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딩 된놈하고 고딩 있늣데 돈이 많많을때는 신경 안쓸텐데 요새 여유가 없다보니 ㅠ 5만원 주면 주고도 욕먹을거 같고 그래서 10씩 주는데 이것만 들어가는게 아니니 은근 부담되요 다행이 이건엔 다른 조카 둘이 안와서 ㅋ 진짜 누가 오만원권을 만들어서 돈을 돈같지 않게 만든겁니까 ㅋㅋ
돈이 돈같지도 않나봐요.
보통 그정도 액수이면 부모가 감사하다고 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답례를 하는게 보통아닌가요?..
이제 용돈 끊으시죠
고마워할 줄 모르는데 돈 맡겨둔 것도 아니고
돈 주면서 맘 상하실 필요 없죠
기어다닐때는 건강하라고 유기농 아기과자 사서 택배보내줘...
크리스마스 생일때 선물보내줘...
만나면 장난감사줘...
조카바보소리 들으면서 이걸 8살때까지 해줬더니 그해 여름에 삼촌이 나한테 뭐해줬는데 이소리하길래 그뒤로부터는 암것도 안해주고 있네요.
애들 삼촌이 해준거 그리 고마워 안합니다.
부담 되신다면 면 그정도로 챙겨 줄만한가 싶기도 하구요..
마음의 표현인데 5만원 충분한것 같아요...
어려운 고민입니다. 고민한다면 천원도 소중한 거고, 5만원도 사치인 거 아닐까요?
ㅡㅡ
전혀 아닙니다. 그정도도 감지덕지죠
왜 돈주면서 눈치 보시나요??
저라면 그냥 5만원 줄거 같네요.
꼬마때부터 조카들 선물에 용돈에 넉넉히 신경써왔지만
연말 5천원짜리 핸드크림 하나 선물 안하는 조카들 더이상 신경 안쓰기로…. 삐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