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좀 뻘글이긴 한데.
요즘 느끼는게 있어서 특별히 알려 드리고자;; 글로 씁니다.
사실 10대 20대에서 잘생긴 얼굴이라는건 거의 자기도 어찌 할 수 없는 유전이라는 생각 입니다.
이때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분들은 어쩔 수 없어요.
그냥 그시기엔 외모는 못생긴 사람으로 지내셔야 합니다.
그런데 걱정마세요.
젊을때 못생긴 사람이 잘생긴 사람으로 바뀌는건 정말 어려운데요.
50이 넘어가면 잘생긴 사람으로 바뀌는 조건이 좀 낮아 집니다.
1.피부가 겁나 좋으면 못생긴 사람에서 탈출 할 수 있습니다.
못생긴 20대는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피부관리 하세요.
썬크림 바르시고...
2.머리숱이 풍성하면 못생긴 사람중에 잘생긴 사람으로 뽑힐 수 있습니다.
못생긴 20대분들중 탈모가 예상되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병원가세요.
50대 아니면 70대 정도쯤에도 풍성함을 유지 하신다면 못생긴 사람중에 잘생긴 사람으로 뽑힐 수 있습니다.
한번사는 인생 잘생겼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듣고 싶으신 분은 50대 이후에 가능성이 있습니다.!!! 포기 마세요;;
저는 어떠냐고요?
아 저는 못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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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얼굴에 대한 글 입니다.
얼굴의 잘생김에 대한 글 입니다.
얼굴의 잘생김이 그사람을 대표한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60대 이후를 노리세요.
무작정 참기만 하시면 계속 못생기고요.
남들이 못생겼다고 말을 할때도 군자의 자세로 길게 보시고;; 계속 관리 하시라는 글 입니다.
동일한 환경이면 유전빨이 우선이지만
관리하고 신경쓰면 확실히 낫습니다.
썬크림바르는 건 적극 추천합니다. 꾸준히 바른 사람이랑 안바른 사람이랑은 노후에 엄청 차이납니다.
탈모약도 그렇구요.
아무리 유전빨이 좋아도 햇볓에 장시간 노동하는 환경이면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보다 피부가 맛이 가죠.
저요? 저는 늦었습니다.
일단 내 외모나 체형에 잘 어울리는 핏이나 스타일을 찾아보시고..
비슷한 사람중에 옷 잘 입는 사람을 따라하며 입으시면...
진짜 중요합니다..여성분들중에 스타일만으로 점수 들어가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뱃살관리 너무 중요 합니다.
배나오면 아무것도 안되요.
저요? 얇은팔에 배 나왔습니다. ㅠ.ㅠ
'내가 아재는 아재지만 배 나오는 아재는 되지 말자'라는 신체에 국한된 다짐을 항상 합니다.
배 나온 아재되기는 싫더군요 ㅜ
괜찮아요. 토닥토닥.
피부도 타고 나야합니다. 머리도.. 그러하고
결론은 타고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