는 느낌이 크지만...) 우리편은 선비라고 손 묶고 하거나 다리 묶고 싸우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GranVia
IP 1.♡.204.149
05-29
2023-05-29 17:24:20
·
@보라돌이님 문통의 생각이라고 본인이 추정하는 것을 다른 이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반 국짐이라고 해서 다 문통 지지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제가 이렇게 싸운다 해도, 저의 마음이 파괴만 남을 가능성은 1프로도 안됩니다. (무엇이 되었든 폭력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ㅋ 군대에서도 단 한번도 때려본적이 없습니다. -- 의경 출신 + 기동대 + 젤 빡세다고 평가받는 기동단에서 군대생활 보냈습니다.
물론 저는 맞아본 적이 있죠 ㅋㅋㅋ 어린 시절을 얘기 안할 수가 없는데,
어린 시절 욕+폭력 등과 거리가 먼 부모님을 둬서 그런지 욕도 거의 안 씁니다.. 그런 제가 폭력적으로--- 분노만 가득할-- 변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입니다. ---- 이건 번외인데, 저를 평가하는 대부분이 " 긍정적 사고를 한다 " 라고 말합니다.. 제가 바로, 긍정적인 인간인거죠... 근자감의 대표명사... 라고 해도 될정도이니까요.
그래서 아까 두번째 댓글에 그건 스스로가 성찰로 알아서 해결할 문제라고 한 것이고요.
참고로, 어느 정도 나이(20살 정도)가 든 후에 겪게되는 폭력적인 모든 것들이 학습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어쨌든 저도 지킬건 지키고 살자 주의자이긴 한데... 전여옥이나 국짐당 " 것 "들에겐...
별로 지키면서 싸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네요...
그렇게 하면 벌 받는다? 벌 받게 되면 받아드려야죠.. 전 " 받아드리는 삶 "을 택한거니까요.
글구... 마지막으로 덧붙이는 건데...
천륜 인륜 도리 예의 범절 등 이거 누가 만들었고 누가 퍼트린 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해본적이 있거든요?
만든건 논외로 치고, 누가 이용할까? 간단하더군요.
제가 권력을 잡고 사람들을 지배할때... " 너희들은 이렇게 살아야 한다 " 말하고...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는게 젤 편할 것 같더군요..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요???? 왜요??? 도리를 지켜야 한다고요??? 왜요??? 정작 이용하는 놈들은 안 지키는데.....말입니다...
그렇게 전해진 것들이 인간의 문화인거라고 저는 생각하긴 합니다....
지킬건 지키자 하고 만들어 놓고 " 자기 필요에 따라서 마음대로 적용하고 이용한 건 대부분 권력자들이지... 서민들이 아닌거죠.. 더 황당한건, 그걸 서민들이 훨~~~~~~~~~~씬 더 잘 지키고 산다는 것입니다. " (실제로 조상에게 예를 다 하는 경우가 귀족 후손보단 양민과 노예들입니다.. 더 지킬려고 하죠. 이것도 어디선가 조사된 결과입니다. 제 뇌피셜이 아니구요. )
그런 생각이 든 이후로, 도리? 그들이나 지키라고 해.. 이런 생각이 먼저 드는 것도 사실이구요...
어쨌든 최소한의 도리.. 를 지키면서 사시면 되세요. 전 사람에 따라서 지키고 살겠습니다.
전여옥은 필드에 나갔던 선수 맞고, 저는 그냥 그 경기 봤던 관중(혹은 시청자)입니다. 저는 그 경기를 봤던 관중이자 상대팀 팬으로서 두고두고 욕할 수 있는 거죠. 제가 뭐 훌리건처럼 가서 선수한테 직접 침을 뱉고 그러는 것도 아니니까요. 현실로 돌아와서...... 님은 호날두 욕하면 안방에서 퇴장 당하세요?
선이요? 저 여자가 하루가 멀다하고 넘던게 선입니다
사람 죽어라고 모욕주고 죽은 후에는 고인능욕하는게 일상인 매국노들이죠.
나라를 말살하고 국민을 말살하려고 달려드는 인간입니다.
상대방은 양아치짓 하는데 언제까지 처맞으면서 양반짓 하고 있을껀가요?
윤봉길 의사 안중근 의사와 동시대에 살았다면 '선넘었다'고 하시겠군요!!!
우리 아니어도 빨아주는 인간같지않은 것들이 30%이상은 되니까 그런 걱정은 잠시 넣어두시죠 ㅋ
이런짓도 서슴치 않았던 놈들입니다.
