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19살까지 살다가
관련 담당 공무원의 실수로
파키스탄으로 추방되어 돌아간
노만이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대놓고 홍보 좀 합니다.
괜찮으시면 구독 부탁 드립니다.
이제 결혼도 했고
파키스탄 말도 잘합니다.
한국으로 가는 송출 노동력에 대한 한국어 학원에서 강사도 하고 있고
KBS 글로벌 통신원도 하고
파키스탄 관련 대사관 업무나
유투브 방송 등을 도와주면서 살고 있는듯 합니다.
몇년전에 노만을 비롯한 한국 이주민 가족들의 2세들 보면서
참 가슴이 아팠었는데
이제 현지에서도 잘 적응 하고 있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친구가 성공해서 한국으로 돌아와 본인이 하고 싶었다는 창작 관련된 꿈을 다시 펼쳤으면 바램입니다.
여동생 2명도 똑같이 한국말만 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사는 궁금하네요
https://www.youtube.com/live/DMH7kbY70iA?feature=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