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처음 미니스톱 매콤넓적다리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그당시
1300원 1400원으로 기억하는데
집가는길에 매일 사먹고 그랬네요
언젠가부터 gs나 cu나 다른 편의점에서도 팔던데
요즘 이거에 다시 맛들렸네요
시즈닝 범벅된 치킨맛 너무 중독입니다
제입엔 치킨 체인점에서 시켜먹는것보다 더 맛있네요
항상 아쉽게 먹어서 더 맛있는 건가? 싶네요
고등학교때 처음 미니스톱 매콤넓적다리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그당시
1300원 1400원으로 기억하는데
집가는길에 매일 사먹고 그랬네요
언젠가부터 gs나 cu나 다른 편의점에서도 팔던데
요즘 이거에 다시 맛들렸네요
시즈닝 범벅된 치킨맛 너무 중독입니다
제입엔 치킨 체인점에서 시켜먹는것보다 더 맛있네요
항상 아쉽게 먹어서 더 맛있는 건가? 싶네요
같이 자취하던 시절, 치킨 먹고 싶다더니, 스쿠터 타고 홍대 인근에 있는 모든 미니스톱을 돌면서 저것만 싹 털어가지고 온 ㅋㅋㅋ
(기름 흥건 ㅋㅋ)
치킨집보다 저게 맛있대요. ㅋㅋㅋㅋ
저도 기안이 공감되네요
고등학교때부터 항상 치킨집보다
맛있다 생각했네요..
저는 치킨보다 닭꼬치가 좋았습니다. (이제 미니스톱 없지만...)
더 맛있는 이유는 .. 기름을 오래써서 . 그럴확률도 상당히 ..있죠 ...