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이후
남편 변명 글도 봤습니다만 변명으로 밖에보이지
않더군요 변명글은 클리앙 검색하면 나옵니다
인터넷 켜뮤니티에 박제중인 남편
추가
개인정보 침해 소지가 있어서 상세한 xx 화사대표는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인터뷰 하면서 실명공개와 얼굴도 공개했습니다. 욕설이나 비하 발언은 속으로만 하세요~


방송이후
남편 변명 글도 봤습니다만 변명으로 밖에보이지
않더군요 변명글은 클리앙 검색하면 나옵니다
인터넷 켜뮤니티에 박제중인 남편
추가
개인정보 침해 소지가 있어서 상세한 xx 화사대표는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인터뷰 하면서 실명공개와 얼굴도 공개했습니다. 욕설이나 비하 발언은 속으로만 하세요~
훌륭한 지도자는 역사를 바꾸고 저열한 지도자는 역사책을 바꾼다.
/Vollago
경찰청이라도 하셔서 다시 봤더니 검찰청...이네요...
더더욱 잘 알거 같아요
요
저 폴로 티의 카라 세우고 다니는 사람치고
겸손한 사람 못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BA 붙은 저런 전문대학원은 그런 학생들이 가는 곳이 아니라 기업 ceo들이나 임원들이 등록하고 다니면서 인맥도 쌓고 하는 그런 곳이죠.
경영학과 대학원과 경영대학원은 엄연히 다른 곳이죠. 경영대학원은 그냥 학벌 세탁하고 인맥도 쌓고 하는 곳이지, 저기서 학문적 성과를 이루거나 연구하는 곳은 아니니까요. 물론 경영학과 성격자체가 좀 그런 면이 없지않아 있기는 하지만요.
어휴... 어린나이에 벌써 저러면.
아니 정말 위급하면 아무 병원이나 들어가면 되는데
중간에 계속 경찰 만날 때마다 멈춰서 도와달라고 하고 (1분 1초가 급한거 아닌지...)
119가 아니라 왜 112에 전화하지 싶었습니다만 ㅋㅋㅋ
/Vollago
그럴 수록 그 위험을 줄이는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데, 욕심과 이기심이 위험을 무시할 단계까지 갔네요.
MBA과정 자체가 학문적 연구보다 실무에 비중을 둔 경영학 석사 과정 (MBA,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미 실무를 어느정도 경험하신 분이 가야 하는 과정입니다.
대한민국에서 mba라 하믄 대부분
인맥쌓기 그리고 친목도모? 가 주된 목적이라고
다녔던분이 말하더군요
제가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고대는 아니고 다른 학교이고
조금 다른 점은 수업이 100% 영어로진행된다든지 그정도일테고
같은 학교 내 mba라고 해도
Emba pmba fmba 등등 다양한 과정이 있습니다.
인맥... 으로 할 수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다들 일하랴 수업듣고 과제하고 시험보느라 정신없습니다.
물론 해외대학보다는 쉬울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 주변엔 학벌세탁이라든지,
인맥으로 뭘 어떻게 해보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들 영어 네이티브 수준이고
정말 좋은 회사, 뭐 월가에 있는 투자은행이나 자산관리, 미국 회계사 등등 딱히 인맥이나 학벌이 필요한 분들은 안계십니다.
다만, 추후 경영진으로 올라가기 위해 지적 토대를 다지기 위한 분들, 혹은 그런 일 해야하니 공부라라고 회사에서 보내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냥 유튜브 대신 공부하자는 취지)
Mba 학생을 싸잡에 욕하는거나
지방대생을 욕하는거나
특정 지방을 욕하는거나
특정 업종을 욕하는거나
이런 부분은 적어도 클리앙에선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하죠
학벌 세탁하려고 명문대 대학원 가는거 아닌가요 ㅋㅋ
꼴에 석사라고ㅎㅎ
척척석사보다 못한게…ㅎㅎ
제 글이 그렇게 읽혔다면 미안합니다
정말 필요해서 또는 해당 분야 공부를
더 심도 있게 하고 싶어서 mba과정을
들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위에 글을 쓴것 처럼 제 주변에 mba과정을
마친분이 직접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솔직히 실망스러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신경 안씁니다.
그런 말씀하는 분들은 안다닌 분들이고 실제로 석사나 박사를 하신 분들은 절대 그런 말씀 안하시죠.
특히 회사 다니면서 야간 주말 반납하고 공부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다녀 본 사람들만 압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근데 이거 보면 익환 익현 둘다 있습니다ㅋㅋㅋㅋㅋ 뭐하자는건지 참
간략하게 설명 드립니다.