우리들을 사람으로 대하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왜 우리는 선을 지키며
사람으로 대해줘야 하지요?
사람으로 대해주면 안됩니다.
이짤이 필요합니다
ㅋㅋㅋㅋㅋ
님 가족, 부모, 자식들에 악담을 퍼부어도 그렇게 얘기하나 봅시다
선은 이미 전여오크가 지웠는데요?
천인소지면 무병이사랬는데, 우리 전여사님. 생전 미련없이 씨부렸고 이제는 먼길가시네요. 멀리 안나가요.
전여옥의 이전 언행을 보고 말씀해주시죠.
같은 식 대응은 같은 부류가 될 수도 있다고 보았는데 강강으로 대응해야할땐 해야할 수도 있겠군요.
다만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축제라고 하고 싶진 않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강요하고 싶진 않지만
괴물을 상대하다 똑같이 괴물이 되는건 아닌지 내 스스로도 반성해 봅니다.
전두환이면 모를까, 전여옥 정도 인물에게 죽음가지고 독하게 할 필요 있을까요?
괴물이 되진 않더라도 괴물을 상대하려면 독하게 마음 품어야지요. 언제까지 점잔빼고 있을 것인가요?
어떤 심성을 가졌는지 궁금합니다
예전 아나운서 출신 국짐당 여성분도
그리 독설을 퍼붓더니 일찍 생을 마감했죠 ㅠ
친일파 청산이 왜 안되고
민주당이 왜
씹선비 얘기 듣고 있는지
수박들이 더
활개치는지 이해가갑니다
서거 당시에도 유서까지 언급해가며 망자를 끝까지 조롱했습니다만 ㅎㅎㅎ 선 넘지 말라는
뭐 각자의 의견들 존중합니다 근데 제가 님들의 의견을 존중하듯 제 파티도 존중해주세요
저는 선 넘지 마라는 댓글이 이해가 안됩니다.
암에 걸리면 그간에 행했던 온갖 악행들이 씻은듯이 다 사라지는건가요?
유병장수를 빈다는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니죠.
"괴물을 상대하다 괴물이 되지는 말자" 라는 의미죠.
잃은 사람들은 조롱받고, 누명을 쓴채 명예회복이 될지도 불투명하고...
김구 선생님 암살범 상대할때 몽둥이를 들었습니다.
이때 몽둥이 대신 설득 해야 했을까요.
상대가 인간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싸울때는 같은 수위로 싸우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상대방의 사정 같은 건
개나 줘버려 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 사정까지 봐주면서 싸우는게 말이 되나요?
전여옥 같은 인간이 " 니 사정 생각해서 내가 싸울께 " 이럴 것 같습니까?
게다가 같은 상황에서 전여옥이 " 상대방이 대장암 4기이니까 좀 자제해야겠다 " 이럴 것 같습니까?
솔직히 전여옥이 같은 상황에선 " 대장암 4기면 몸 생각해서 닥치고 있어라 " 뭐 이럴껄요?
(전여옥 같은 사고방식이 아니여서 이정도로 생각한거지... 실제로 어떨지 감도 안 잡힙니다.)
이런 인간 상대할때는 사정 봐줄 것 없이,
그 전에 했던 행동 그대로를 똑같이 해줘야 하는 겁니다.
게다가, 아무리 똑같이 하려고 해도.. 수위로 보자면 한참 낮은 수준 일 수밖에
없습니다....왜? 우리는 그정도로 " 악랄하지 않으니까요 "
문통의 성품에서는 그렇게 싸우지 못하는 분이시니 좋아할리가 없죠.
지지자들이 대신 싸워줘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문제는 흑화되지만 않으면 됩니다. 이건 스스로가 잘 판단할 일이라고 보고요.)
국가가 돌아가려면 겉으로는 보기 좋게, 뒤로는 나쁜 짓도 해야 하는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나쁜 짓을 거리 두고 따로 행해줘야 하는 사람들이 필요한 거죠.
(이걸 정말 잘하는 사람이 측근으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비슷한 말을 유시민 작가님도 팟캐스트에서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거 없이 대통령이 " 선한 마음 " 하나만으로 통치를 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유토피아라고 생각합니다.
문통님이라면 그 나쁜 짓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했을거라 봅니다....만 하나도 안했다??? 이건 전 못 믿겠습니다.
(나쁜 짓 = 개인의 영달이 아니라, 통치를 위한 모종의 작업들...을 뜻합니다.)
