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 생태계, 아이폰을 위시한 스마트폰 생태계, 비트코인으로 시작된 가상화폐, 그에 이어 드디어 AI의 거대한 물결이 일렁이는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늦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매번 그랬거든요. 이런 움직임은 투자의 관점으로 근사적으로 10년 동안 운동성을 보이는 것 같더군요. 그것이 거품일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이번에 파도가 치는 방향으로 돛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오늘부터 고3모드로 조사 들어가서 AI 관련주, 성장주 분할매수 몰빵 들어갑니다.
제가 팔아서 오른거라구요!
오늘 아침 앱장에서 +25% 찍히는거보고 이제는 들어갈때 됐다라고 느꼈어요
NVDS 9.52에 입성했어요
다른 전용칩 개발중이고, 이후 AI의 추세는 신경망의 한계에 다다라서 GPU 쪽은 당분간은 괜찮겠지만 조만간 거품이 꺼질듯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 조만간 메타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잘 어울어서 뭔가를 내놓지 않을까 하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