1. 부인이 출산 임박이라 급한 상황에서 1시간 넘는 거리에 있는 병원까지 순찰중인 경찰에게 에스코트 요청 했으나 거절
2. 112에 전화 걸어 동일한 요청, 112에서는 어렵다는 답변과 함께 119에는 연락 해봤느냐라는 질문에 안했다 함
3. 도중에 다시 단속중이던 경찰 만나 에스코트 요청. 에스코트 해줌
4. 이후 언론에 경찰 행태에 대해 비판하며 제보
5. 여론은 반대로 흘러감(1. 응급이라면서 1시간 넘게 가야되는 병원가는게 말이 되냐. 2. 응급이라면서 119에 연락하지 않고, 경찰에게 에스코트만 요청했다.)
6. 이런상황에 남편분이 반박(난 미담을 소개하려고 제보 했고, 다른건 이야기 안했음 좋겠다고 기자에게 이야기 했으나, 언론사에서 부정적 기사 올렸다.)
7. 여론은 더 안좋아짐(미담 소개하려 했음 마지막 에스코트 영상만 주면 되지 왜 전체 영상을 다 줬느냐?)
이러한 이유로 욕 먹고 있습니다.
민간위원일거에요.
형사조정위원회에 저런 양식을 가진 사람이 있는것도 소름인데
저런 사람도 있어서.. 그간 이해안가는 여러가지가 이해가 가네요.. 어휴
어떤 태도였는지 알만합니다. ㅡ,. ㅡ
라고 대표님이 그러시네요
창조의 신!!
제품보다는 대표님 자랑 글 밖에는 없네요
미국 사무실은 코트라고....
추가) 세운 카라도 과학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운 카라
https://www.chamc.co.kr/health/e_clinic/content.asp?cc_id=11703&co_id=501&ct_id=117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mintagain&logNo=220782483304
http://www.sslaw.kr/new/?c=3/13/43&p=8&uid=49499
검찰은 만능인데요
하고 싶은 말들은 속으로만 하시고요.
실제 많은 아이들이 탯줄 감고 태어나고 심지어는 출산과정에서 자기 똥을 먹기도 합니다
양수 터져도 1~2시간은 다리 오므리고 버틸수 있어요 이가 없는 신생아가 탯줄 씹어도 잘리지 않습니다
탯줄 잘 안잘리고 탯줄에 상처나도 큰 문제 없습니다
저희 큰애도 양수 터졌는데 병원전화하니 다리 오므리고 조심해서 오라고 해서 입원준비하고 제차타고 퇴근길 뚫고 갔습니다
응급처치가 가능한 119를 부르지 않고 112순찰차에게 에스코트를 요청한건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 담당의사 도움으로 출산하려고 한거죠 119부르면 관내 병원 가야하니까요
사설구급차도 방법인데 비싸죠
근데 뭐 잘했다고 변명인지 모르겠네요
음... 본문글과 그 사람의 잘못은 별개로 너무 황당한 댓글이라서 말씀드립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본문 글을 떠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이 탯줄 목에 감겨도 문제 없다는 말에는 우선 동의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주위에서도 그런 이유로 아이가 위험했던 경우를 봤으니까요.
탯줄이 목에 감긴 상황이 사실이라면 "대부분 혹은 내 아이도 괜찮으니, 니네 애도 괜찮아" 라는 식의 접근을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희 아내도 양수 터지고 병원가서 40분만에 출산했지만, 병원에서 너무 위험한 상황까지 통증을 참았다고 했습니다. 결국 케이스마다 다를 것 같네요.
한 생명을 이야기 할 때, 이런식의 접근은 너무 가벼운게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기에 글을 남깁니다.
저희 애가 태어난 병원은 한때 국내서 신생아가 압도적으로 제일 많이 태어나는 병원이었어요 그런 병원 교수님이 애 받으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저희 앤 목에 둘둘감고 똥까지 먹고 그랬어요
저 분은 나중에 아이 낳고 보니 위험했는데 경찰이 안도와 줬다고 하는거잖아요 위험했는데도 119를 부르지 않은건 그리 위급한 상황이 아니었을수 있다는 추측이 가능하죠.. 생각해보세요 숨넘어가는데 그런행동을 하긴 힘들잖아요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김문순대 아저씨가 경기도지사 시절, 친구집에 갔다가 위급상황에 병원가기 힘들다는 말을 듣고
119에 전화걸어 "나 도지사 김문순대.....관등성명..." 어쩌고 하는 유명한 일화가 있죠.
제발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었음 하네요.
30km 거리 산부인과를 굳이 가겠다고
제가 관상을 잘 몰라서 여쭙는거에요.
이 회사꺼는 믿고 걸러야겠네요.
여러모로 귀찮아질 수 있어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