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잘 본적 없는 배우가 갑자기 주조급으로 나와서 누구지 했는데
찾아보니 이력이 복잡한 배우네요. (배우 이름은 민우혁이네요.)
처음은 야구선수로 뛰다 부상으로 그만두고 (그래서 몸통이 엄청 커보이나봐요)
노래방에 노래부르다 가수로 캐스팅되고 (드라마 요조숙녀 ost 숙녀에게 불렀네요.)
그리고 뮤지컬배우를 하다 TV쪽도 활동을 넓힌것같네요.
차정숙에서 연기가 좀 심심하다 싶었는데 뮤지컬배우의 쪼를 빼려고 하니
그래보이나봐요
TV에서 잘 본적 없는 배우가 갑자기 주조급으로 나와서 누구지 했는데
찾아보니 이력이 복잡한 배우네요. (배우 이름은 민우혁이네요.)
처음은 야구선수로 뛰다 부상으로 그만두고 (그래서 몸통이 엄청 커보이나봐요)
노래방에 노래부르다 가수로 캐스팅되고 (드라마 요조숙녀 ost 숙녀에게 불렀네요.)
그리고 뮤지컬배우를 하다 TV쪽도 활동을 넓힌것같네요.
차정숙에서 연기가 좀 심심하다 싶었는데 뮤지컬배우의 쪼를 빼려고 하니
그래보이나봐요역사는 가르치는데 인간은 배우지 않는다.
뭐 이런사람이 다..
추가로 최화정씨 파워타임에서 부른걸 추천드려요!!
사실 그 부분때문에 저 두 사람 씬이 나오면 좀… 몰입이 안되더라고요;;; 공감도 잘 안되고… 이해도 잘….;;;
서로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저렇게까지 감정이 들수도 있나 싶기도 하고..
엌.... 짤 보면서도 슈스케 로이킴인가 했는데 아니군요.
그 가루로 조리된 족발을 시식하던 지인이 바로 민우혁이였죠..
차정숙 첫 회 보고 알아차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