그리고, 인간의 생명을 조롱하는 것이라고 특정 지으시는 건 오류라고 봅니다...
인간 자체로 존중받아 마땅하죠... 저는 최소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인간이여서 존중 받는 세상이길 바라는거죠.. 하지만 그런 세상은 오지 않는다에 500원 겁니다..
(이유는 너무 많지만 딱 하나 뽑으라고 하면 " 욕심 " 때문입니다.)
즉, 인간이여서 존중할 생각을 저 같은 나부랭이도 하는데, 정치를 한다고 깝치는 전여옥 같은 인간이...
인간이여서 존중합니까? 고졸이라고 국민이 뽑은 대통령도 존중하지 않았던 인간인데 말입니다...
어쨌든 전, 전여옥이 인간이 아니다 라는 생각 자체를 해본적도 없습니다.
인간사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 인간 "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지... 개보다 못한다 라는 문장 자체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짐승만도 못하다? 틀린 말이죠. 다른게 아니고 틀린 겁니다.
제 기준에선....그렇습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하는 짓들이니까요...
그럼 그 파렴치하고 부도덕하고 쓰레기 같고 인간에 대한 존중을 전혀 하지 않는
그런 " 인간 "에게 굳이 제가 " 인간 " 대우를 할 이유가 도대체 뭐죠?
전 전여옥을 " 인간으로 존중 "하지 않을 뿐입니다. 왜????? 전여옥이가 인간을 존중할 줄 모르니까요.
그가 존중하지 않은 만큼 저도 존중하지 않는 겁니다.
대장암 4기랑 인간의 존중이랑 연관성이 뭐가 있나요? 전 없다고 봅니다..
대장암 4기가 아니여도 전 전여옥이가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인간이고 극도로 싫은 인간이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표현하는게
문제가 될게 있나요? 인간은 원래 그런 존재인데.. 말입니다.)
남는거...는 같은 하늘 아래, 같이 살고 싶지 않은 인간이 사라졌구나.. 정도 남겠죠.
개 뻘소리를 더이상 안 봐서 좋다.. 정도는 남을 것 같습니다.
이 논리로, 누군가가 똑같이 저를 공격해도 전 받아드릴껍니다. 인간은 원래 그런 존재이니까요.
UCF경기나 권투경기는 체급맞춰서 싸워야죠.
상대방은 자유롭게 온몸 다 쓰면서 싸우는데 (음.. 무기도 들고 싸우는 느낌이 크지만...) 우리편은 선비라고 손 묶고 하거나 다리 묶고 싸우나요?
문통의 생각이라고 본인이 추정하는 것을 다른 이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반 국짐이라고 해서 다 문통 지지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한의 도리...는 제 주변인과 앞으로 만날 사람들에게는 지킬텐데...
굳이 지키지 말아야 할 사람들에게 지키면서 살고 싶진 않네요...
게다가 제가 이렇게 싸운다 해도, 저의 마음이 파괴만 남을 가능성은 1프로도 안됩니다.
(무엇이 되었든 폭력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ㅋ 군대에서도 단 한번도 때려본적이 없습니다.
-- 의경 출신 + 기동대 + 젤 빡세다고 평가받는 기동단에서 군대생활 보냈습니다.
물론 저는 맞아본 적이 있죠 ㅋㅋㅋ 어린 시절을 얘기 안할 수가 없는데,
어린 시절 욕+폭력 등과 거리가 먼 부모님을 둬서 그런지 욕도 거의 안 씁니다..
그런 제가 폭력적으로--- 분노만 가득할-- 변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입니다.
---- 이건 번외인데, 저를 평가하는 대부분이 " 긍정적 사고를 한다 " 라고 말합니다..
제가 바로, 긍정적인 인간인거죠... 근자감의 대표명사... 라고 해도 될정도이니까요.
그래서 아까 두번째 댓글에 그건 스스로가 성찰로 알아서 해결할 문제라고 한 것이고요.
참고로, 어느 정도 나이(20살 정도)가 든 후에 겪게되는 폭력적인 모든 것들이
학습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어쨌든 저도 지킬건 지키고 살자 주의자이긴 한데... 전여옥이나 국짐당 " 것 "들에겐...
별로 지키면서 싸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네요...
그렇게 하면 벌 받는다? 벌 받게 되면 받아드려야죠.. 전 " 받아드리는 삶 "을 택한거니까요.
글구... 마지막으로 덧붙이는 건데...
