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유사'에는 '돌'이라 하였다. 중세어형 '돋, 돝'과 유사하다. 19세기 초에 '돗아지'가 보이고 '도야지'를 거쳐 오늘날은 '돼지'라고 한다. 가축류의 호칭에 '아기'를 뜻하는 '-아지'가 붙어 쓰인다. 그러나 '돋아지, 도야지'의 경우는 '송아지, 망아지, 강아지'처럼 짐승의 새끼가 아니라 단순히 '돼지'라는 뜻으로만 쓰인다. [출처] 동물의 호칭에 대한 우리말 어원, 두강원|작성자 두강 이을로
IP 121.♡.192.5
05-28
2023-05-28 13:56:07
·
양 - 양아치?
제리아스
IP 121.♡.33.51
05-28
2023-05-28 13:56:37
·
가축화된 동물은 새끼가 이름이 따로 붙는걸로 추측이 되는데
고양이는 흔히 기르는 동물이 아니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사실 고양이가 일반 서민이 쉽게 기를만한 동물은 분명 아니었겠죠
서울사는사람
IP 175.♡.53.33
05-28
2023-05-28 14:11:37
·
소, 말, 개, 닭, 곰처럼 단음절 동물의 새끼는 송아지, 망아지, 강아지, 병아리, 능소니라고 별도 이름을 붙였고 돼지, 고양이처럼 단음절이 아닌 동물의 새끼는 별도로 이름이 없는데 개구리 새끼를 올챙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예외가 있긴 합니다.
제리아스
IP 121.♡.33.51
05-28
2023-05-28 14:14:19
·
@서울사는사람님 이름이 단음절이 아니라서 새끼이름을 따로 안지었다는겁니까. 신기하군요
서울사는사람
IP 175.♡.53.33
05-28
2023-05-28 14:16:24
·
@제리아스님 본문도 뻘글이고 제 댓글도 뻘글이니 팩트로 받지마세요. 뻥입니다.ㅋㅋㅋㅋ
세이투미
IP 115.♡.45.72
05-28
2023-05-28 14:13:50
·
양이 영어로 sheep 이니까, 양 새끼는 ..... 아 .. 아닙니다 ....
182.**.24.14
IP 49.♡.202.30
05-28
2023-05-28 14:23:35
·
@세이투미님 lamb죠
IP 119.♡.160.90
05-28
2023-05-28 15:04:08
·
아기닭은 병아리..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출처] 동물의 호칭에 대한 우리말 어원, 두강원|작성자 두강 이을로
고양이는 흔히 기르는 동물이 아니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사실 고양이가 일반 서민이 쉽게 기를만한 동물은 분명 아니었겠죠
돼지, 고양이처럼 단음절이 아닌 동물의 새끼는 별도로 이름이 없는데 개구리 새끼를 올챙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예외가 있긴 합니다.
영어로 sheep 이니까, 양 새끼는 .....
아 ..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