천륜 인륜 도리 예의 범절 등 이거 누가 만들었고 누가 퍼트린 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해본적이 있거든요?
만든건 논외로 치고, 누가 이용할까? 간단하더군요.
제가 권력을 잡고 사람들을 지배할때... " 너희들은 이렇게 살아야 한다 " 말하고...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는게 젤 편할 것 같더군요..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요???? 왜요???
도리를 지켜야 한다고요??? 왜요??? 정작 이용하는 놈들은 안 지키는데.....말입니다...
그렇게 전해진 것들이 인간의 문화인거라고 저는 생각하긴 합니다....
지킬건 지키자 하고 만들어 놓고 " 자기 필요에 따라서 마음대로 적용하고 이용한 건 대부분 권력자들이지...
서민들이 아닌거죠.. 더 황당한건, 그걸 서민들이 훨~~~~~~~~~~씬 더 잘 지키고 산다는 것입니다. "
(실제로 조상에게 예를 다 하는 경우가 귀족 후손보단 양민과 노예들입니다.. 더 지킬려고 하죠. 이것도
어디선가 조사된 결과입니다. 제 뇌피셜이 아니구요. )
그런 생각이 든 이후로, 도리? 그들이나 지키라고 해.. 이런 생각이 먼저 드는 것도 사실이구요...
어쨌든 최소한의 도리.. 를 지키면서 사시면 되세요. 전 사람에 따라서 지키고 살겠습니다.
사람이 벌레 죽었다고 눈물 콧물 쏟아내지 않듯이 사람 같지 않은 벌레 하나 죽었다고 애도할 필요도, 격실차릴 필요도 없습니다.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다같이 모여 축제를 할만큼은 아니지만, 혼자 속으로 웃고 있을만큼 저도 악랄해지겠습니다.
/Vollago
좀 욕하고 싸울뗀 싸워야죠
/Vollago
조롱하는 사람을 말리고 싶지도 않네요.
본인이 표절한 작가 포함해서 말로 상처준 사람들한테 진정한 사과는 했음 좋겠군요
네가 나에게 똥칠을 했으니 나도 똥을 묻혀서 칠한다는 생각은 안할랍니다.
선을 넘지 말자는 댓글은 호구짓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저들이 사람새끼 아니라고 우리도 그런 수준 가지 말자는 뜻 아닌가요?
그게 친일파를 뿌리뽑지 못한 우리의 약점입니다.
역으로
지X해야
사람들이
지 일인줄 안다.
이성으로 대화해서 안통하고 안바뀌면 무식하고 잔혹한 수법도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거라는걸 보여줘야 뒤끝이 두려워서라도 조심하지요.
이 세상이 무슨 var돌려보면서 판단해주는것도 아닌데 너무 너그러워요
전여옥은 필드에 나갔던 선수 맞고, 저는 그냥 그 경기 봤던 관중(혹은 시청자)입니다. 저는 그 경기를 봤던 관중이자 상대팀 팬으로서 두고두고 욕할 수 있는 거죠. 제가 뭐 훌리건처럼 가서 선수한테 직접 침을 뱉고 그러는 것도 아니니까요. 현실로 돌아와서...... 님은 호날두 욕하면 안방에서 퇴장 당하세요?
벌 받을 사람, 벌 받았다!!
입니다.
에헤라디야 얼쑤 지화자
바램이 있다면 오래오래 사셔서 병원비로 재산 탕진하시길 바랍니다.
저런 하찮은 종자에게 험한 소리를 내뱉는 것조차 불쾌하고 아까워지긴 하네요.
가슴에 또 한번 새겨봅니다...
그러니까 당하고 또 당하고 또 당하죠.
222 좀더 오래 투병하셨으면 합니다
단 본안 잘못 반성은 했나요
남에게 국회의원으로써 어라나 상처주고 파해줬나요
이이제이.
굳이 파티까지는 좀..그렇습니다ㅠ
그여자가 입으로 저지른 죄는 벌받아야하지만
그건 다른 방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아픈걸로 좋아하는 방식은 병을 얻어 아픈분들까지도 상처를 받을것 같아요ㅠ
충분히 이해하고 또 동감입니다.
다만 입 밖에 내어서 좋은 평가도.. 좋은 의미도 될 것 같지 않아 홀로 축배를 듭니다.
굳이 또 상대에 트집 잡힐 이유는...
"선을 넘지말라" 란것은 대상이 사람의 도리를 할때
"관용" 이란것은 대상이 사람의 도리를 할때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